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내에서 회의가 있어서 나갔다가 며칠 전부터 진행하던 등 설치가 마무리 된 것을 보았네요.
오늘(13일)부터 31일까지 제8회 전통등전시회가 개최됩니다.
'일상에 존재하는 깨달음-회향'이라는 주제로 작품 전시가 되는데요.
창작장업등 30점과 연꽃밭, 새모양의 솟대 등 30여점은 청게천 난간에 설치되고,
광통교 위에는 8m 높이의 석탑등이 불을 밝힐 예정이라고 합니다.
청계천 난간 사이에도 오색가로연등이 매달린다고 하네요.
오늘 7시 점등식이 있답니다. ^^
가족 손 붙잡고 놀러 다녀오세요.
광교부근에서 촬영한 건데요. 부처님오신날을 맞이한 등축제여서
사진 맨 앞에 사천왕 중에 북쪽을 담당하는 북방 다문천왕등이 자리하네요.
오늘 점심은 시내의 초밥 뷔페를 갔는데요. 생각보다 맛이 나쁘지 않아서 과식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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