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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13일(토) 강화나들길 12코스(주문도길)

작성자구경(玉鐘秀)| 작성시간26.06.14| 조회수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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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여고생 작성시간26.06.14 대장님 말씀처럼 트레킹시간보다 오가는 시간이 더 길었던 주문도길.. 미치지 않으면 할수 없는 일이지요..ㅋㅋ
    하지만 뭔가에 미친다는건 넘 행복한 일인 듯 싶어요..그래야 할 수 있으니까요..
    회원님들 반갑게 만나 함께 걸을수 있어서 좋았구요 갠적으로 헬레나님 올만에 만나 반가웠네요..
    늘 이것 저것 챙겨야 하는 대장님! 넘 고생하셨고 감사합니다..다음길에서 또 만나기를 소원하며..
  • 답댓글 작성자 구경(玉鐘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5 가끔씩 이나마 나오셔서 반가운 분 들도 만나고 즐거운 걸음도 하세요. 수고 하셨습니다.
  • 작성자 문아당1 작성시간26.06.15 겨울에 가본적이 있어 기대 안하고 갔는데 땅콩밭이며 감자밭 노란 금계국 꽃들... 아름다운 걷기 길이었습니다~ 또한 배편 때문에 구경님 아드님까지 동원된 걷기길이 추억이 되네요(먼길 운전 감사드려요)~다음 볼음도도 기대 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 구경(玉鐘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5 주문도길을 우리가 독차지하고 걷듯 볼음도 길도 다녀와야지요. 이른 아침부터 먼 길 다녀오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 작성자 선화 작성시간26.06.16 해풍을 맞으며 걷는길이 얼마나 행복하셨을까요?
    건강유지 잘하시고 걷기동무로 오래오래 함께 하시길..
  • 답댓글 작성자 구경(玉鐘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6 다음 교동 가는길에는 오세요
  • 작성자 다른 작성시간26.06.22 사진으로 보는 주문도...
    오가는 길이 멀어 불편한 길, 함께라면 불편도 즐거운 추억이 될,
    그래서 더 그 섬에 가고 싶습니다.
    기브스를 언제 풀진 모르나 7월 초엔 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걸을 수는 있으니 교동도 가는 날 참석합니다.
    볼음도 역시 잘 다녀 오시길요...
  • 답댓글 작성자 구경(玉鐘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문아당 님이 말씀하셨나? 가는 과정도 여행이라고... 불편하게
    생각하면 못 나서겠지요
    속히 기브스 풀고 강화나들길
    막바지 코스 함께 하세요.
    응원합니다
  • 작성자 문아당1 작성시간26.06.22 다른님 빨리 나으셔서 함께 즐겁게 걸어요~ 교동도날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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