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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 비평

자기 자식을 잡아 먹은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

작성자seoul|작성시간19.01.29|조회수878 목록 댓글 2

예루살렘성전이 시장 바닥으로,

도적의 소굴로 만들면 서도

자신들의 그 같은 행위를 몰랐었다.

 

사람의 유전을 지키면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줄 몰랐었고

 

하나님을 잘 섬기는 줄로 알았지만

외식이었고

하나님의 백성인줄 알았지만

아비 마귀에게 태어난 자식이라는

자신들의 정체를 알지 못한 유대인들이었다.

 

오늘날의 한국교회가

유대인들과 같다고 하다면 믿어지겠는가?

누구도 수긍 하지 않을 것이고 받아들이지 않으리라.

수긍한다 해도

변화를 받아 쉽게 고치려 하지는 않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으로 부터 이미 저주 받았고

죄인들로서

멸망하는 세상 인류이다.(창창3:17-23, 3:23,5:12)

 

 

이러한 인류 세상에 아브라함 때에 하나님께서 이삭으로 말미암은 이스라엘을 태어나게 하셨다. 이들의 바로 12지파로 구성된 하나님의 백성들이다.

BC722년에 10지파 북이스라엘은 멸망당하고 앗수르에 잡혀가서 지구상에서 사라졌고

남은 한개 지파 유다 지파(일부 베냐민 지파 포함)BC586년에 멸망당하고 바벨론으로 포로로 잡혀갔었다.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이 멸망 당할 때에

그들은 자식을 잡아먹어야 했었다.

하나님은 경고의 말씀을 미리 하셨고

미리 하신 그 말씀대로 그대로 성취되었는데

다음이다.

 

 

 

28:53 네가 대적에게 에워싸이고 맹렬히 쳐서 곤란케 함을 당하므로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신 자녀 곧 네 몸의 소생의 고기를 먹을 것이라

 

28:57 그 다리 사이에서 나온 태와 자기의 낳은 어린 자식을 가만히 먹으리니 이는 네 대적이 네 생명을 에워싸고 맹렬히 쳐서 곤란케 하므로 아무 것도 얻지 못함이리라

 

4:10 처녀 내 백성의 멸망할 때에 자비한 부녀가 손으로 자기 자녀를 삶아 식물을 삼았도다


2:20 여호와여 감찰하소서 뉘게 이같이 행하셨는지요 여인들이 어찌 자기 열매 곧 손에 받든 아이를 먹으오며 제사장들과 선지자들이 어찌 주의 성소에서 살륙을 당하오리이까

 

 

유다왕국이 멸망을 당하고

바벨론으로 잡혀가  70년 포로 생활을 마치고

다시 예루살렘으로 귀환하여

불타서 무너져 없어져 버린 솔로몬 성전을

다시 지었는데 스룹바벨 성전이다.

역사는 흘러 헬라 시대를 거쳐 로마 시대에

헤롯이 유대인들을 다스리기 위하여 성전을 다시 지어 주었는데

예수님 당시의 그 성전은 헤롯 성전이다.

예수님이 오셨을 그 당시의 

유대인들을 주목하자!

유대인들이 성전에서 행하는 그 모든 행위들이

하나님을 섬기는 모양 같았고 형식 같았고 열심 같았고 말씀을 지켜 순종하는 것 같았지만

사람의 유전을 지키는 것이었고

외식이었다.

 

이러한 유대인들을 향하여 예수님께서는,

화 있을진저 하시면서

잔의 겉을 깨끗이 하는 자들로

양의 탈을 쓴 이리들로

무덤에 회칠하는 자들로

남들이 알지 못하는 평토장한 무덤으로

뱀들로

독자의 자식들로

독사의 새끼들로

소돔의 사람들 보다 더 악한 자들로

아비 마귀에게 태어난 자들로

자식을 땅에 매어 치게 될 것으로

저주의 심판을 하셨다.

 

이러한 저주에 따른 형벌이  AD70년에 내려졌고

역사가 요세푸스에 의하면

로마의 디도 장군이 2만 군대로 2년 동안 유대인들을 포위했음에도 죽지 않고

 

그 안에서 고기 굽는 냄새를 풍겨 알아보니

자기 자식들을 구워 먹는 냄새 이었다는 것이다.

예루살렘 성전은 그때 불태워

다시는 세워지지 않게 되었고

살아남은 유대인들은 디아스포라가 되었다.

 

 

 

지금 존재하는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백성(자녀)이라는  정체성은 완전 상실하고

그들과 맺은 언약은 완전 파기되고

이 세상 사람들과 똑 같은 육신의 사람들이 되고 만 상태이다.

이것을 한 마디로 말해주는 것이 할례가 무 할례가 되어 버린 것이다.

 

우리는 알아야 한다.

우리가 어떻게 태어난 존재인가를.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인류 세상에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이스라엘을 태어나게 하셨지만  

이 세상 사람들과 똑 같이, 아니 그 보다 더 타락함으로 

완전히 멸망 시켜 폐하여 버리시고

새 언약으로 하나님의 자녀를 새롭게 태어나게 하셨는데

이렇게 태어난 이들이 바로 우리 기독교회이다.

 

 

이를 두고 오늘날 우리가 주목할 부분은

유대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세상 사람의 유전을 더 하여 가졌고 이를 지킴으로

비극을 맞았다는 점이다.

 

7:7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7:8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유전을 지키느니라

7:9 또 가라사대 너희가 너희 유전을 지키려고 하나님의 계명을 잘 저버리는도다

7:13 너희의 전한 유전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폐하며 또 이같은 일을 많이 행하느니라 하시고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야 한다.

그러나 이스라엘(유대인)들은

자신들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말씀이 있었음에도

사람의 유전을 더 하여 가지고 이를 지켜 따라 순종했다.

이것이 얼마나 큰 문제인가?

모양과 형식과 열심과 행동이 겉으로는 하나님의 백성들 같으나

그 모든 것들이 다 외식이 되고 거짓이 되고

더하여 가진 이 세상 사람의 사상을 따르는 이 세상 사람이 되어 버린 유대인이었던 것이다.

 

지금의 한국교회 실상이 예수님 당시의 유대인들과 같다고 한다면

누구도 수긍하려 들지 않을 것이고 믿지 않으리라.

신학이 바르고 신앙생활 잘 하는 것으로

여전히 여길 것이다.

 

 

성경말씀을 가지고 하나님을 예배하는

모양과 형식과 행동과 열심은 기독교회 같지만

불행하게도

더 하여가진 사람의 사상을 따르고 있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복음이 아니라 전혀 다른 복음,

즉 인간 사상이 섞인 다른 복음을 따르고 있다.

갈라디아서에 비춰 보면 이 같은 한국교회의 행위는 저주받을 짓을 능가 하고 있다.

 

 

1:6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1:7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1:8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1:9 우리가 전에 말하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의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저주 받을 만큼 한국교회가 타락한 것이 사실이라면

원인이 무엇이며 주범이 누구인가?

WEA이다.

 

WEA는 기독교회가 아니다.

정통 기독교회는 정통 기독교회로서 신학과 신앙의 근본적이고 본질적인 틀을 가지고 있다.

이 틀의 범주 안에 세계교회를 비롯하여 한국교회가 놓여 있다.

WEA는 이 틀을 없애 버리고 WEA가 만든 틀을 설치해 버렸고

세계교회와 한국교회는 WEA가 설치한 이 틀 안에 갇혀 버린 상태이다.

이 틀이 바로 오켄카가 창시하고 빌리그레함이 퍼뜨린 신복음주의이다.

WEA의 신복음주의는

하나님의 말씀(성경적인 복음)에다가 인간 사상을 더 하여 가진 것으로서

양의 탈을 쓴 이리떼들이고

쥐를 잡기 위해 길목에 놓은 쥐약이 들어 있는 먹음직한 빵이고

물고기를 잡기 위한 낚시 바늘이 들어 있는 고소한 떡밥이다.

 

세계교회를 비롯하여 한국교회는 WEA의 먹음직한 빵을 집어 삼켰고

고소한 떡밥을 물어 버렸고 걸려들고 말았다.

WEA창시자 오켄가는 그 자신 스스로가 밝혔다.

WEA는 정통 기독교회가 아니라고 말이다.

인간 사상을 더하여 가졌다고 말이다.




(WEA회장을 역임한 김상복 복사의 '세계복음주의 운동의 흐름과 방향')


(WEA회장을 역임한 김상복 복사의 '세계복음주의 운동의 흐름과 방향')



한국교회 지금의 상태가 어떤지 아는가?

개혁주의도 보수주의도 찾기 어렵고

역사와 전통을 어어 받은 정통 기독교회 찾기는 더더욱 어렵다.

대부분이 다 WEA의 신복음주의 기독교가 되고 말았고 걸려들고 만 한국교회상태이다.

WEA는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정통 기독교회가 아니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복음으로 비롯된 복음주의가 기독교회도 아니고

저주받을 다른 복음주의이고

천국 복음이 아니고 이 세상 사람들의 사회 복음이고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인간 사상이 섞인 혼합주의 사상을 가진 자들에 의하여

그렇게 되고 말았다.

이 같은 사실은 우리가 지어낸 말이 아니라

 

WEA회장을 역임한 김상복 복사의 '세계복음주의 운동의 흐름과 방향'에서 다음과 같이 말해주고 있다.



(WEA회장을 역임한 김상복 복사의 '세계복음주의 운동의 흐름과 방향')


WEA는 신복음주의가 신자를 떼버리고 복음주의 행세로서 세계교회를 비롯하여

한국의 정통 기독교회에 누룩으로 파고 들었고

좀이 먹어 버린 헌 옷과 같이 되어 버린 지금의 한국교회 상태다.

한국교회가 정통 기독교회 이거나 개혁주의이거나 보수주의라고 생각하는가?

천만의 말씀이다.

다시 다음의 발언을 주목 하여 보자!

 

'한국교회는  교단과 배경은 다르나 기본적 신앙에 있어서 성도들이나 지역교회나 교단들이나 선교단체들이나  심지어 대부분의 경우 신학교들이 거의 복음주의 신앙과 신학에 근거한 교회이다.'

 

 

 

 

한국교회가 왜 이렇게 WEA기독교가 되고

신학과 신앙이 왜 WEA 신복음주의로 개종이 되고 '

변종이 되어 버렸는가?

1940년대 전후하여 미국 교회에서 생겨난

 

신복음주의 WEA 신학과 신앙노선이

1950년대 후반부터

60년대 70년대 80년대, 90년대 이후까지

한국교회로 집중 침투하여

개종 시켜 버렸고 변종 시켜 버렸기 때문이다.

 

한국교회가 아직도 우리 자신이 개혁주의니 보수 기독교회니 하고 있지만

정세 파악을 못하고 꿈을 꾸고 있는 행동이다.

신복음주의 WEA가 침투하여 그 동안 역사와 전통을 지켜온 개혁주의 노선을 좀 먹듯이 해치워 버렸고 보수 기독교회의 정체성을 신복음주의 WEA 기독교로 대부분을 개종시켜 버렸다.

더 한국교회는 이상 우리 자신이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개혁주의니 정통 보수 기독교회니 해서는 아니 된다. 뜨거운 냄비 속의 개구리 같은 소리가 되기 때문이다.

 

개혁주의 합동교단과 정통 보수 기독교회를 지키기 위한 분들이

합동교단 내에서 일어나서

WEA가 문제 많음으로 WEA와는 교류금지 할 것을 2017102회 총회에 상정하였고

2018103회 총회시에 나온 합동총회 입장은 다음과 같다.

 

"WEA 속한 미국 웨스트민스터칼빈커버넌트리폼드트리니티

그리고 고든콘웰신학교에 유학 중인 총신 동문이 많고,     

 

이들 신학교를 졸업하고  교단에서 활동하고 있는 교수와 목회자가 많은 상황에서    

WEA와의 교류 단절은 

 

국내외적으로 심각한 고립을 초래할 것이 분명함으로

교류금지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우리가 교류하고 있는 웨스트민스터신학교가 

WEA 교류하고 있다. PCA WEA 교류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가 쉽게 결정할  없는 

 

지금의 한국교회는 WEA 물에 완전 젖어 버렸고

잡혀 버렸고, 정체성과 노선이 개종당해 변종되어 버렸고

WEA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상태가 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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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상승백마맹우중대 | 작성시간 19.01.29 아멘.
  • 작성자성령충만 1 | 작성시간 19.02.02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멘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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