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도와 강도는 / 시온산 박희엽
주님은 참된 길과
거짓된 길을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양의 우리에 들어가는 길은
오직 문을 통하는 길입니다.
자기 방법과 자기 의로
넘어가려는 자는 참된 목자가 아닙니다.
절도와 강도는
양을 살리기보다 빼앗고 흩어지게 합니다.
생명의 길은
주님께서 여신 문을 통하여 들어가는 길입니다.
요10:1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양의 우리에 문으로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 데로 넘어가는 자는 절도며 강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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