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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이의 남해살이 5주차 이야기(1) - 바래길 2.0 - 12코스 / 남파랑길 - 44코스 [임진성길]

작성자발견이(윤문기)| 작성시간20.04.17| 조회수175|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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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도라(智東直) 작성시간20.04.18 제 기억에 임진성은 한번 다녀온 것이 확실하네요.
    요즘 들어 자주 생각하는 겁니다만, 그동안 발도행 덕분에 많은 곳을 다녀왔다는 감회에 젖곤 합니다.
    제가 발도행 아니면 그 먼 남해의 임진성이라는 알려지지 않은 곳까지 다녀올 수 있었겠어요? 나름의 추억에 남아있는 곳을 사진으로나마 볼 수 있어 고맙네요!
  • 답댓글 작성자 발견이(윤문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4.18 헉 별로 알려지지 않은 이곳까지... 엄지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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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토로 작성시간20.04.18 저는 산성길을 특히 더 좋아하는데 사방이 툭 터지고 쪽빛 바다를 두른 산성길이라니....
    많이 흥분되고 기대되는 길입니다.
    얼른 남파랑길 이어걷기가 임진성에 다다르기를 기다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발견이(윤문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4.18 사실 아주 작은 성이예요. 그리 높은 곳에 있지도 않고요. 큰 기대안하고 오면 와~~ 하는 그런 곳요. ^^
  • 작성자 출발 작성시간20.04.20 못 박힌 나무들을 보고 인간이 참 잔인하다고 생각했는데, 발견이님 글을 보고 돌아보니 또 너무나 자기 중심적인 판단이었네요.
    보이는대로만 보지 않고 다른 면에서 생각해 볼 일이 많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발견이(윤문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4.26 자기중심적인 생각의 가장 큰 피해자는 자기라는 것을 어렴풋이 알게되면 좀 나아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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