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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2] 해외도보 26탄 홋카이도 설국여행 - 비에이(자작나무길, 크리스마스나무, 비에이역, 캔과메리나무, 오야코나무, 세븐스타나무, 오타루시 소니아호텔)

작성자발견이(윤문기)| 작성시간18.01.27| 조회수443| 댓글 13

댓글 리스트

  • 작성자 토로 작성시간18.01.28 자작나무숲....
    석양 빛....
    모두가 제가 좋아하는 것들....
    석양에 마추기를 얼마나 고대했는데... 그 소망을 이루었어요...^^.
    멋진 사진은 얻지 못했지만,,,
    앵글을 통해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가슴 벅찼어요....
  • 답댓글 작성자 발견이(윤문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2.08 소원풀이 하심을 축하드립니다... ^^
    어떤 사람 블로그에서는 비에이는 석양무렵에 가면 역광이어서 안좋다 라고 하던데요. ㅋㅋ
  • 작성자 즐거미 작성시간18.01.30 와우~~~ 눈 닿는 곳, 발 닿는 곳 어디든 감탄이 나오지 않는 곳이 없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발견이(윤문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2.08 비에이는 그야말로 버스 안에서도 나와서도 감탄과 환상, 그 자체였어요..
  • 작성자 하얀구름꽃 작성시간18.01.31 자작 나무길도 좋았고
    저녁 빛이 비스듬히 붉은 빛을 뿌려준 비에이언덕 ~~
    황홀한 아름다움을 연출해 주었지요
    그것도 그려볼겁니다~^^ ㅋ
  • 답댓글 작성자 발견이(윤문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2.08 멋진 작품의 모티브가 되어준 비에이, 역시 단시간에 강한 이미지를 전달해야 하는 광고 단골 촬영지가 될만합니다. ^^
  • 작성자 그루터기(羅柄哲) 작성시간18.01.31 숙박 증명서가 발급되었습니다. 기념 상장같이.... 저도 들고 사진 찍었죠. 하, 하, 하______________
  • 답댓글 작성자 발견이(윤문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2.08 하하. 숙박증명서, 상장.. 재미난 시간이었어요. 어찌 저리 이름까지 써줄 생각을 했을지요. ^^
  • 작성자 도라지 작성시간18.02.02 개인적으로 제일 내맘이 풍요로운 곳이였어요. 비에이는 한자로 제 이름(미영)과 음성이 같아요. ㅎ 아름다운 옥빛 이라....
  • 답댓글 작성자 일기일회 작성시간18.02.03 비에이가 미영이더군 아름다울미 비칠영, 아름다움이 비치다, 정말이름처럼 아름다운곳이에요
  • 답댓글 작성자 도라지 작성시간18.02.03 일기일회 완전 동감이예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 발견이(윤문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2.08 그래서 사람들이 미명미영 하는군요. ^^
    가장 푹 빠져 있었던 곳이기도 하고, 가장 그리운 곳이기도 합니다. 초여름에 꼭 가야죠.
    겨울의 비에이가 수묵담채화의 여백이라면 그때는 컬러풀한 수채화 같은 아름다움이라던데요....
  • 답댓글 작성자 도라지 작성시간18.02.08 발견이(윤문기) 증말이지... 부러울 따름이죠. 발견이님을 통해 만족하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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