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를 갖게 한 조언 작성자뉴부산|작성시간20.08.30|조회수9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용기를 갖게 한 조언 박찬호 선수가 존경하는 선수는 세계 최고의 강속구를 자랑하는 스피드 왕 ‘놀란 라이언’이라고 합니다. 사십대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150킬로미터의 강속구를 던진다고 합니다. 그런데 박찬호 선수가 미국에서 이 놀란 라이언을 직접 만날 기회가 있었다고 합니다. 거기서 놀란 라이언은 박찬호 선수에게 이런 조언을 해주었습니다. “투수에겐 하체가 중요하니까 끊임없이 뛰어라.” 그러면서 자신은 경기 전에 단거리를, 후에는 장거리를 주로 뛰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리고 “이것저것 던지지 말고 가장 자신 있는 체인지업 하나를 익혀라. 주무기는 빠른 볼이다. 그리고 열심히 해라. 끝까지 너를 지켜보겠다”라는 조언을 해줬다는 것입니다. 그 한마디에 박찬호 선수는 깊은 감동과 새로운 용기를 얻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향해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나를 섬기라. 내가 너를 끝까지 지켜보겠노라.”라고 말씀하십니다. 졸지도 아니하고 주무시지도 아니하는 주님이 항상 지켜본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열심히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합시다. 주님,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게 하옵소서. 부지런히 열심을 품고 주를 섬깁시다. - 김장환 큐티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