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2일~13일, 강릉(바우길 선자령 야생화 & 해파랑길 38코스 걷기) 후기 - 상 (성북동길과 강릉 안목항, 동아호텔, 범핀)
작성자발견이(윤문기) 작성시간13.05.13 조회수815 댓글 16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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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토로 작성시간13.05.13 길상사 나무에 크리스마스트리처럼 달린 연등이 특이하게 보입니다.
오후에 합류하셔서 참 다양한 시간을 보낸 거 같은데, 실상은 너무나 여유롭고 한가로운 여행이였습니다.
바닷가 벤치에서 오후의 여유를 즐기시는 모습도 참 보기 좋네요. 아이들의 보실보실한 머리카락도 멋지고요...
아, 그 밤....범핀의 밤은 더욱 잊지 못할거에요..ㅋ.....다음에는 아주 웨스턴 스타일로 떠나보아야겠다는 생각이 퍼뜩 머리를....ㅎ
아, 왕숯불구이의 집에서 곰취와 참나물에 쌈싸 먹던 돼지고기의 쌉싸롬한 맛이 또 그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