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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 비평

이런 교회는 교회가 아니고 이런 교회가 교회다

작성자그리스도의사람|작성시간26.03.23|조회수23 목록 댓글 0

오늘날 우리들 대부분이 태어나기전,  WCC라 칭하는 세계교회협의회와  WEA라 칭하는 셰계복음주의연맹이 출현하였고  이들의 사상에  미혹 당해 버린 치명적인 문제가 있다.  그것은 교회라는 우리들을  이 세상 창조시에  하나님으로 부터 지으심을 받은  아담으로 말미암은 사람으로 만들어 버린 점이다. 
 
 
교회라는 우리들은  이 세상 창조시에  하나님으로 부터 지으심을 받은  아담으로 말미암은 사람들이 아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WCC.WEA가 출현해서  교회라는 우리들을  이 세상 창조시에  하나님으로 부터 지으심을 받은  아담으로 말미암은 사람으로 왜곡시켰고  둔갑시켜 버린 까닭에  오늘날 교회라는 우리들이  우리들을 알기를  이 세상 창조시에  하나님으로 부터 지으심을 받은  아담으로 말미암은 사람으로 이해 인식하고 있는  대부분의 교회 현실이다.  
 
 
예수님을 믿는다며 성경책을 들고 예배당으로 오고 가며 하나님을 예배하는 우리들이 교회이다.   교회라는 이런 우리들은 누구나 할것 없이 성경책을 가지고 오랜동안 성경 내용을 보아 왔었기에 성경에 대해 모르는 것이 없을 정도로 다들 잘 알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이것이다.   성경에 대하여 모르는 것 없을 정도로 성경 내용은 잘 알고 있는, 교회라는 우리 자신이 우리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 우리가 우리를 모르고 있다는 점이다.
 
 
성경 내용에 잘 알고 있다면 교회라는 우리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 잘 알아야 함에도 그렇지 못한 대부분이고  안다고 하더라도 이 세상 창조시에 하나님으로 부터 지으심을 받은 아담으로 말미암은 그 사람으로 알고 있다.   그 사람은  이 세상에 속한 모든 사람들이지 교회라는 우리들은  그 사람이 아니다.
 
 
그렇다면 교회라는 우리들은 어떤 사람들인가? 성경을 알아야 알게 된다. 성경을 알아야 알게 된다 함에 누가 성경을 모르나? 라고 반문 할수 있겠지만 성경에 대해 안다라는,  선입된 지식을 잠시 잠깐 내려 놓고 끝까지 함께 해 주시기를 바라는 바이다. 그리하면 왜 성경을 알아야 한다라고 하는지 까닭을 알게 되리라.  
 
 
성경에는 출생의 기원과 내력을 달리하는 3 종류 사람이 있다. WCC.WEA는 바로 이점을 모른다. 그들이 아는 것은  사람은  이 세상 창조시에 하나님으로 부터 지으심을 받았다는 사실 뿐이다. 그 사람들 중에 어떤 사람은 하나님과 유대교를 믿고  어떤 사람은 부처와 불교라는 종교를 믿고 어떤 사람은 알라와 이슬람교라는 종교를 믿고 어떤 사람은 예수님(하나님)과 기독교라는 종교를 믿는다는 사상을 가졌고 그런 WCC.WEA 사상을  세계교회와 한국교회에 유포 시켰고 그런 줄 알고 가르치고 배워온 교회가 대부분이다.
 
 
 
그 같은 WCC.WEA사상을 가르침 받은 결과가 교회라는 우리들이 우리들을 알기를 이 세상 창조시에 하나님으로 부터 지으심을 받은 아담으로 말미암은 사람으로 알게 되어 버린 것이다.  이로 인하여  성경에 대한 지식이 있기에 성경을 안다고 하겠지만 진작 알아야 될, 교회라는 우리 자신에 대해서는 우리가 우리를 바르게 알지 못하는 잘못 알고 있는 상태가 된 것이다.
 
 
교회라는 우리들은 이 세상 창조시에 하나님으로 부터 지으심을 받은 아담으로 말미암은 그 사람이 아니다. 우리가 성경을 안다라고 한다면, 교회라는 우리들은 이 세상 창조시에 하나님으로 부터 지으심을 받은 아담으로 말미암은  그 사람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그래서 바라는 바는, 성경에 대해 그 동안 알고 있는  어떤 지식이든지 간에 선입된 그 모든 지식들을 잠시 잠깐 내려 놓고 끝까지 함께 해 주시기를 바라는 바다. 다음은 성경이다.
 

 
 다음은 구약 성경이다.
 

 출생의 기원을 달리하는 3 종류의 사람들 중에 구약 성경에는 출생의 기원을 달리하는 2 종류 사람들을 기록하고 있다.
 

 
 이 세상 창조시에 하나님으로 부터 지으심을 받은 아담으로 말미암은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출생의 기원과 내력은 구약 성경 창1장 부터 11장까지에 기록되어 있다. 세계교연합단체라는 WCC.WEA는 이 세상 창조시에 하나님으로 부터 지으심을 받은 아담으로 말미암은 사람이기에 구약 성경 창세기 1장 부터 11장에 출생의 기원과 내력을 둔 사람들이고 이 사람들이 부처와 불교라는 종교를 믿듯이 알라와 이슬람교라는 종교를 믿듯이 이 사람들이 예수님(하나님)과 기독교라는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다.
 
 
구약 성경 12장 부터 구약 성경 전체 끝까지 전부는 아브라함 때에 하나님의 언약으로 출생한 이삭으로 말미암은 이스라엘의 출생의 기원과 내력을 담고 있다. 그러나 교회라는 우리들의 (성경적인 교회) 출생의 기원은  구약 성경 창세기 처음 부터 구약 성경 끝까지  어디에도 두고 있지 않다. 
 
 
구약 성경에는  이 세상 창조시에 하나님으로 부터 지으심을 받은  아담으로 말미암은 사람과  아브라함때에  하나님께서 언약하심을 따라 태어난  언약의 자손, 이삭으로 말미암은 이스라엘 사람들의  출생의 기원과 내력을 담고 있는  구약 성경이다.    그렇다면 교회라는 우리들의 출생의 기원은 성경 어디에 기록 되어 있는가? 이를 이해 하려면, 다시 말해서 교회라는 우리들이 어떻게 출생하였는지 출생의 기원과 내력이 어느 성경 어디에 기록되어 있는지 알려면,   이 세상에 속해 있는 사람들,  즉 구약 성경에 출생의 기원과 내력을 가진  이 세상 모든 사람들과  이스라엘 사람들의 상태를 알아야 한다.  이렇다.
 

 
몰라도 너무 모르는 것이 있다. 율법이다. 이에 대하여 말씀 드리자면 내용의 분량이 너무 방대함으로 알기를 원하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본 유튜브 재생목록 " 율법을 아십니까? 예수님을 아십니까?"  여기에 71편이나 올려 놓았으니 참고 바라며 본 내용에서는 다르지 않는다.  
 
 
율법이 주어짐으로 이삭으로 말미암은 이스라엘을 비롯하여 아담으로 말미암은 온 세상 모든 사람들은 율법아래 놓이게 되었고 갇힌 바 된 것이다. 그 이유가 무엇인가? 이스라엘 사람들 할 것 없이  이 세상에 속한 모든 사람들은 죄를 범한 죄인들이기에 심판대에 세워 사망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인된 세상 모든 사람들을 사로 잡아  가두고 있는 역활과 기능이 율법이다. 앞서 말씀 드렸지만 이 같은 성격을 가진 율법이라는 사실에 대해 이해 할수 있도록  본 유튜브 재생 목록 여러 편에 언급되어 있기에 참고 바란다.  
 
 
죄를 범한 죄인을 사망에 이르도록 처벌하기 위하여 사로 잡아 가두고 있는 이 같은 죄와 사망의 법이 율법이 지닌 성격이라는, 이에 대해   의문점이 많더라도 그냥 믿음으로 받아 들이기를 바란다.
 
 
롬 3:19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게 하려 함이니라   롬7:9 전에 법을 깨닫지 못할 때에는 내가 살았더니  계명이 이르매 죄는 살아나고 나는 죽었도다
 
롬7:10 생명에 이르게 할 그 계명이  내게 대하여 도리어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것이 되었도다
 
 
율법은 어떤 빈틈도 없는 완전한 법이기에 이 세상에 속한 사람이면 그는 죄를 범한 죄인이기에  율법으로 벗어날 수 없고 사망이라는 형벌에 처해 질수 밖에 없다. 어느 누구도 그 무엇으로도 율법으로 부터 벗어날 수 없는 이 세상에 속한 모든 사람들의  절망적인 상태이다. WCC.WEA는  성경을 보고서도  이 같은 인류 세상 상태를  보지 못하고 알지 못하는 소경이다.
 
 
그들은  인류 세상을 하나님께서 창조하심을 앞세워  인류 세상 사회에 여러 문제가 있기에  이를 바르게 하겠다는,  일명 '이 세상 사회 구원'을 목적하는 정체성을 가졌다.  이들은 성경을 오래 동안 보아 왔었고   성경 내용을 잘 안다고 말하지만  성경에 대해 소경이다.  이 세상에 속한 모든 인류는   율법이라는 완전한 법에  갇혀서 벗어나지 못하고   죄로 인하여 멸망하는 죄인들이다.     
 
 
이제 주목하자. 예수님이 어디로 오셨는가 하면, 바로 이 율법아래로 나신 것이다. 다음 그림은 여자의 몸을 통해 율법아래로 나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갈4:4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 나게 하신 것은
 
 
주목하고 또 주목하자. 예수님께서 율법아래로 나셔서 무엇에 대하여 저주를 당하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어 장사 지낸바 되셨는가? 하는 점이다. 율법이다. 온 세상 모든 사람들을 죄인으로 정죄하고 죄인된 사람을 사로 잡아 가두고서 심판대에 세워 사망에 이르게 하는 율법에 대하여 예수님께서 율법아래로 나서서  율법에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저주의 죽음을 당하시고  장사 지낸바 되신 것이다. 이 같은 예수 그리스도와  교회라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들이 출생한  기원과 내력을 담고 있는 것이  신약 성경이다.
 
 

 다음 그림은 하나님으로 부터  다시 살리심을 받은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다음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은  교회라는 우리들이다(성경적인 교회)
 

 
 예수  그리스도께서 율법아래로 오셔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어 장사 지낸바 되셨다가  다시 살리심을 받기 이전에는  교회라는 우리들도 이 세상 창조시에 하나님으로 부터 지으심을 받은 아담으로 말미암은 사람들로서  죄로 인하여 멸망하는 죄인들 이었기에  율법이라는 사망에 이르게 하는 법에 갇힌 상태이었다. 
 
 
그런 우리들이   율법에 대하여 저주의 죽임을 당하여  장사 지낸바 되신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혀 죽어 장사 지낸바 되고서 그리고서 율법으로 부터 벗어나서 다시 살리심을 받은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장소를 옮겨 하나님으로 부터 다시 살리심을 받은 새 사람들이  교회라는 우리 사람들이다. 
 
 
이 같은 교회라는 우리들에게 있어서 이 세상 창조시에 하나님으로 부터 지으심을 받은 아담으로 말미암은 그 사람은 옛 사람으로서 그 옛사람은 십자가에 못 박혀 율법에 대하여 죽어 장사 지낸바 되신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율법에 대하여 저주를 당해 죽어 장사 지낸바 된 것이다. 그리고서 갇혀 있었던 율법으로 벗어나서 (구원. 해방) 다시 살리심을 받은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장소를 옮겨 다시 살리심을 받은 새 사람이 교회라는 우리들이다.
 
 
 
예수님과  이 세상에 속하였던 죄인된 우리 옛 사람이  무엇에 대하여 저주를 받아 죽어 장사 지낸바 된 것인지  바로 알아야 한다. 죄인되어 멸망하는 죄인들을  사로 잡아 가두고 있는 율법에 대해서 저주를 당해 죽어 장사 지낸바 된 것이다. 그리고서 율법으로 벗어난 구원이다. 살아서 벗어난 것이 아니고 율법에 대하여 저주를 당해  죽어 장사 지낸바 되어 주고서다.  그리고서  율법으로 부터 벗어난 구원이고 다시 살리심을 받은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장소를 옮겨 다시 살리심을 받은 새 생명이 교회라는 우리 그리스도의 사람들이다.
 
 
 
이 같은 우리 그리스도의 사람들은  율법아래 있지 않으며  율법 아래 같혀 있는 멸망하는 죄인들이 아니다.  율법아래 갇혀 멸망하는 그 죄인은  율법에 대하여 저주를 당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어 장사 지낸바 된,  옛 사람이고  지금의 교회라는 우리들은  율법아래 있지 않고  율법아래 있는 죄인이 아니며  다시 살리심을 받은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장소를 옮겨와서  새 생명으로 거듭난  새 사람들이다.  새로운 피조물이다.
 
고후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다시 주목하자. 구약 성경에는  이 세상 창조시에  하나님으로 부터 지으심을 받은  아담으로 말미암은 이 세상 모든 사람들과  아브라함 때에 하나님의 언약으로 태어난  이삭으로 말미암은 이스라엘에 대한  이들의 출생의 기원과  내력 기록하고 있는 구약 성경이다. 그러나 교회라는  우리 사람들(성경적인 교회)에 대한  출생의 기원과 내력을 기록하고 있는 성경은  구약 성경이 아니고  신약 성경이다.   
 
 
구약 성경과 신약 성경의 다른 점이  이해 되기를 바란다. 신약 성경은 예수님 오신 이후에 기록된, 교회라는 우리들의 출생의 기원과 내력을 담고 있다.
지금까지 말씀드린 성경의 근거는 다음이다. 
 
 
롬7:4 그러므로 내 형제들아 너희도 그리스도의 몸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임을 당하였으니 이는 다른 이 곧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이에게 가서 우리로 하나님을 위하여 열매를 맺히게 하려 함이니라  
 
롬7:5 우리가 육신에 있을 때에는 율법으로 말미암는 죄의 정욕이 우리 지체 중에 역사하여 우리로 사망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였더니 7:6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의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갈 3:13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롬6:4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골 3:1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엣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깊이 생각하자. 신약 성경에  출생의 기원과 내력을 담고 있는  교회라는 우리들은  이 세상에 속해 있지 않음을 알자. 이 세상에 속한 사람이면  그 사람은 율법이라는 죄와 사망의 법에  갇혀 있는 죄인이다.  그러나 교회라는 우리들은  율법이라는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 되었고  다시 살리심을 받은 새 사람이기에  이 세상에 속해 있지 않다. 
 
 
요15:19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터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세상에서 나의 택함을 입은 자인고로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
 
 
요 17:14 ---- 이는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같이  저희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을 인함이니이다
 
 
요 17:16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같이  저희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삽나이다
 
 
구약 성경과 신약 성경의 다름이 무엇인지  그리고 WCC.WEA와  성경적인 교회가 무엇이 어떻게 다른지  이해가 있어야 하겠고   WCC.WEA가 출현해서  지금까지 오면서  하나님으로 부터 창조된 인류 세상이  율법아래 놓여 있고 갇혀서 멸망하는 죄인들의 인류 세상임을 말해 온 역사가 없다. 
 
그러함에도 불구 하고  하나님, 예수님, 성령, 교회, 복음, 십자가 등의  성경적인 용어를 사용하고  성경을 가지고 성경에 기록된 교리와 내용을 인용하여  마치 성경적인 교회 처럼 행세 하여 왔었다.
 
그들의 그 모든 것들은  양이 아닌 것이 덮어쓴 양의 탈이고  성경적인 교회에 대한 사이비 교회 연합단체이다.  뿐만 아니라 그들은 성경을 아는 것 같이  신구약 성경을 넘나들며 이렇궁 저렁궁 말을 하지만   성경을 모르는 어두움이다. 
 
지금 많은 한국교회는 WCC.WEA 회원이 되어  WCC.WEA 사상을 교육받은 교회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상태이기에 성경적인 교회를 바로 알아 미혹 당하지 않고 성경적인 교회로서 우리 자신 귀히 지켜 지기를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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