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WCC비평

정체성 개종당한 한국교회! 정통 기독교회 아니다.|

작성자seoul|작성시간19.08.11|조회수85 목록 댓글 0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왔고 죄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이 사망에 이르게 된 (5:12) 인류 세상으로

예수님께서 오셔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죄와 사망에서 벗어나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구원의 길을 여셨고,

 

이 복음을 전해준 것을 믿음으로 구원받은 그리스도의 사람들, 즉 기독교회이다. 이러한 기독교회를 로마 제국은 AD300년 조금 지나서

자신들의 정치를 위한 종교로 변개 시켜 나타낸 것이 로마 카톨릭이다. 그로부터 약1200년이 지난, 지금으로부터 약 500년전 1517년부터 시작된

 

루터, 칼빈, 쯔빙글리등등 수많은 믿음의 선진들이 목숨 걸고 들고 일어나서 비성경적이고 반 기독교회적이고 이교적인 교리와 제도와 전통을 가진

로마 카톨릭에 대한 교회(종교)개혁으로, 로마 카톨릭의 등장으로 1200년 동안 끊어진 본래의 기독교회로 회복시켜 역사를 이어온

 

교회개혁 500년 된 이것이 정통 기독교회이고, 이 정통 기독교회가 전해준 복음을 듣고 믿음으로 구원받은 130년역사를 가진 한국교회이다.

 그러나 지금의 한국교회는 그 정통 기독교회 정체가 아니다. 아닐 뿐만 아니라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과 NCCK는 예수님 외에

 

다른 종교에도 구원자가 있다는 종교다원주의 WCC회원이 되어 버렸고, 2009년도에는 정통 기독교회를 배교, 배도하고 떠나서

 온갖 우상을 다 숭배하는 로마 카톨릭에 자신들을 일치시켜 버린, 정통 기독교회의 대적으로 변종된 상태다. 그 수가 한국교회 전체 절반 정도이다.

 

그렇다고 나머지 한국교회 절반은 온전한가? 그렇지 못하다. 어느 교단도 나서서 통합교단과 NCCK의 배교, 배도, 반역 행위를 책망하거나  경계하지 않고 대부분의 교단들이 도리어 각 교단의 신학적 정체성과 전통을 그대로 존중하고 통합교단과 NCCK회원 교단들과 연합하여

 

한국교회총연합을 창립하였고 이에 가담한 한국교회 수 90%, 교인수 95% 상태이다. 한국교회가 이러한 현실이면 나서서 책망하고

정통 기독교회를 지켜야 할 위치에 있는 개혁주의 노선을 자처하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교단 이지만 더 앞장서서 통합교단과 NCCK회원교단의 그 모든 행위를

 

그대로 존중하고 그들과 함께 연합단체 창립에 주동자가 되었다. 오늘날 합동교단을 있게 한 믿음의 선배들은 통합교단이 WCC회원에 가입한 것만으로도  WCC 영구탈퇴를 비롯하여 WCC회원교단과는 강단 교류를 금지하여 정통 기독교회를 지키는 개혁주의 정체성을 나타내었다.

 

그러나 그로부터 60년이 지난 지금의 합동교단은 정통 기독교회를 지키려는 개혁주의 정체가 아니다. 정체성이 변종 되었으되, 그 정도가 심각한 상태이다. 생각해 보라. 종교다원주의 WCC회원에서 통합교단이 탈퇴라도 했단 말인가? 아니지 않는가? 아닐 뿐만 아니라 종교다원주의 WCC10차 총회를

 

개최한 주최로까지 나쁜 쪽으로 크게 성장한 통합교단이 아닌가? 그 뿐아니라 통합교단은 2009년도에 이미 NCCK와 함께

온갖 우상을 다 숭배하는 로마 카톨릭에 자신들을 일치시켜 버린, 정통 기독교회에 대한 배교, 배도 짓을 범하였고 일치한 것에 따라

 2014522일에는 서로 다른 신앙과 직제를 협의하기 위한 기구를 로마 카톨릭과 가까이 사귀기, 함께 기도하기 함께 공부하게

 

함께 행동하기로 서명하여 창립하였고, 2017년 통합교단 102회 총회는 이것을 결의 통과 시켰다. 이같이 통합교단의 정체는

타락할 대로 타락한 상태인데도 불구하고 합동교단 증경총회장들은 통합교단 목사들과 성도들을 대거 합동교단 소속 사랑의 교회로 불러들여서

 

연합기도회를 개최하였으되, WCC10차 부산총회 한국준비위원회 대표회장이었던 김삼환 목사를 강단에 세워 설교를 하게 하였다.

 이 같은 합동교단의 처사는 합동교단이 타고난 생명과 정체성 상실이고 종교다원주의 WCC회원 통합교단에 의하여

  합동교단의 개혁주의 정체성을 빼앗겨 버리고 점령당한 모습이 아닐 수 없다. 그뿐 아니라 2017년 합동교단 102회 총회는

 

통합교단과 NCCK회원 교단의 배교, 배도, 반역, 역적 행각을 각 교단의 신학적 정체성과 전통을 그대로 존중하고 한국교회총연합을 창립한 것을  승인 통과시켰으니 지금의 합동교단 정체는 60년 전의 그 합동 교단이 절대 아니다.지금의 이러한 합동교단의 정체는

 

루터, 칼빈, 쯔빙글리등 믿음의 선진들의 교회개혁으로 비롯된 정통 기독교회 정체성, 곧 개혁주의가 아니고 정반대의 정체성,

WCC의 혼합주의, WEA의 포용주의 정체이다. 합동교단이 개혁주의라면 통합교단과 NCCK의 정통 기독교회에 대한 

 배교, 배도, 반역, 역적 행각을 결단코 용인하지 않았으리라. 합동교단을 있게 한 믿음의 선배들은 정통 기독교회를 지키기 위하여

 

개혁주의 답게 행동하였지만 지금의 합동교단은 정체성이 정 반대로로 변종된 상태이다. 한국교회를 이끌어야 할 위치에 있는

  개혁주의 합동교단이 이런 상태이니 한국교회에서 루터, 칼빈, 쯔빙글리 등등 믿음의 선진들로 말미암은 개혁 성향을 가진

 정통 기독교회의 역사가 어떻게 이어질 수 있겠는가?많은 성도님들이 로마 카톨릭도 예수님을 믿는다, 성부, 성자, 성령이

 

삼위일체 하나님이다고 하기에 정통 기독교회와 같은 기독교회로 알고 있다. 그래서 자신들을 로마 카톨릭에 자신들을

일치 시켜 버린 통합교단과 NCCK이다. 그러나 로마 카톨릭은 성경에 입각한 기독교회가 100% 그 이상으로 아니다.

로마 카톩릭은 교리적으로 여러 많은 문제들이 있지만 19651028일에 2차 바티칸공의회의 '비그리스도교와 교회의 관계에 대한 선언'을 통해 땅 위에 있는 모든 사람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다 같은 한 인류의 사람이라 하고서는 불교와 무슬림과 기타 종교들도

 

자신들과 같은 존재라고 밝혔다. 종교만 다르지 똑같은 한 인류라는 것이다. 이 같은 사실을 선언하였으되 영구적인 것으로 공포하였다.

그러므로 로마 카톨릭은 예수님을 믿는다,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는다고 주장 하지만, 종교만 다르지 불교 사람과 무슬림 사람과

 기타 종교인들과 동일한 이 세상 사람이다. 그러나 정통 기독교회는 그 사람은 사망에 이르게 되는 죄인이기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과 함께 믿음으로 연합하여 죽어 장사 지낸바되었고, 그리스도 안에서

새 생명, 새 사람으로 거듭난 하늘에 속한 하나님의 아들이다. 이를 위하여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기까지 하신 것이다.

 

통합교단과 NCCK는 이렇게 구원받은 정통 기독교회를 이 세상 사람들인 로마 카톨릭에 자신들을 일치시켜 버린 것이다.

이는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으심을 헛것으로 만들어 버린 것이고, 구원받고 거듭난 하늘에 속한 하나님의 아들을 죄와 사망에 놓여 있는

구원 받지 못한 이 세상 죄인들에게 섞어서 혼합으로 생명을 끊어 버리는,정통 기독교회에 최고의 죄악을 범한 원수 대적이다.  

 

우리들에게 복음으로 구원을 안겨준

교회(종교)개혁으로 비롯된

정통 기독교회를

로마 카톨릭에 일치 시켜 버리면

우리들에게

 

구원을 안겨준 그 정통 기독교회는

더 이상 역사를 이어가지 못하고

역사에서 없어지고 마는 것이고

후대 사람들은 구원을 받지 못하게 되는 것이며

 

 

정통 기독교회가 있기 까지

그 동안 수 많은 믿음의 선진들의

교회(종교) 개혁을 위해 희생당한

수 많은 목숨들을 헛되게 하는,

역적 행위이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이 같은 통합교단과 NCCK의 행위를

책망하거나 회개시키거나 경계함 없이

연합이라는 명목으로

 

한국교회 전체 대부분이

한데 섞여 있으니

이러한 한국교회에서

믿음의 선진들의 교회개혁으로 말미암은

정통 기독교회의 역사가 어찌 이어질 수 있겠는가?

 

한국교회를 바르게

이끌어가야할 위치에 있는

개혁주의 노선과 보수를 지향하는 합동교단이

정체성이 변종된 것은

혼합주의 WCC회원인

 

통합교단과 NCCK를 책망하거나

경계하여 멀리하지 아니하고

포용주의 WEA신학 사상을

배격하지 아니하고

용인한 결과로

 

루터, 칼빈, 쯔빙글리등

믿음의 선진들의 교회(종교)개혁으로 비롯된

500년 역사를 가진

정통 기독교회의 정체성을 지키지 못하고

 

WCC혼합주의와 WEA포용주의 노선으로

개종당한 행동의 열매를 보이고 있는

현실이다.

개혁주의와 보수 성향을 가졌다는

 

합동교단이 이러하니

한국교회에 끼치는 악영향이 어떠하겠는가?

합동교단은 통합교단과 NCCK의 정체성을 바로 알고

 

그들과 가진 관계를 청산하고

WEA와 교류 금지도 해서

우리들에게 구원을 안겨준

루터와 칼빈, 쯔빙글리등 믿음의 선진들로

말미암은 정통 기독교회를

지켜내야 한다.

 

 

본 연대는

한국교회의 현실을 두고만 볼수 없어

로마 카톨릭의 비 성경적이고 반 기독교회적이며

이교적인 교리와 제도와 전통을 배격하고

성경적으로 개혁해서

 

로마 카톨릭의 등장으로 끊어졌던

본래의 기독교회로 회복하여 역사를 이어온

정통 기독교회를 지키고자

전진 대회를 개최하는 바이다.

 

 

20198월 

WCC.WEA반대운동연대 일동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