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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타박이 작성시간17.02.24 밖은 말 그대로 분명 동토(이미 키 높이도 넘게 눈이 쌓여 있었고 또 계속 내리고 있고..)였는데
츠타야를 들어섰을 땐 온화한 분위기가 감돌았습니다.
벽난로와
이쁜 잔의 따뜻한 차와
어느 한 공간도 소홀하지 않은 소품들..
말씀처럼
로비의 분위기와 유까따(ゆかた) 입은 우리들의 모습이 너무 잘 어울립니다.
사진, 부러 많이 찍힐걸 하는 때 늦은 후회가 밀려오네요^^
암튼 마음을 다해 손님을 맞이하는 느낌을 받은
포근한 츠타야, 기억속에 냉동으로 저장될 것 같습니다.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