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카톨릭, WCC.WEA기독교와 성경적인 기독교회는
100% 그 이상의 이상으로 다름니다.
그렇지만 그 같은 사실을 모르는 대부분입니다.
100% 그 이상의 이상으로 다른데
왜 대부분이 모른다고 하는가?
그러므로 본 내용을 주목하여 보시기를
진정 바라는 바이며
어떤 것이 성경적인 기독교회인지 바로 알고
우리 모두가 성경적인 기독교회이기를 바라며
로마 카톨릭,WCC.WEA기독교에 미혹 당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로마 카톨릭, WCC.WEA 기독교는
이러합니다.
로마 카톨릭, WCC.WEA기독교의 핵심적인 문제는
첫째/ 이 세상에 속한 것과
둘쩨/ 아담으로 말미암은 사람이라는 점입니다.
종교의 종류만 다르지
불교, 이슬람교, 기독교가 종교라는 점이 같고
다른 종교의 신앙과 같은 신앙(믿음)이고
다른 종교의 사람과 같은 사람이고
다른 종교의 사람들과 같이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같은 이 세상에
속해 있는 있다는 점이 문제의 본질이고
문제의 핵심입니다.
이들 기독교의 이 같은 문제는
일반적인 교리로 접근할 문제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이들 로마 카톨릭, WCC.WEA기독교도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이 세상에 속한,
아담으로 말미암은 사람이
성경을 가지고
성경에 있는 교리를 그대로 말하기 때문입니다.
그 교리가 예수님은 구원자이시다,
성부, 성자, 성령은 삼위일체 하나님이시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셨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지으셨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다가
다시 부활하셨다는 등등을
그들도 틀림없이 성경대로 말하기 때문입니다.
이들이 말하는 교리로만 보아서는
진짜 성경적인 기독교회처럼 보이고
성경에 비춰 보아 교리로서는
틀림이나 다름없고
성경 해석에 있어서 다소 차이는 있지만
대동소이하기에 큰 문제는 되지 않아 보일 것입니다.
그래서 그만 같은 성경적인 기독교회로 미혹 당해 버리는
결과를 낳고 있습니니다.
그런데 문제가 무엇이냐?
이 세상에 속한 것과 사람이라는 점입니다.
이 세상에 속한 사람이고
이 세상에 속한 사람이 믿는 종교가 기독교라는 점입니다.
그렇다면 진짜 성경적인 기독교회는
종교도 아니고
이 세상에 속하지 않았고
이 세상에 속한 사람이 아니란 말인가?
그렇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것이 진짜 성경적인 기독교회인가?
분별할 수 있도록
그림으로 말씀드리면 이렇습니다.
그림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이스라엘은
아담으로 말미암은 계열의 사람이 아니고
하나님께 속한 하나님의 자녀,
하나님의 백성들입니다.
그들이 머문 곳도 이 세상과 구별된 장소로서
흠도 없고 점도 없는 짐승이 죽음으로 흘린 피를 뿌려
거룩한 땅이었고
거룩한 땅에 거룩한 하나님의 백성들이 태어난 존재가
이스라엘입니다.
이 세상에 속해 있는 모든 사람들은
아담으로 말미암은 사람인 반면에
이스라엘은 아브라함때에
하나님의 언약으로 태어난
이삭으로 말미암은 이스라엘입니다.
이들만이 하나님의 자녀, 하나님의 백성들이었습니다.
9:7 또한 아브라함의 씨가 다 그 자녀가 아니라
오직 이삭으로부터 난 자라야 네 씨라 칭하리라 하셨으니
9:8 곧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
오직 약속의 자녀가 씨로 여기심을 받느니라
그러한 이스라엘이었지만
섬김의 대상으로 하나 밖에 없는 유일신,
곧 여호와를 하나님으로 섬기는 것을 버리고
세상 이방 사람들의 신들과 우상을 섬기려
하나님을 떠나 세상으로 나가 버립니다.
그림으로 나타내면 이렇습니다.
여호와를 유일신 ,
곧 섬김의 대상으로 하나 밖에없는 하나님으로 섬기는 것을 떠나
이 세상 이방 신들과 우상을 숭배하러 떠나가는
이스라엘을 향하여
하나님은 종일 토록 두 팔 벌려 돌아오라고,
돌아오라고 애절하게 소리쳤습니다.
렘 3:12 너는 가서 북을 향하여
이 말을 선포하여 이르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배역한 이스라엘아 돌아오라
나의 노한 얼굴을 너희에게로 향하지 아니하리라
나는 긍휼이 있는 자라
노를 한없이 품지 아니하느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렘 3:14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배역한 자식들아 돌아오라
나는 너희 남편임이니라 ---
렘 3:22 배역한 자식들아 돌아오라
내가 너희의 배역함을 고치리라 ---
렘 31:21 처녀 이스라엘아 너를 위하여 길표를 세우며
너를 위하여 표목을 만들고
대로 곧 네가 전에 가던 길에 착념하라
돌아오라 네 성읍 들로 돌아오라
욜 2:12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이제라도 금식하며 울며 애통하고
마음을 다하여 내게로 돌아오라 하셨나니
호 14:1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네가 불의함을 인하여 엎드러졌느니라
슥 1:3 그러므로 너는 무리에게 고하기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처럼 이르시되
너희는 내게로 돌아오라
나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에게로 돌아가리라
나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슥 1:4 너희 열조를 본받지 말라
옛적 선지자들이 그들에게 외쳐 가로되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악한 길,
악한 행실을 떠나서 돌아오라 하셨다 하나
그들이 듣지 않고 내게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였느니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말 3:7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 열조의 날로부터
너희가 나의 규례를 떠나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그런즉 내게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나도 너희에게로 돌아가리라 하였더니
너희가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돌아가리이까 하도다
호 11:7 내 백성이 결심하고 내게서 물러가나니
비록 저희를 불러 위에 계신 자에게로
돌아오라 할지라도
일어나는 자가 하나도 없도다
롬 10:21 이스라엘을 대하여 가라사대 순종치 아니하고
거스려 말하는 백성에게
내가 종일 내 손을 벌렸노라 하셨느니라
돌아 오라고 돌아 오라고 애절하게 부르며
돌아오기를 종일토록 두팔 벌렸지만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이 자기 하나님을 버리고
세상 이방 신들을 섬기고 우상을 섬기러 떠나 가버리자
하나님께서는 앗수르을 들어서 BC722년에
북 이스라엘을 완전 멸망 시켜 버리고
바벨론을 들어서 BC586년에는 남유다에 있던
예루살렘 성전을 무너뜨려 버리고
하나님께서도 이스라엘(유대인)을 버리고 떠나 버립니다.
그리고서 흐르는 세월이 400년이고
이 기간을 침묵기라고 칭합니다.
그런 시간이 지난 후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유대로 오셨습니다.
다음 이 말씀에서
유대인들(이스라엘)을 자기 백성이라는 말씀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인지 이해를 얻기를 바랍니다.
마 1: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예수 그리스도는 구약 성경 속에 나타나 있는
그 하나님이십니다.
이 부분과 관련하여 말씀드리자면
끝도 없을 정도로 많습니다만
여기서는 다룰 분량이 많음으로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그 하나님께서 사람의 몸을 입고
자기 백성 유대인들의 죄에서 구원하러
자기 땅, 자기 백성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로
오셨습니다.
예수라는 이름을 가지고 그리스도로 오셨을 당시의
유대인들의 상태는
로마 제국의 압제 아래 있었고
거룩한 땅은 이방 사람의 국가가 지배하고 있었습니다.
그러한 곳으로 육신을 입으시고
자기 백성 유대인들을 구원하러 오셨지만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율법을 범하는 죄인으로, 헤롯왕을 대적하는 반란의 앞잡이로
귀신 들려 미친 자로 몰아세웠고
마침내 죽이려 했습니다.
그런 자기 백성 유대인들을 향해 수 많은 이적과 표적을 행하여
믿게 하셨지만
거역하였고
그 답답한 심정을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표출 하셨습니다.
마 23:37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 모음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하였도다
마 10:15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날에 소돔과 고모라 땅이 그 성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마 11:23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에까지 낮아지리라
네게서 행한 모든 권능을 소돔에서 행하였더면
그 성이 오늘날까지 있었으리라
마침내 예수님께서 우시며
자기 백성 이스라엘을 뱀들, 독사의 자식,
독사의 새끼, 아비 마귀 자식으로
저주하시며 성전을 무너뜨리겠다는 등의
무시무시한 심판을 하셨습니다.
마 23:33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눅19:41 가까이 오사 성을 보시고 우시며
19:42 가라사대 너도 오늘날 평화에 관한 일을 알았더면
좋을 뻔하였거니와
지금 네 눈에 숨기웠도다
19:43 날이 이를지라 네 원수들이 토성을 쌓고
너를 둘러 사면으로 가두고
19:44 또 너와 및 그 가운데 있는 네 자식들을 땅에 메어치며
돌 하나도 돌 위에 남기지 아니하리니
이는 권고 받는 날을 네가 알지 못함을 인함이니라 하시니라
구 언약으로 태어난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을
완전 폐하여 버리시고
다음과 같이 새로운 언약을 세우셨습니다.
요1:10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1:11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1: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새로운 언약에 대해 드릴 말씀 역시 분량이 많기에 생략하고
지금까지 언급한 이 같은 내용을 토대로
성경적인 기독교회를 그림으로 나타내어
말씀드리자면 이렇습니다.
구 언약으로 태어난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을
잘라 버리시고 그 자리에
아담으로 말미암은 이방 사람이었던
우리의 옛 사람 잘라서
접붙임 받은 존재들이 성경적인 기독교회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적인 기독교회에게 있어서
이 세상에 속한 아담으로 말미암은 사람이
잘리움을 받았기에
죽었다는 이점이 이해되셔야 하고
그리고서 장소를 옮겨 다른 장소,
곧 예수 그리스도께로 옮겨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으로 다시 살리심을 받았음이
이해 되셔야 합니다.
성경적인 기독교회는
더 이상 아담으로 말미암은 이 세상에 속한,
그 사람이 아닙니다.
그 사람은 잘려서 죽었습니다.
그리고서 장소를 옮겨
하나님 나라에 속하신 예수 그리스도께로 가서
접붙임을 받아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한 몸을 이루게 되었고
하나가 된,
성경적인 기독교회이며
성경적인 기독교회는
예수님으로 사는 존재가 된 것입니다.
가지가 나무에 붙어서
나무로부터 주어진 진액으로 가지가 사는 것과 같이
성경적인 기독교회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사는 존재입니다.
이러함에 귀 담아 들을 경고의 말씀이 있습니다.
롬 11:18 그 가지들을 향하여 자긍하지 말라
자긍할지라도 네가 뿌리를 보전하는 것이 아니요
뿌리가 너를 보전하는 것이니라
롬11:21 하나님이 원 가지들도 아끼지 아니하셨은즉
너도 아끼지 아니하시리라
롬11:24 네가 원 돌감람나무에서 찍힘을 받고
본성을 거스려 좋은 감람나무에 접붙임을 얻었은즉
원 가지인 이 사람들이야
얼마나 더 자기 감람나무에 접붙이심을 얻으랴
요15:4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절로 과실을 맺을 수 없음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15:6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리워 말라지나니
사람들이 이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로마 카톨릭,WCC.WEA의 기독교는 종교입니다.
기독교라는 이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실 때
땅의 흙으로 지으심을 받은
이 세상에 속한,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들의 성경을 가지고 보고 예수님을 믿느니,
하나님을 믿느니 하는 신앙심은
종교적인 믿음으로서
성경이 말씀하시는 예수 믿음이 아닙니다.
성경이 말씀하시는 예수 믿음은 예수님과 함께
아담으로 말미암은 이 세상에 속한 옛 사람은
죄로 인하여 ‘
멸망하는 죄인이었기에 죽어 장사지낸바 되었고
예수님과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은 전혀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고후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요15:19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터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세상에서 나의 택함을 입은 자인고로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
세상 비바람, 눈보라 몰아친다 하여도
교회의 몸이신 예수 그리스도께 붙어 있어야 합니다.
어떤 환란 시련이 주어진다 하여도
가지된 우리의 몸된 예수 그리스도께 우리는 붙어 있어야 합니다.
배가 고파 굶어 죽어 간다 하여도,
전쟁과 난리의 소문으로 세상이 흉흉하다 할지라도
여기에 움직이지 말고
예수님께서 붙어서 예수님으로부터 주어진는
성령의 역사와 말씀을 따라
예수님께만 움직이는 순종의 역사가
우리 모두에게 있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한 몸을 이루고 있는
성경적인 기독교회는 사망권세로부터
십자가를 통해 벗어나
생명으로 옮겨져 있습니다.
이곳 영역은 사람이 통치하는 나라 세계가 아니고
하나님의 영적 나라 세계로서
예수님이 왕으로 통치하시는 주의 나라이고
주의 백성이 성경적인 기독교회입니다.
그렇지만 지금 한국교회 전반은
예수 그리스도께 붙어 있다는 볼수 없으며
사람의 인본주의 사상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 범주 밖에
벗어나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요15:6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리워 말라지나니
사람들이 이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우리 모두가 제 자리,
제 위치를 벗어나지 말고
그렇다고 한다면 돌이켜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삶이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