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玄房 현영길

작성자현영길|작성시간26.06.08|조회수5 목록 댓글 2

오늘 임이 나의 영혼을 부르신다면 영원한 본향 나의 임을 뵙기에 감사와 찬양 올려 드립니다. 玄房 현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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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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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고재봉 | 작성시간 26.06.08 신앙의 소망을 주는 글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현영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샬롬!^^...목사님! 주님 안에서 문안 인사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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