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수면위로 보이는
빙산의 일각으로서
사람의 눈으로 누구나 불수 있기에
빙산의 일감임을 알고 있다.
그렇지만 수면 아래 있는 빙산은 사람의 눈으로
볼수 없기에 크기나 모양을 알수 없다.
본 내용은 이와 같은 것을 말하고자 한다.
사람의 눈으로
신구약 성경에 기록된 내용을 누구나 보고 알수 있다.
하나님께서 인류 세상을 창조하신 것이나
예수님이 그리스도라는 것 등등,
성경에 기록되어 드러나 있기에
눈을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보아서 알고 있는 성경 내용이다.
그렇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수면 위에 나타나 보이는
빙산의 일각일 뿐이라는 사실이고
수면 아래 보이지 아니한
빙산의 크기나 모양을 보지 못하고
알지 못하는 상태이기에
본 내용은 수면 아래에 있기에
보지 못하고 알지 못하는 빙산에 대하여
언급하고자 한다.
다음은 본 내용에서 언급하고자 하는 부분이다.
창세기에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신 것이나
사람을 창조하신 것이 기록되어 있고
아브라함과 이스라엘이 기록되어 있고
신약 성경에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이 기록되어 있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 등등이
기록되어 있다는,
이 같이 신구약 성경에 기록된 내용을
알고 있는 지식의 경우는
사람 눈에 보이는 빙산의 일각일 뿐이다.
그렇다면 어떠한 것이
수면 아래 있어서
보이지 아니하는 빙산인가?
1)구약 성경의 말씀은
(1)예언의 말씀이고
(2)계시의 말씀이다.
구약 성경에 기록된 예언의 말씀과
계시의 말씀이 마침이 되고 완성된 것이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2)구약 성경에 기록된 율법의 완성과 마침이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3)구약 성경에 나오는 모든 선지자 들과 제사장들은
예수 그리스도가 인류 세상에 태어남으로
마침이 되고 완성이 된 것이다.
4) 인류 세상에 예수 그리스도가 태어남으로
구약 성경은 마침이 되고 완성된 것이고
전혀 새로운 신약 시대(교회시대)가 시작된 것이다.
5)예수 그리스도가 일류 세상에 태어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어 장사 지낸바 되셨다가
다시 살아나심으로
이 세상 창조시에
하나님으로 부터 지으심을 받은
모든 사람들(이스라엘 포함)의 역사는 끝이 나고
새로운 사람들이 태어나서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었고
이 새로운 사람들이 교회라고 칭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들로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같은
속성과 신분을 가진
하나님 나라에 속한 하나님의 아들이다.
이를 그림으로 나타내면 이렇다.
구약 성경에 기록된 예언의 말씀, 계시의 말씀,
율법, 제사장, 선자자 등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심으로서 마침이 되고
완성이 되었음을 이해 되어야 하리라.
그렇지만 교회에서
예언, 계시, 율법, 제사장,
선지자 등을 언급하는 것은
예수님이 무엇인지 전혀 이해 되지 못한
상태이다.
예수님이 태어나심으로 해서
그 모든 것들은 마침이 되었고
완성이 되었음을 알자.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을 이해 하자.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십자가를
누구 할 것 없이 말하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은
이 세상 창조시에 하나님으로 부터 지으심을 받은
아담으로 말미암은 이 세상에 속한
모든 사람들(이스라엘 포함)에 대한 죽으심이기에
살아 있다 하나
모든 사람들은 다 죽은 것임을 알자.(고후 5:14)
이 같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의 성격을 반드시 이해 되어야 하리라.
여기서 주목!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은
이 세상 창조시에 하나님으로 부터 지으심을 받은
아담으로 말미암은 이 세상에 속한
모든 사람들(이스라엘 포함)에 대한 죽으심인 동시에
예수님을 믿는다는
교회라는 우리 그리스도의 사람들을 출생 시키기 위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죽음임을 알자.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류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인류 세상에 속한 모든 사람들을 죽게 하시고
(세상에 속한 인류 역사를 마감하시고/BC)
예수님을 믿는 교회라는 우리 그리스도의 사람들을
새롭게 태어나게 하시고
새로운 역사를 시작하신 것이다. (AD)
이 같은 현상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비롯된 것이다.
깊이 생각하자.
만약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는 죽으심이 없었다면
교회라는 우리는 여전히 이 세상에 속한
죄로 인하여 멸망하는 죄인들이었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으로
우리(교회)는 태어나지 못하였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 지낸바 되심은
이 세상에 속한 모든 사람들을
죽게 하시고 장사 지낸바 되게 하시고
전혀 새로운 새 생명, 새 사람, 새로운 피조물을
출생 시키기 위한 십자가의 못 박혀 죽으신 죽으심이다.
이 같은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예수님께서 한 알의 밀알의 죽으심에 비유하여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요 12: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당한 고난을 산고에 비유 하셨다.
요 16:21 여자가 해산하게 되면
그 때가 이르렀으므로 근심하나
아이를 낳으면 세상에 사람 난 기쁨을 인하여
그 고통을 다시 기억지 아니하느니라
예수님을 믿는다 하고
주의날에 성경책을 들고 예배당으로 오고 가며
하나님을 예배하는 우리는
우리의 정체성을 알아야 한다.
1) 이 세상 창조시에 하나님으로 부터 지으심을 받은
아담으로 말미암은 그 사람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그 사람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어 장사 지낸바 된,
옛 사람임을 알아야 한다.
2)지금의 교회라는 우리들에게 있어서
이 세상에 속한 아담으로 말미암은 그 사람은
옛 사람이고 그 옛 사람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어 장사 지낸바 되었고
지금의 교회라는 우리는
하나님 나라로 부터 오신 한 생명,
곧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으로
이에서 비롯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동질,
동격을 가진 하나님의 아들로서
새 생명, 새 사람, 새로운 피조물임을 믿어야 하리라.
이 같은 성경적인 교회와는 달리
많은 한국교회는
이 세상 창조시에
하나님으로 부터 지으심을 받은
아담으로 말미암은 그 사람으로 이해 인식하고 있는데
이는 비극이다.
왜 이렇게 잘못 알고 있는가 하면,
1940년대에 출현한
WCC라 칭하는 세계교회협의회와
WEA라 칭하는 세계복음주의연맹의 사상에 의하여
예수님을 믿는 교회라는 우리들이 그만
이 세상 창조시에
하나님으로 부터 지으심을 받은
아담으로 말미암은 사람이 되어 버렸고
그 사람들이 부처와 불교라는 종교를 믿듯이
알라와 이슬람교라는 종교를 믿듯이
예수님과 기독교라는 종교를 믿는 것으로
둔갑 시켜 버렸고
변개 시켰 버렸고, 왜곡 시켜 버린 것이
주된 원인이다.
예수님께서 오심으로 해서
그 이전 구약 시대의 율법, 제자장, 선지자 율법, 예언의 말씀,
계시의 말씀 등등, 마침이 되고 완성이 되었고
예수 그리스도의 새로운 시대가 시작 되었음을
이해 하여야 하리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을 중심으로
이전 구약 새대는 끝이 나고
새로운 시대가 시작 되었고
새로운 시대의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는다는
교회라는 우리들이다.
이런 우리들은 구약 시대의 사람이 아님을 알자.
구약 시대에 속한 그 사람들은
죄로 인하여 멸망하는 죄인들이기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대신하여 죽으심으로
그들은 살아 있다 하나 다 죽은 자들이다.
그런데 문제는
세계교회연합단체로 표방하고 출현한
WCC.WEA는
이 세상 창조시에
하나님으로 부터 지으심을 받은
구약 성경에 기록된 사람들이
오늘날에 와서 교회 모양새를 갖추고서 행세 함에
세계교회를 비롯하여
많은 한국교회가
미혹당한 상태이기에
성경적인 교회의 정체성을 바로 알아
미혹으로 부터 벗어나는 귀한 역사가
반드시 있어야 하겠고
성경에 기록된 표면적인 내용만을 보고
모든 것을 다 아는 것으로 여기지 말고
그것은 빙산의 일각일 뿐임을 알고
성령의 조명하심을 받아
성경 내적으로 말씀하시는 바를 헤아려 가는
역사가 모두에게 있기를 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