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여고생작성시간26.06.14
대장님 말씀처럼 트레킹시간보다 오가는 시간이 더 길었던 주문도길.. 미치지 않으면 할수 없는 일이지요..ㅋㅋ 하지만 뭔가에 미친다는건 넘 행복한 일인 듯 싶어요..그래야 할 수 있으니까요.. 회원님들 반갑게 만나 함께 걸을수 있어서 좋았구요 갠적으로 헬레나님 올만에 만나 반가웠네요.. 늘 이것 저것 챙겨야 하는 대장님! 넘 고생하셨고 감사합니다..다음길에서 또 만나기를 소원하며..
작성자문아당1작성시간26.06.15
겨울에 가본적이 있어 기대 안하고 갔는데 땅콩밭이며 감자밭 노란 금계국 꽃들... 아름다운 걷기 길이었습니다~ 또한 배편 때문에 구경님 아드님까지 동원된 걷기길이 추억이 되네요(먼길 운전 감사드려요)~다음 볼음도도 기대 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작성자다른작성시간26.06.22
사진으로 보는 주문도... 오가는 길이 멀어 불편한 길, 함께라면 불편도 즐거운 추억이 될, 그래서 더 그 섬에 가고 싶습니다. 기브스를 언제 풀진 모르나 7월 초엔 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걸을 수는 있으니 교동도 가는 날 참석합니다. 볼음도 역시 잘 다녀 오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