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몇일 뉴스가 그 어떤 쇼프로 보다 재미있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한편으로 밀려오는 답답함은 어쩔 수가 없네요.
누구는 눈물이 난다고 하고 누구는 이기회에 끌어 내리자고 하고.
이번 신년법문에 평화를 생산하는 한해를 이야기 했는데 그들은 평화는 커녕
기본과 예의도 모르는 듯 하니 정말 답답한 마음 뿐입니다.
오늘 저녁이죠.
어떤결과가 나오든 다시 글을 올리겠습니다.
그런데 한편으로 밀려오는 답답함은 어쩔 수가 없네요.
누구는 눈물이 난다고 하고 누구는 이기회에 끌어 내리자고 하고.
이번 신년법문에 평화를 생산하는 한해를 이야기 했는데 그들은 평화는 커녕
기본과 예의도 모르는 듯 하니 정말 답답한 마음 뿐입니다.
오늘 저녁이죠.
어떤결과가 나오든 다시 글을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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