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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망의 죽음, 긴잔온천(銀山溫泉) ㅡ (13) 니시무라 교오타로 원작, 도라 번역

작성자도라| 작성시간11.10.14| 조회수31| 댓글 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처음사랑 작성시간11.10.14 열심히 글을 오려주시는 도라님~~~~^^* 재밌게 해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다음편도 기대 합니다~~~~^^*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도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0.15 좌우지간에 열심히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열과 성을(?)을 다해서 올리고 있습니다.
  • 작성자 어른아이(김원주) 작성시간11.10.15 로망의 잔당은 의적을 자칭하는군요.
    범인이 내부에 있을 것 같은 예감도 드는데 ....
  • 답댓글 작성자 도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0.15 상상을 하면서 읽으셔야 진짜로 추리소설을 읽는 맛이 나지요.
    매번 감사합니다.
  • 작성자 유정. 작성시간11.11.15 아니,그렇지 않아도 경찰의 추적을 받을 수 있는데
    아무리 지방 방송이라도 스스로 인터뷰에 응하다니요.
    그것도 운영자가 6인이라고 밝히기까지...하세가와를 빼면 모두 6인
    경찰이 이 기사를 본다면 의심을 하고 당장이라고 찾아올거 같네요.
    근데 제가 왜 이럴까요?
    범죄를 저질렀으면 응당 잡히기를 바래야하는데 저도 모르게 그들을 감싸주고 있으니 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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