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내용은 반드시 우리 자신의 것이 되어야 하리라
예수님을 믿는 교회라는 우리들에 대하여
성경대로 우리들의 정체성을 우리가 알고 있는가?
대부분이 그렇지 못하다고 단언할 수 있다.
그 까닭은 비 성경적인
WCC.WEA사상에 대부분이 영향을 받은
오늘날의 교회 상태이기에 그렇다.
본 내용을 통해 예수님을 믿는 교회라는 우리 자신들의
정체성을 우리가 바르게 알게 되기를 바라는 바다.
성경에서는 예수님에 대하여
여러 관점, 여러 각도에서 말씀하시고 있다.
그중에 아담에 비한 것이 있다.
아담을 첫 사람이라 하고
예수님을 마지막 아담(고후15:45)으로 말씀하시고 있는데
이는 너무도 중요하다.
첫 사람 아담과
마지막 아담 예수님을 그림으로 나타내면 이렇다.
다음은 첫 사람 아담으로 말미암은
이 세상에 속한 모든 사람들이다.
이를 두고
본 내용을 말씀 드리기 전에
먼저 알아 둘 것이 있다.
예수님을 믿는 교회라는 우리들이 어떤 존재인가?
하는 것이다. .
이 세상 창조시에
하나님으로 부터 지으심을 받은
첫 사람 아담으로 말미암은 사람인가?
아님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이 세상 창조시에
하나님으로 부터 지으심을 받은
아담으로 말미암을 사람이
부처와 불교라는 종교를 믿듯이
알라와 이슬람라는 종교를 믿듯이
예수님(하나님)과 기독교라는 종교를 믿는 사람인가?
이 역시 아님을 알아야 한다.
만약 그렇다면
성경도 모르고 예수님도 모르고
예수님의 십자가도 모르고
교회도 모른다 함이 맞는 진단이리라.
예수님을 믿는 교회라는
우리들은
이 세상 창조시에
하나님으로 부터 지으심을 받은
아담으로 말미암은 그 사람이 아니다.
그런데 1940년대에
세계교회연합단체로 표방하고
WCC라 칭하는 세계교회협의회와
WEA라 칭하는 세계복음주의연맹이 출현하여
그들의 사상을 세계교회에 유포 시켰고
한국교회도 그 사상에 영향을 받은 연고로
예수님을 믿는 교회라는
우리들이
우리들을 알기를
다음과 같이 알고 있는 대부분이다.
지금 보시는 그림이 WCC.WEA 사상으로서
하나님께서 이 세상 창조시에 지으신 아담으로 말미암은 사람들중에
어떤 사람은 불교라는 종교를 믿고
어떤 사람은 알라와 이슬람교라는 종교를 믿고
어떤 사람은 예수님(하나님)과 기독교라는 종교를 믿는다는
사상을 가진 WCC.WEA이고
이 같은 사상에 한국교회 대부분이 영향을 받은 상태이기에
예수님을 믿는 교회라는 우리들이
우리들을 알기를
이 세상 창조시에
하나님으로 부터 지으심을 빋은
아담으로 말미암은 사람으로 알고 있고
그 사람이 불교라는 종교를 믿듯이
이슬람교라는 종교를 믿듯이
기독교라는 종교를 믿는 것으로
이해 되어 있다.
이같은 상태는
예수님을 믿는 교회라는 우리 자신을
몰라도 너무 모르는 상태이고
구약 성경도 신약 성경도 모르는 상태이다.
교회는 불교, 이스람교와 같은 기독교라는 종교가 아니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들이다.
(그리스도의 사람들을 한자로 쓰면 基督敎會/기독교회)
교회는 종교가 아닐 뿐만 아니라
이 세상 창조시에
하나님으로 부터 지으심을 받은
아담으로 말미암은 사람이 아니다.
이 같은 사실을 알려면
예수님을 알아여 하고
구약 성경과 신약 성경을 알아야 하고
십자가를 알아야 한다.
이에 대하여 누가 에수님을 모르고
구약 성경과 신약 성경과 십자가를 모르나?
라고 반문할수 있겠지만
예수님을 알되,
첫 사람 아담에 비한
예수님이 마지막 아담이라 사실을 알아야 한다.
다음 그림은 마지막 아담이신 예수님과 그의 십자가의 죽으심이다.
이 그림을 두고 깊이 생각하자.
그리고 이것이 무엇을 말하는지 이해 하자.
하나님으로 부터 창조된 이 세상에는
이 세상 창조시에 하나님으로 부터 지으심을 받은
(이스라엘 포함하여)
첫 사람 아담으로 시작된 모든 사람들의 인류 역사가 진행 되어 오는 중에
예수님은 무엇인가?
아담으로 시작된 모든 사람들의
마지막 아담(사람)이 예수님이시다.
이제 중요한 것이 있다.
아담으로 시작된 사람의 역사가
마지막 아담이신 에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기에
첫 사람 아담으로 시작된 인류 역사는
마침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자.
에수님께서 마지막 아담(마지막 사람)으로 나셔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어 장사 지낸바 되심으로
첫 사람 아담으로 시작된 인류 역사는 끝이 났음을 알자.
(아직도 인류 역사가 진행되고 있지 않는가?
반문하지 않기를 바란다)
마지막 아담(사람)이신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으심을 중심으로 이전 시대,
즉 이 세상 창조시에
하나님으로 부터 지으심을 받은
아담으로 말미암은 모든 인류 역사를 끝 마침 하시고
하나님께서 새로운 사람을 태어나게 하시고
새로운 사람의 시대를 시작하신 것임을 알자.
이를 이해 하려면
예수님을 알아야 한다.
예수님은 첫 사람 아담에 비하여 마지막 아담인 동시에
둘째 사람이다.
다음 그림은 둘쩨 사람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들이다.
(성경적인 교회)
둘째 사람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들에게는 (성경적인 교회)
불교, 이슬람교와 같은 기독교라는 종교가 없으며
이 세상 창조시에 하나님으로 부터 지으심을 받은
아담으로 말미암은 사람도 없다.
오직 둘째 사람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들 만이 존재한다.
미국이나 영국이나 한국이나 일본이나
서울이나 광주와 대구나 부산이나
어느 국가 어느 도시에 있든지 간에 교회는
둘째 사람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들이다.
이 같은 교회가
성경적인 교회이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그 교회는 모양도 있고 형식도 있고 열심이 있다 하더라도
성경적인 교회가 아니다.
성경적인 교회에는
불교, 이슬람교, 기독교라는 종교가 없으며
이 세상 창조시에
하나님으로 부터 지으심을 받은
아담으로 말미암은 사람이 없으며
그 모든 사람들은 마지막 아담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으심으로
역사가 끝 마침 되고 (BC시대)
예수 믿는 교회라는 우리들은
첫 사람이 아담으로 말미암은 그 사람이 아니고
둘째 사람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들이다.
.구약 시대는 마지막 아담(사람)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으심으로 마침이 되고
첫 사람 아담이 아닌,
둘째 사람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새로운 사람들이다.
이러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들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는 것이
신약 성경이다.
첫 사람 아담으로 말미암은 구약 성경의 역사는 끝 마침 되고
둘째 사람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사람들의 시작과
내력을 담고 있는 것이 신약 성경이다.
구약 성경과 신약 성경에 대한 이해가 정립되기를 바라는 바이다.
여기서 예수님을 둘째 사람이라는 것은
아담의 줄기에서 이어지는
다음 사람으로 둘째 사람이라는 말이 아니고
첫 번째 사람 아담의 계열이 아닌,
전혀 다른 계열의 사람이 태어난
두번째 사람이 예수님이시다.
예수님 믿는다 하고
주의날에 성경책을 들고 에배당으로 오고 가며
하나님을 예배하는 교회라는 우리들은
첫 사람 아담으로 말미암은 그 사람이 아니고
둘째 사람으로 나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들이다.
이 같은 성경적인 교회에게 있어서
첫 사람 아담으로 말미암은 그 사람은
죄로 인하여 멸망하는 죄인이었기에
마치막 아담으로 오신 예수님의 십자가에 못 박혀 죽어
장사 지낸바 되신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죽어 장사 지낸바 되었고
(끝 마침 하고서)
지금의 교회라는 우리들은
둘째 사람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들이다.
이 같은 내용을 담고 있는 것이 신약 성경이고
신약 성경과 구약 성경은 하늘과 땅이 다르듯,
그 보다 더 다르다.
구약 성경에 언급되고 있는 사람은
이 세상 창조시에
하나님으로 부터 창조된 이 세상에 속한 사람들로서
이 사람들은
땅에서 태어난
첫 사람 아담으로 말미암은 사람들이다.
그러나 신약 성경에 기록된
그리스도의 사람들(성경적인 교회)은
땅에서 태어난 아담으로 말미암은 아담과 같은 사람이 아니고
하늘로 부터 나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사람들이다.
고전15:47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
WCC.WEA에 영향을 받은 교회 대부분은
땅에서 태어난
아담과 같은 땅에 속한 사람들이지만
출생의 시조가 다르고
신분이 완전 다름을 알자.
성경적인 교회는
하나님 나라에 속하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예수 그리스도와 같은
하나님 나라에 속한 하나님의 아들이다.
예수님을 믿는 교회라는 우리들은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한다.
WCC.WEA 사상에 의한 교회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현실에서
성경적인 교회로서
우리 자신들의 정체성을 바르게 정립해야 한다.
WCC.WEA사상으로 비롯된 교회들도
하나님, 예수님, 성령, 교회, 복음, 구원, 십자가 등의
성경적인 용어를 사용하고
성경에 기록된 교리와 내용을 인용하기에
성경적인 교회 처럼 보이지만
그 모든 것들은 양이 아닌 것이 덮어쓴 양의 탈이고
성경적인 교회에 대한 사이비이다.
왜냐 하면
이 세상 창조시에
하나님으로 부터 땅의 흙으로 지으심을 받은
땅에 속한 첫 사람 아담으로 말미암은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성경적인 교회에게 있어서
그 사람은 죄로 인하여 멸망하는 죄인이었기에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죽어 장사 지낸바 된,
옛 사람이고
지금의 우리는
하나님 나라로 부터 오신
둘째 사람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들이기에
이 같은 성경적인 교회와 WCC.WEA 사상에 영향을 받은 교회와의
다름의 차이는 하늘과 땅 그 이상이다.
요 18:36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라
만일 내 나라가 이 세상에 속한 것이었더면
내 종들이 싸워
나로 유대인들에게 넘기우지 않게 하였으리라
이제 내 나라는 여기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
요15:19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터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세상에서 나의 택함을 입은 자인고로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
요17:14 내가 아버지의 말씀을 저희에게 주었사오매
세상이 저희를 미워하였사오니
이는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같이
저희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을 인함이니이다
17:16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같이
저희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삽나이다
구약 성경과 신약 성경이 어떻게 다른지
아담으로 말미암은 세상 모든 사람들과
성경적인 교회는 어떻게 다른지 이해 되어야 하고
무엇 보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알아
비 성경적인 WCC.WEA 사상에
영향을 받은 교회들이 득세하고 있는 현실에서
성경적인 교회로서 우리 자신
귀히 지켜 지기를 기도 합니다.
요 3:31 위로부터 오시는 이는 만물 위에 계시고
땅에서 난 이는 땅에 속하여
땅에 속한 것을 말하느니라
하늘로서 오시는 이는 만물 위에 계시나니
3:32 그가 그 보고 들은 것을 증거하되 그의 증거를 받는 이가 없도다
3:33 그의 증거를 받는 이는 하나님을 참되시다 하여 인 쳤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