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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이의사진일기장

[압축후기 (하편)] 20180316~20180321 중국 귀주성, 쓰촨성의 옛마을 & 폭포 탐방기 - 쉼표를 찍어 편안하다!

작성자발견이(윤문기)|작성시간18.03.25|조회수409 목록 댓글 10

병안고진 이후 찾은 곳은 높이 260m 폭포와 함께 있다는 불광암(佛光岩)입니다.

적수대폭포를 제치고 적수시(츠수이시)를 알리는 첫번째 랜드마크에 오른 곳이지요.

저기 앞에서 셔틀을 타고 산책로 입구까지 잠깐 가야한답니다.


20분 정도 산책로를 올라가서 만단 불광암입니다.

폭포의 낙차는 무려 260m,

붉은 단아지형의 직벽의 폭은 1km가 넘고, 가장 높은 곳은 높이가 300m를 훌쩍 넘는다네요.

 불광암(佛光岩)은 해가 좋은 날 오후 4~6시 사이에 해가 비치면 승려의 붉은 가사와 같이

저 거대한 직벽이 더 붉게 빛난다고 합니다.

공룡이 살던 백악기와 쥐라기 시대의 지질형태라고 하니 더욱 신비롭습니다.

 



 밑으로 내려와서 올려다 찍어 불광암입니다.

그러고 보니 안개가 조금 걷힌 것 같네요.





다시 버스를 30분 정도 타고 3일째 밤을 보내기 위해 토성고진으로 돌아왔습니다.

수소문해서 찾아들어간 집인데, 맛이 상당히 좋았어요. ^^



배도 든든히 채웠으니 다시 숙소로 갑니다.

어느 분은 일찍 쉬시고, 어떤 어떤 분은 주점을 찾아 나가시고,

저는 삼각대 들고 고진을 헤매일 예정입니다. ^^





다시 맘이 편안해지는 옛 거리입니다.

한쪽은 개발의 소용돌이 속에 파묻혀도 대부분의 지역은 이렇게

홍드 내건 것 외에는 모두 옛 생활방식 그대로를 이어갑니다.

전통문화에 대한 자긍심이 강한 나라여서인지 다소 과격한 개발방식을 추구하면서도

옛 생활방식은 건드리지 않는 듯한 느낌입니다.


무차별적인 난개발에 젖은 우리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적지 않은 듯 합니다.





토성고진 18방에서 배를 다루는 선주들의 조합이었던 선방의 여방주 동상이

선방 건물 옆에 자리합니다. 홍군대장정 당시 홍군 대장을 잘 보필하여 마을에 피해가

안가도록 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네요.

거칠기로 소문난 뱃사람들의 수장이었다니 정말 대단한 분 같습니다.





밤에 꼭 찍어보고 싶던 곳인데, 역시나 근사하게 나오네요.




밤에 꼭 찍어보고 싶던 곳 2




공연장 앞 쌍용도 몇 컷  다시 남겨주고요.



동트기 전부터 유난스럽게 객잔 경비아저씨에게 객잔 뒷문을 열어달라고 해서 새벽컷을 담아봅니다.

예상대로 괜찮은 그림이 나오는 것 같아요.





아침치고는 좀 거하지요? ^^ 국수는 별도로 주문하면 말아서 갖다주는데,

정말 맛있어서 이틀 연속 먹었어요. ^^

사실 제가 편식이 굉장히 심한 편이었는데, 여행을 많이 다닌 덕분인지 그런데도 적응이 되네요.





4일차는 가장 긴장되는 일정의 출발지인 작은 민가입니다.

 

한국은 물론이고, 중국에도 알려지지 않은 세계문화유산 지역 내의 오지폭포트래킹을 합니다. 

아직 관광지 같은 산책로나 트래킹로가 조성되어 있지 않아 지역주민들이 이용하는 계곡길을 걸을 겁니다.

 

그래서 아직은 제대로된 이름 조차 얻지 못한 길이죠. 

중국에 내노라하는 곳은 거의 가본 노 사장님 조차 혀를 내두른 풍광이라고 해서 기대가 상당했습니다. 

현지주민이 앞에서 리딩을 하는데, 이날은 비교적 편안한 B코스 대신 조금 힘들더라도 11개 폭포를

모두 볼 수 있는 V코스를 택하기로 했습니다.


계곡트래킹으로 신발과 바지가 젖을 것으로 예상되어

여분의 신발과 옷가지 등을 준비했답니다.


우산 쓰고 계신 분은

우리를 안내해줄 현지주민이신데요.

말수가 상당히 적으세요.

손에 든 낫 비슷한 것으로 말없이 나무 툭툭 쳐서

지팡이를 만들어 일행들에게 건네주시는 맘 따뜻한 분이예요.





그야말로 야생 야자수입니다.

이제 곧 가파른 내리막길이 시작되니 지팡이를 만들어주시네요.

저는 스틱을 한 개 갖고가서 요긴하게 썼답니다.

(길이 좁아서 스틱 두 개는 못써요. ^^;;)





열한 개 폭포 중, 두번째 폭포인 삼단폭포입니다.

꽤 작은 편에 속하는 폭포랍니다.


 




세 번째 폭포는 단하를 계단 삼은 칠단 폭포네요.





다섯번째 폭포로 동백폭포라고 제가 별칭을 붙여봤어요.

우리나라에 있었으면 특급 명승지가 될 법한 이런 폭포가

이름도 없는 곳에 숨어 있다니요.

노자 도덕경 첫머리에 '名可名非常名'이라 하여

[이름 지을 수 있는 이름은 영원한 이름이 아니다]라고 하셨다는데,

제가 이름을 붙여 이 폭포의 영원함에 수명을 부여한 것은 아닌지...

중국의 단하지역 폭포다 보니 별별 생각들이 다 드네요. ^^;




8번째 폭포는 솥뚜껑처럼 유려한 곡선미를 자춘 솥뚜껑 폭포입니다.

이렇게 지역주민들이 해 놓은 나무계단과 길을 따라 걷게 되는데요. 보기보다 상당히 튼튼합니다 .





9번째 폭포와 10번째 폭포는 연속으로 이어지는 형제폭포입니다. 

아래 폭포가 낙차는 얼마 안되지만 왠지 품 넓은 것이 형님폭포일 것 같아요. ^^





계곡 물흐름이 갑자기 굉장히 유순해집니다.

걷는 이들의 마음도 같이 부드럽게 풀어지네요.

 





마지막 11번째 폭포는 좌우로 두 개의 물줄기라 큰 낙차를 이루며 떨어지는 쌍폭포입니다.

이 폭포도 굉장히 웅장하더라고요. 





11번째 쌍폭포에서는 요 계단을 통해 올라갑니다.





오지 11폭포 트래킹을 마치고, 적수시 관광담당 공무원들과 저녁 약속이 되어 있어

호텔에서 샤워 후 다시 밖으로 나옵니다.





맛있는 음식과 더불어 적수시 공식 만찬주가 나왔습니다.

마오타이주인데요. 적수시에서 양조장에 의뢰해 납품받아

적수시와 관련된 공식적인 자리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맛이 어떠냐고요? 음... 좋아요... ^^;;





시설이 훌륭한 적수시 마사지방에서 마사지를 받고 

 바로 앞에 있는 노천식당가에서 조촐한 뒤풀이를 가집니다.




5일차 일정으로, 호텔에서 30분 쯤 버스로 갔을까요.

적수에서 27km 떨어진 야오바고진(尧坝古镇)에 닿습니다.


야오바고진(尧坝古镇)은 천년 전인 북송시대 때 쓰촨성과 귀주성을 잇는 중요한 마을로 기능했다고 하네요.

마을이름 첫 자가 중국의 전설적인 성군인 요임금 요(尧)자를 쓰는 것으로 보아 마을이 생긴 건

그보다 훨씬 이전인 것으로 생각됩니다.

차마고도를 잇는 곳이기도 한데요. 당시 차와 소금을 주요 품목으로 하여 오가는 상인들이

이곳을 지나서 갔다고 합니다.

지금도 이곳은 쓰촨성에 있지만 귀주성과 워낙 가까워서 두 지역의 문화가 섞여 있다고 합니다. 

특히 쓰촨은 물자가 풍부하고 차 문화가 발달해서 사람들이 여유롭게 모여 노는 걸 즐긴다네요.

지금이 야오바고진도 그러한 문화가 그대로 남아 있음을 직접 느낄 수 있습니다.






수공업으로 무언가를 생산하는 분들을 많이 만날 수 있어요.

이렇게 사진을 찍어도 특별히 불편해 하거나 의식하지 않는 것이

특별히 이런 것에 대해 교육을 받은 것 같다는 느낌마저 들더라고요.

일견 단순해 보이는 대나무 공예품인데도 굉장히 신경써서 만드시더라고요.







이런 옛거리 탐방 어떠세요?

누구 하나 호객하는 사람이 없고, 가게에 들어가서 물건을 살펴봐도

말 한마디 안걸고, 부르면 그때야 와서 물건 설명을 해준답니다.

관광객에게 일견 무심해 보이지만 이것이 오히려 맘이 편하더라고요.



야오바고진의 우산 만드는 장인 집입니다.

꽤 오래 지켜봤는데 굉장히 손이 많이 가는 작업으로 보였습니다.





마음의 평화를 찾아주는 사찰 자운사도 있어요. 안에 들어가 봤는데요.

불상을 촬영하면 뭐라 한다고 해서 가서 슬쩍 보기만 했어요.

사진을 찍으려해도 보호유리에 햇빛이 비쳐서 제대로 찍을 수도 없었어요.

우리가 아는 부처님이 아니고, 미륵보살의 현신이라고도 불리는 포대화상을 주불로 모시고 있더라고요.

포대 하나 들고 다니며 밀교와 도교수행을 완성하여 어른의 몸이 동자의 몸으로 변하고

어린아이와 같은 천진한 마음이 된다는 동자신성취를 이뤘다는 분인데요.

중국에서는 복을 주는 일곱 신 중에 한 분으로 받들어진다고 하네요.







아까 우산 장인집을 봤다면 여기는 수공업품을 파는 가게입니다.

우리 일행들이 주로 이집에서 부채와 기타 등등 선물을 샀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거의 볼 수 없는 수공업 대장간이 남아 있네요.





여긴 야오바고진에서 버스를 타고 30분 정도 온 선시장유라고 하는 곳이예요.

무려 120년 전통의 장맛을 자랑하는 선시장유(先市醬油)입니다.

본래 개인이 하던 것을 나라가 경영하다가 다시 사기업으로 바뀐 역사를 갖는다네요.

미리 예약한 사람에게만 내부 관람을 허용한다고 합니다.


장공장 사장님의 마인드가 독특해서 입장료를 받아도 된다고 허가가 났는데도

입장료를 받지 않고 있다네요. 지금도 충분히 돈을 벌고 있으니 더 이상 수고스럽게

돈을 벌지 않겠다는 건가 봅니다.


전통 장공장이지만 다양한 민속품들을 수집해서 전시하고 있기도합니다.





간장을 전통기법으로 발효시키는 곳입니다. 적수하 옆 양지바른 곳에 넓게 자리를 잡았는데,

빼곡한 장항아리가 독특하고 정감어린 풍광을 만들어냅니다.

섭외하지도 않은 뱃사공이 사진 찍는 줄 알고 출연해 주었네요.^^;





간장은 3년 발효한 것과 5년 발효한 것으로 나뉜다고 합니다.

사진에서 왼쪽 아래에 있는 것이 전통방식으로 간장을 추출하는 방법입니다.  

연간 300톤 밖에 생산되지 않는데, 장맛 좋기로 유명해서 90퍼센트 이상은 사전주문에

의해서 판매되므로 관광객을 유치해서 판매를 하려고 애쓰거나 그러진 않는다고 하네요.


심지어 입장료를 받아도 된다는 정부의 허가가 났는데도 입장료를 받지 않고,

예약한 사람들만 받아서 안내를 한다고 합니다.





선시장유의 박물관 같은 곳으로 가는 중입니다.




와... 이곳에서 보니 정말 장항아리 가득한 풍경이 가지런하여 아름답네요.

아래쪽에 목이 오목한 항아리는 식초라고 하네요.

간장과 더불어 식초도 무척 유명하다고 합니다.






선시장유에는 식당이 없는데요. 사전에 예약하면 직원식당에서 요런 상차림을 해줍니다.

장 맛이 좋아서인지 그 맛이 정말 끝내주었습니다.

이번 여행 중 가장 좋은 기억으로 남은 식사 같아요.




선시장유에서 버스를 타고 마지막날 밤을 보낼 충칭시로 돌아왔습니다.


중경시(충칭시)의 대표적인 전통요리라면 훠궈(火锅, 샤브샤브)를 빼 놓을 수 없지요.

중국 13억 인구가 가장 사랑하는 음식이라고도 하는 훠궈의 유래 중 하나가 바로 충칭시에서 발현되었다네요. 


얼마전 문재인 대통령이 이곳 중칭을 방문했을 때 리커창 총리가 충칭의 빠른 경제성장을

충칭의 대표적인 명물 먹거리인 '훠궈'에 빗대 '훠궈처럼 뜨겁다'고 이야기 했다지요.


매콤함을 넘어 얼얼한 본고장 훠궈가 두려워 외국인들은 보통 퓨전스타일로 도전한다는데

우리는 전통 그대로의 맛을 보기로 했습니다. 두둥....


충칭의 훠궈 유래설은 다시 장강대협곡에서 배에 고정한 밧줄을 온 몸에 감고

배를 상류로 끌어 나아가게 했던 첸푸(纤夫, 견부)들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인력으로 배를 끄는 것은 고된 직업 중에서도 퍽 힘든 일입니다.  


당연히 살림살이가 팍팍했던 부류였을 테지요. 

그래서 푸주간에서 먹지 않아 강가에 버린 내장들을 주워다 먹기위해 

가마솥에 팍팍 끓였고, 강물 속에서 일하는 특성상 온 몸에 습기가 많아

이를 제거하기 위해 산초를 듬뿍 넣고, 맵게 한 것이 훠궈가 되었다고 것이지요.

매운 샤브샤브라고 하는 중국 훠궈의 여러가지 유래설의 한 가지입니다.


유래가 어떻든 일단 전통 충칭식 훠궈를 푸짐하게 한상 받았 놓았습니다.

너무 매워서 현지인이 아니면 정말 먹기 힘들다는, 충칭식 오리지널 훠궈는

얼얼할 정도로 매워서 밥을 계속해서 꾸역꾸역 같이 먹어서 매움을

중화시켜야 했지만 그런대로 먹을만 했습니다.


나중에 들은 말이지만 우리가 주문한 것은 가장 덜 매운 것이었고,

넣는 재료로 내장 등은 뺀 비교적 먹기 좋은 부위로만 시킨 것이라고 합니다.


익숙해지면 자주 찾아먹게 될 듯 하네요.



 



충칭시 야경유람선을 타기 위해 조천문(朝天门) 선착장으로 향합니다.

조천문은 황제의 칙서를 받아드는 곳이라는 뜻이라고 하네요.

 

아경을 보는 유람선은 한 대가 아니라 굉장히 여러대가 있더라고요.

규모도 상당한데도 사람들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


도시야경도 멋지지만 유람선 자체도 호화로운 조명을 밝히며 스스로도 명물이 되어 가는 듯 합니다.









중국 제일이라는 상하이 야경은 제가 본적이 없으니 비교가 안되고,

홍콩과 대조하자면 개인적으로 만족도는 더 높은 듯 해요. 다만 홍콩은 빅토리아피크

루가드로드에서 내려다보는 야경 뷰가 있어서 그런 면에서도 무승부라도 할 수 있겠네요.

홍콩에 빅토리아 피크가 있다면 충칭에는 사진처럼 홍애동이 나름 하나의 야경 승부수를 던져주긴 합니다.


충칭 야경 1번지라고 하는 홍애동은 산비탈에 지은 전통 건축물인 조각루를 허물어내고

전통 분위기를 살려낸 600m 길이의 현대식 조각루를 짓고 이렇게 황금빛 경관조명을 설치합니다.

무려 11층에 달하는 이 건물들은 밤마다 충칭을 젊은이들과 관광객들을 불러모은다고 하네요.

장강과 자링강이 만나는 합수머리에서 자링강 쪽에 자리하고 있는데요.






양쪽으로 두 개의 빌딩을 올린 아테스텔 호텔에서 마지막 밤을 보냅니다.





막힐 줄 알았는데, 의외로 빨리 도착한 중경 공항입니다.

새로 지은 3터미널로 왔네요.


이번 여정은 이제 막 개발이 되었거나 전혀 손 타지 않은 지역이 많아 즐거웠습니다.

제가 해외여행으로 자주 가는 일본에서도 주로 시골동네를 찾아다니잖아요. ^^;


개인적으로 충격적이라고 할 수 있는 타철화 공연과 더불어 오지폭포트래킹 등에서

만난 거대한 자연과의 만남, 오래된 마을의 정감있고 여유로웠던 사람들, 

이런 것들은 행복한 삶을 위해 허리띠를 한칸 풀어도 되겠다는 생각을 갖게 했습니다. 


쉼표 한 점을 찍고 삶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아름다운 여행이었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


발견이 드림


--본편 후기 19편 전체보기 링크--

[19-01] 20180316~20180321 중국 귀주성 & 쓰촨성의 다시 가고픈 여행후기 (출국, 중경공항, 적수시, 금검가화호텔)

[19-02] 20180316~20180321 중국 귀주성 & 쓰촨성의 다시 가고픈 여행후기 [금검가화호텔, 사동구(四洞沟)]

[19-03] 20180316~20180321 중국 귀주성 & 쓰촨성의 다시 가고픈 여행후기 [사동구(四洞沟) - 비와애 폭포(飞蛙崖瀑布), 월량담 폭포(月亮潭瀑布) 백룡담 폭포]

[19-04] 20180316~20180321 중국 귀주성 & 쓰촨성의 다시 가고픈 여행후기 [사동구(四洞沟) - 진짜 월량담 폭포, 손오공의 수렴동 폭포(水帘洞瀑布)]

[19-05] 20180316~20180321 중국 귀주성 & 쓰촨성의 다시 가고픈 여행후기 [토성고진(土城古镇)- 18방 역사관, 전망대(주간), 옛거리, 청기와객잔]

[19-06] 20180316~20180321 중국 귀주성 & 쓰촨성의 다시 가고픈 여행후기 [토성고진(土城古镇)- 주민 저녁 공연, 충격적인 공연 타철화(打铁花)]

[19-07] 20180316~20180321 중국 귀주성 & 쓰촨성의 다시 가고픈 여행후기 [토성고진(土城古镇)- 타철화(打铁花) 2부, 레이저쇼, 토성고진 나이트샷]

[19-08] 20180316~20180321 중국 귀주성 & 쓰촨성의 다시 가고픈 여행후기 [토성고진(土城古镇)- 야간산책, 적수대폭포(赤水大瀑布)]

[19-09] 20180316~20180321 중국 귀주성 & 쓰촨성의 다시 가고픈 여행후기 [적수대폭포(赤水大瀑布)]

[19-10] 20180316~20180321 중국 귀주성 & 쓰촨성의 다시 가고픈 여행후기 [정다운 강마을 - 병안고진(丙安古镇)]

[19-11] 20180316~20180321 중국 귀주성 & 쓰촨성의 다시 가고픈 여행후기 [높이 260m 폭포 - 불광암(佛光岩), 토성고진의 2일차 야경]

[19-12] 20180316~20180321 중국 귀주성 & 쓰촨성의 다시 가고픈 여행후기 [토성고진의 2일차 야경과 조경, 적수 오지 폭포 대탐험 V코스]

[19-13] 20180316~20180321 중국 귀주성 & 쓰촨성의 다시 가고픈 여행후기 [적수 오지 폭포 대탐험 V코스 2편]

[19-14] 20180316~20180321 중국 귀주성 & 쓰촨성의 다시 가고픈 여행후기 [적수 오지 폭포 대탐험 V코스 3편, 적수시 만찬 & 맛사지샵]

[19-15] 20180316~20180321 중국 귀주성 & 쓰촨성의 다시 가고픈 여행후기 [ 천 년 전통의 옛마을 - 야오바고진(尧坝古镇) 1편]

[19-16] 20180316~20180321 중국 귀주성 & 쓰촨성의 다시 가고픈 여행후기 [야오바고진(尧坝古镇) 2편, 120년 전통 장공장 - 선시장유(先市醬油)]

[19-17] 20180316~20180321 중국 귀주성 & 쓰촨성의 다시 가고픈 여행후기 [120년 전통 장공장 - 선시장유(先市醬油) 2편, 중경시(충칭시) 전통 훠궈(火锅)시식]

[19-18] 20180316~20180321 중국 귀주성 & 쓰촨성의 다시 가고픈 여행후기 [충칭시 야경 유람선과 홍애동(洪崖洞)]

[19-19] 20180316~20180321 중국 귀주성 & 쓰촨성의 다시 가고픈 여행후기 [충칭시 아테스텔 호텔, 충칭공항 귀국


취재협조: 중국 적수시관광 한국사무소(뚱딴지여행): http://ddj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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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발견이(윤문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3.26 하은님께서도 즐겁고 복된 한 주 되세요.
    감사드립니다 ^^
  • 작성자헬멧 | 작성시간 18.03.28 개발이 덜된 계곡 폭포와 대나무숲속 여행 눈이 많이 즐거웠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발견이(윤문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3.28 언제고 기회가 되면 함 놀러가시자고요. 헬멧님이 기차게 좋아하실 것 같아요. ^^
  • 작성자미라벨 | 작성시간 18.03.31 중국여행 사진으로 중국을 좀더 이해하게 된것 같고 기회오면 한번 가보고 싶네요
    사진 올려주심에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발견이(윤문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3.31 네. 발도행에서도 좋은 날 잡아서 놀러가야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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