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C가 무엇이고
WEA가 무엇이냐?
이들의 정체를 알려면
정통 보수 기독교회를 먼저 알아야 한다.
루터와 칼빈등 수 많은 믿음의 선진들의
희생에 의한 교회(종교)개혁으로 비롯된 기독교회가
정통이고 보수이다.
여러 많은 분파가 있지만
그 모든 기독교회는
정통보수 기독교회에 영향을 받아왔고
그렇지 아니한 기독교회는 없다.
1517년까지 약1200년 동안
로마제국의 종교 카톨릭이 기독교회자리에서
기독교회 모양새를 하고 기독교회 행세를 하여 왔었고
그러 하던 중에 지금으로 부터 500년전 1517년에
루터와 칼빈, 쯔빙글리등
믿음의 선진들이 피를 흘리고
목숨을 받쳐가면서 교회(종교)개혁을 해서
로마 카톨릭으로 끊어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말미암은
복음으로 비롯된 본래의 성경적인 기독교회로
회복하여 역사를 이어온 것이 정통 기독교회이고
이것이 보수이다.
1942년에 태어난 WEA가 무엇이고
1948년에 태어난 WCC가 무엇이냐?
로마 카톨릭으로 끊어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복음으로 비롯된,
본래의 성경적인 기독교회로 회복하여
역사를 이어온 정통 기독교회가 타고난 생명과 정체성을
개조해서
정 반대의 생명과 정체성으로
변종시켜 버리는 자들이다.
이미 그렇게 해 버렸고
정통 보수 기독교회는 이미 당해서
지금의 기독교회는 정통 보수 기독교회가 아니다.
WEA가 무엇이고
WCC가 무엇인가?
본래의 성경적인 기독교회로 회복시켜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정통 보수 기독교회의 생명과 정체성을
정 반대의 생명과 정체성으로 개조해서
변종시켜 버리는 자들이다.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정통 보수 기독교회는
이미 WCC,WEA에 개조당해서
타고난 본래의 생명과 정체성이
정 반대의 생명과 정체성으로
변종된 상태이다.
이미 그렇게 되어 버린 지금의 기독교회이다.
한국교회는 깨어나야 한다.
아니다, 아니다.
깨어나지 못한다. 깨어나지 못한다.
그 까닭은
1942년과 1948년에 태어난 WEA,WCC물을 먹고 자란
한국교회 대부분이 주류이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생각하기를
지금의 기독교회가 루터와 킬빈등
믿음의 선진들의 교회(종교)개혁으로 비롯된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정통 보수 기독교회로 여기고 있겠지만
아니다.
지금의 기독교회는
그 기독교회가 아니고
WEA와 WCC에 개조되고 개종당해
WEA,WCC 기독교가 되고만 상태다.
이들은 잘못에서 깨어나고 싶어도 깨어나지 못한다.
루터와 칼빈등 믿음의 선진들의
교회(종교)개혁으로 비롯된
정통 보수 기독교회는
호랑이 생명과 정체성을 가지고 태어났었다.
WEA,WCC가 태어나서 무엇을 했느냐?
호랑이가 가지고 태어난
날카로운 이빨과 발톱을 뽑아 없애버리고
순한 양으로 개조하고 개종시켜서는
이리에게 먹잇감으로 상납하는 것이다..
그것이 로마 카톨릭에 일치 시켜 버리는 행위이고
로마 카톨릭을 배격하지 않고
잠잠히 받아들이는 행위이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이미 먹잇감으로
이리의 굴속으로 들어간 상태이다.
개종당해 순한 양으로 변종되어
가톨릭과 가까이 사귀기 함께 기도하기 함께 공부하기
함께 행동하기로 서명하여 조약을 맺은 상태이다.
루터와 칼빈등 믿음의 선진들의
카톨릭이 교리적으로 이단성이 있다라고 하고서는
이단의 잣대가 아닌 것으로 회피하였다
통합교단은 2014년99회 총회시에
카톨릭과 맺은 신앙과 직제일치를 하지 않을 것으로
호도하고서는 2017년102회 총회시에 통과 시켜 버렸다.
이제 더 이상 통합교단과 NCCK는
루터와 칼빈등 믿음의 선진들의
교회(종교)개혁으로 비롯된
정통 보수 기독교회가 아니다.
정통 보수 기독교회에 대해서는
배교자들이고 역적들이고 반역자들이 되고 말았다.
누가 통합교단과 NCCK를
이 같이 개조 시켜 개종 시키고 변종으로 만들었는가?
WCC이다.
WCC가 그렇게 만들어 버린 것이다.
이토록 WCC는 정통 보수 기독교회에 대해
무서운 정체를 가진 대적들이다.
로마 카톨릭이
교회(종교)개혁으로 비롯된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정통 보수 기독교회를
없애려고 얼마나 많은 핍박과 피 흘림과 죽임을 가했는가?
그런데도 견디고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정통 보수 기독교회이다.
그런 정통 보수 기독교회가
소리 소문도 없이 당해 버린 것이다.
루터와 킬빈등
믿음의 선진들로 비롯된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정통 보수 기독교회로 WCC와 WEA를 그렇게
한국교회와 세계교회가 알았다.
복음과 평화라는 모자를 머리에 쓰고
아래위로 기독교회 옷을 입고
기독교회 이름표 달고 기독교회 보다
더 의롭고 유사한 행동을 하기에
세계 대부분의 한국교회를 비롯하여 세계교회가
WEA,WCC우산속으로 들어갔던 것이다.
그리고서 WEA,WCC가 주는 물을 먹고
개종당해서 정 반대의 생명과 정체성으로
변종된 것이
지금의 한국교회를 비롯한 세계 기독교회이다.
지금의 한국교회와 세계교회는
WEA,WCC기독교이다.
그 증거가 가까운 예로서
통합교단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NCCK)와
합동교단과 한국 기독교회총연합회(이하 한기총)을 보라!
공히 모두는 루터와 킬빈등
믿음의 선진들의 교회(종교)개혁으로 비롯된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정통 보수 기독교회이었다.
이중에서 통합교단과 NCCK는
이제 더 이상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정통 보수 기독교회가 아니다.
배교자들이고 반역자들이고 역적들로
개종당해 변종이 되어 버린 것이다.
로마제국의 종교 카톨릭의 먹잇감이 되고 만 것이다.
정통 보수 기독교회는 타고난 생명과 정체성이 있다.
날카로운 이빨과 발톱을 가진 호랑이다.
타고난 생명과 정체성을 빼앗기거나
개조당해 버리면 들판에서 팔 벌린 허수아비가 되고
이리에게 잡혀 먹잇감이 되는 순한양이 되고 만다.
누가 통합교단과 NCCK를
이 같이 개조하고 개종 시켜 버렸는가?
WCC이다.
WCC가 인본주의 사상을 주입시켜서
호랑이를 순한 양으로 개조했고
변종으로 만들어 버린 것이다.
결과가 로마제국의 우상종교
카톨릭의 먹잇감으로 상납되어 버린 것이다.
1948년에 태어난 WCC가
교회(종교)개혁 500년 역사를 가진 정통 보수 기독교회를
가지고 놀아 버린 것이다.
WCC가 앞세운 일치로서
하나님께서 창조 하신 이 세상 인류사회를
평화케 하자는
인본주의 사상에 미혹당해서다.
이런 WCC에 한국교회 절반이
희생양이 되고 만 지금의 상태이다.
그렇다면 한국교회 나머지 절반은 어떤가?
WCC보다 더 사악한
WEA에 당한 상태이다.
WEA에 대하여 몰라도 너무 모르는 한국교회 대부분이다.
WEA는 성경이 말하는 복음주의가 아니다.
WEA를 바르게 이해하려면
WEA가 태어난 배경과 가지고 태어난
생명과 정체성이 어떠한지 알아야 한다.
이점을 모르고서는 WEA를 전혀 알지 못한다.
호박에다가 복음주의라는
줄을 친 수박이기 때문이다.
미국교회가 1940년대를 전후하여
자유주의 신학자들에 의하여
창조론이 부정되고 진화론이 주장되고
인간의 이성으로 고등비평당해
성경의 권위가 의심을 받게 되고 부정되어
기존의 정통 보수 기독교회의 존립위기에 처했다.
이러한 자유주의자들로부터
정통 보수 기독교회와 성경을 지키기 위하여
일어난 무리들이 미국의 근본주의자들이고
이들은 자유주의자들과 싸웠다.
이 시기를 갈등과 대립의 시기라고 부른다.
두 진영 간 싸움은 치열했다.
빌리그레함도 근본주의 신학교에 다닌적이 있고
근본주의 그룹에서 근본주의 사역을 하면서
자유주의를 비판해 왔었다.
그런 그가 자유주의 진영으로 부터 후원금을 받았고
이것으로 빌리그레함은
근본주의자들로 부터 제명을 당했고
이에 빌리그레함은 돌이켜서
오켄가와 함께 근본주의를 갈등과 대립을 낳는
사회 악으로 공격하고
신 바리새인으로, 매마른 교리주의자들로,
분리주의자들로 매도하고
근본주의자들이 배척한 자유주의,
종교다원주의 WCC,
온갖 우상을 다 숭배하는 로마 카톨릭을 포용하고
이에 거치지 않고 인간의 철학 사상을 더하였고
기독교회 단체가 아닌,
이 세상 사람들의 사회단체나
정치단체들 까지 다 포용하는 노선,
누구와도 갈등과 대립하지 않고 포용하는,
이것을 생명으로 하여 태어난 정체가
1942년에 태어난 NAE이고
1951년에 WEF로,
2001년에 지금의 WEA로 개명하여
자신들의 역사를 1846년으로
신분을 복음주의로 세탁한 신복음주의이다.
대부분이 WEA를 성경이 말하는
복음주의라고 생각하지만
그것이 아니다.
근본주의자들이 자유주의자들과 싸움에서 태어난
제3의 정체로서 근본주의 반대 노선,
누구든지 배척하지 않고 포용하는
이것을 생명으로 태어난 정체이고
자신들을 가리켜서 신복음주의라고 하였고
정통 기독교회에 옷을 하나 더 입은 최신의 옷이라 하였다.
이 같은 사실을 WEA회장을 역임한 김상복 목사의
' 세계복음주의 운동의 흐름과 방향'
이라는 논문에서 입증해 주고 있다.
다음은 총신대 대학원 박용규 교수의 논문
『 ICCC,WCC,그리고
WEF/WEA(복음주의 연맹)의 역사적 평가』이다.
WEA는 이것저것 혼합으로 태어나서
역사와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정통 보수 기독교회의 생명과 정체성을 개조시켜
자유주의자들과 종교다원주의 WCC와
온갖 우상을 다 숭배하는 로마 카톨릭에
고분고분 말 잘듣고 순종하는
순한 양으로 개종시켜 버리는
간교하기 짝이 없는 정체성을 가진 WEA이다
빌리그레함은 오켄카와 함께 WEA를 창시한 자로서
이 같은 일로 로마 카톨릭 학교로 부터
명예 박사학위를 받았고 이런 연설을 했다.
"지금 이 순간 카톨릭과 프로테스탄트가
함께 형제로서 서로 인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10년 전만 해도 이런 일은 없었습니다"
또 하나 주목할 것은
WEA는 기독교회 영역을 떠나
이 세상 사람들의 정치에도 가담했다는 점이다.
북한에 두번가서
김일성에게 많은 헌금을 지원했다고 한다.
WEA는 누구와도 대립하지 않고 포용하는,
혼합된 생명을 가지고 태어난 정체다
이 같은 WEA 정체를 그림을 나타내면
다음과 같은 모양이다.
WEA는 기독교회가 아니다.
정통 보수 기독교회를 없애는
신흥 종교이다.
(상, 하 사진에 나오는 김명혁 목사는 WEA회원 한국복음주의협의회 회장이었다)
1942년에 태어난 WEA는
정통 보수 기독교회가 해롭다고 배척한
모든 대적을 포용하고 태어나서
기존에 존재하고 있던 정통 보수 기독교회를
접수해 버린 상태이고
대부분의 정통 보수 세계교회는
WEA 우산속으로 들어가 있는 상태이다.
한기총과 합동교단의 경우를 보자.
먼저 한기총의 경우를 보자.
한기총의 정체성은 보수주의다.
그런 한기총이 WEA회원이 되었고
WEA총회를 유치한바 있고
WEA세계지도자 대회를 개최했다.
한기총이 WEA회원이 웬말이고
WEA지도자 대회를 개최하다니
어떻게 이럴 수가 있단 말인가?
이러한 WEA회원이라니 한기총이 무슨 보수란 말인가?
WEA정체성을 알고
한기총 대표회장이었던 홍재철 목사는
WEA총회를 유치한 것을 취소했다.
그리고 나서
다음과 같은 취소 이유을 밝히고
이것을 일간지에광고를 했다.
(기독신보 캡쳐)
홍재철 목사와 반대로
한기총 대표회장을 역임한 이영훈 목사가 알고 있는
WEA 상식을 보라!
WEA를 몰라도 너무 모르고 정 반대로 알고 있다.
WEA를 반대하고 나서니까
다음과 같이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기독신문 캡쳐)
보수주의라고 함은
정통을 그대로 지켜나가고 지향하는
노선을 말한다.
그런데 WEA는 보수의 반대 노선인 진보도 아니고
기독교회도 아니고 신흥종교
그 이상이다.
이러한 정체성을 가지고 태어난 WEA에게
교회(종교)개혁 500년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정통 보수 기독교회 대부분이
WEA 품속에 들어가 있거나 지지하거나 옹호하거나
비호하거나 교류하고 있으니
가련하기 짝이 없는 현실이다.
합동교단의 경우도 보자!
합동교단도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정통 보수
기독교회이고 장로회로서 칼빈의 개혁주의이다.
개혁주의라고 함은 보수에 더하여진
진보된 부분을 가차 없이 떼서
개에게 줘버리는 노선을 말한다.
(박용규 교수의 WEA관한 논문 중에서 보여주고 있는 WEA는 기독교회 단체가 아닌 것들을 포용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부분이다)
1942년에 태어난 WEA는
정통 보수 기독교회가 해롭다고 배척한 모든 대적을 포용하고 태어나서
기존에 존재하고 있던 정통 보수 기독교회를 접수해 버린 상태이고
대부분의 정통 보수 세계교회는 WEA우산속으로 들어가 있는 상태이다.
한기총과 합동교단의 경우를 보자.
먼저 한기총의 경우를 보자.
한기총의 정체성은 보수주의다.
그런 한기총이 WEA회원이 되었고
WEA총회를 유치한바 있고
WEA세계지도자 대회를 개최했다.
보수주의라고 하는 한기총이 WEA회원이 웬말이고
WEA지도자 대회를 개최하다니 어떻게 이럴 수가 있단 말인가?
이러한 WEA회원이라니 한기총이 무슨 보수란 말인가?
한기총 대표회장을 역임한 이영훈 목사가 알고 있는 WEA 상식을 보라!
"WEA는 분명한 성경 중심 정체성을 갖고 있는 세계최대 단체" 라고 하고 있으니
WEA를 몰라도 너무 모르고 정 반대로 알고 있다.
정통을 그대로 지켜나가고 지향하는
노선을 보수라고 말한다.
그런데 WEA는 보수 반대 진보도 아니고
기독교회도 아니고 신흥종교
그 이상이다.
이러한 정체성을 가지고 태어난 WEA에게
교회(종교)개혁 500년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정통 보수 기독교회 대부분이
WEA 품속에 들어가 있거나 지지하거나 옹호하거나
비호하거나 교류하고 있으니
가련하기 짝이 없는 현실이다.
합동교단의 경우도 보자!
합동교단도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정통 보수
기독교회이고 장로회로서 칼빈의 개혁주의이다.
개혁주의라고 함은 보수에 더하여진
진보된 부분을 가차 없이 떼서
개에게 줘버리는 노선을 말한다.
이런 개혁주의 정통 보수 합동교단이
교단내의 개혁의 목소리에도 부응하지 못하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WEA에 발목이 잡혀 있는 모습을 2017,2018년
102회, 103회 총회시에 나타내었다.
"우리 헌법 정치 총론에서 로마가톨릭교회를 구교로 인정하고 있다. 이런 점에서 로마 카톨릭교회를
이교로 선포하는 것에 대해서도 우리의 신앙고백서와 관련하여 다시 한 번 신중한 접근을 필요로 한다"
"WEA에 속한 미국 웨스트민스터, 칼빈, 커버넌트, 리폼드, 트리니티,
그리고 고든콘웰신학교에 유학 중인 총신 동문이 많고,
이들 신학교를 졸업하고 본 교단에서 활동하고 있는 교수와 목회자가 많은 상황에서
WEA와의 교류 단절은 국내외적으로 심각한 고립을 초래할 것이 분명하다"
"우리가 교류하고 있는 웨스트민스터신학교가 WEA와 교류하고 있다.
PCA도 WEA와 교류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가 쉽게 결정할 수 없는 것"
합동교단내에 역사와 전통을 이어받은
정통 보수 기독교회 를
WEA로 부터 지키고자 하는 분들이 있고
WEA와 교류를 금지할 안건을 총회에 상정했고
신학부가 다시 1년간 연구하여 보고토록 하였고
그에 따른 보고서 논문에는
칼빈의 개혁주의 장로회가 몽땅
WEA 품속에 있음을 말해주고 있다.
보게 되는 것은
합동교단이 WEA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는 점이다.
이 같은 사실을 다음 내용에서 보라.
.
교회(종교)개혁으로 비롯된 정통 보수 기독교회는
날카로운 이빨과 발톱을 가진 호랑이
생명과 정체성으로 태어났다.
이에 비해 WEA가 무엇이며
WCC가 무엇인가?
호랑이를 붙잡아서 개조 시키되,
날카로운 이빨과 발톱을 뽑아
허수아비 만들고
순한 양으로 변종시켜서는
로마 카톨릭의 먹잇감으로 상납하는 자들이다.
WCC에 걸려들었고
합동교단과 한기총은 WEA에 걸려들었거나
한 발이 붙잡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태이다.
그나마 합동교단 중에
광주 전남북 노회는 WEA와 맞서서
개혁 성향을 가진 정통 보수 정체성을 가지고
나타내고 있음을 보게 된다.
이분들이 없다면 한국교회는
전부가 허수아비가 될뻔 했다.
WCC, WEA 보다 더 무서운 것이 있다.
무엇인지 아는가?
WCC,WEA는 이미 정체가 드러나 있기에
무엇을 어떻게 대응하고
싸워야 하는 것을 알고 있기에 이길 수 있다.
이들을 보고도 얌전히 거룩하게
예배당에 갇혀 침묵하는 쪽이 더 무섭다.
이러한 침묵으로, 가만히 거룩하게 있는 것으로,
이것이 무방비가 되어
WCC,WEA에게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정통 기독교회가
먹잇감으로 끌려가고 있는 것이다.
약 4:7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순복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딤전 6:12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입었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거를 증거하였도다
.우리가 예수 믿음으로 구원을 받기 까지
어떤 고난의 역사가 있었는가?
루터와 칼빈과 쯔빙글리 같은 수 많은 믿음의 선진들이
로마 카톨릭에 대항하여
피 흘리며 목숨 받쳐 싸워
본래의 기독교회로 회복하여
역사를 이어온 정통 보수 기독교회로 비롯된 그 고난의 역사가 없었더라면 오늘날의 기독교회도 없었고
우리 자신 역시 구원을 받지 못하였다.
이러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정통 보수 기독교회를 개조 시키고
개종 시켜 없애 버리는 자들이 WEA,WCC이다.
나서야 한다.
나서서 꾸짖어야 한다.
하나남이 보시는 가운데서
우리는 믿음의 선진들의 후예답게
날카로운 발톱과 이빨을 가진 호랑이로 나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