작성자하얀구름꽃작성시간22.03.31
토로님 후기까지 끝내셨으니 이번 일정은 다 마치셨네요 마치자 마자 이틀 후 새로운 일정 시작 또. 또.. 또. 또.... 여행 가는 우리도 바쁜데 ~ 기획, 공지 올리기, 진행, 회계보고, 후기 까지 토로님의 끝없는 수고 덕분에 아름다운 이 봄 🌸 느끼며 감동하며 마냥 행복할 수 있습니다 감사 만땅 입니다요🤗🙇♀️
답댓글작성자토로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2.03.31
ㅎㅎ. 0시에 댓글 달으신거 보니 역시나 늦게 주무셨네요~ 엄밀히 말하면 일정은 이제사 다 마쳤어요. 어제 저녁 후기 끝부분 남기고 너무 졸려서 마무리 못한 채로 그냥 올리고 지금 마무리 했거든요.^^ 함께 느끼고, 함께 즐기는 탐매여행 감사했습니다.^^
작성자타박이작성시간22.03.31
올려주는거 읽기도 벅찰 정도로 방대한 자료인데 얼마나 애써셨을지 짐작하고도 남음입니다 자상한 설명을 곁들인 후기를 보고서야 그 곳에서 놓친 모습들이 생각 나기도 합니다 이번 탐매여행의 잔잔한 감동이 은은하게 오래 이어질듯 하네요 송광사에서 산수유 만나기 전에 오래전에 만났던 은은한 허브향같은 향기가 났던 "삼지닥나무"를 만날 수 있을거라 기대했는데 안 보여서 섭섭하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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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작성자토로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2.03.31
오늘 아침 눈 뜨고 냉큼 침대에서 안나오고 뒹굴거리며 게으름을 피웠어요. 핸폰 들고 이것저것 뒤적이며 우리나라에 참 가보고 싶은 곳이 많구나 하는 생각이 새삼 들더군요. 배롱꽃 만개한 자미원도 다시 가고프고, 또 새로운 배롱나무 명소가 아침에 찾아냈답니다. 함께 또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