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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지 않는 비는 없습니다.

작성자soul|작성시간26.06.08|조회수13 목록 댓글 1

그치지 않는 비는 없습니다.

 

영원히

멈추지 않을 것 같은 시련도

시간이 지나면 결국 결말이 납니다.

긴 장마에도 그치지 않는 비는 없듯이...

 

우리는 살아 가면서 수많은

상처를 받으며 자라나는

꽃과 같습니다.

 

비 바람을 맞지않고

자라나는 나무는 없습니다.

 

우리의

살아가는 길에 수 많은

비와 바람이 다가 옵니다.

때로는

비 바람에 가지가 꺽어지듯이

아파할 때도 있습니다.

 

아픔으로 인해

나무는 더욱 더

단단해 짐을 압니다.

 

내가 가진

한때의 아픔으로 인생은

깊어지고 단단하게 됩니다.

 

비와 바람은 멈추게 됩니다.

인생이 매번 상처를 받지 않습니다.

 

비와 바람은 지나가는

한 때 임을 생각해야 합니다.

 

비와 바람을 견디고 핀 꽃이

더 아름 답습니다.

사는게 매번 아픈게 아니라

아름답게 피어나는 날이 있습니다.

 

오늘 또 하루 지나 갑니다.

삶은 상처를 위해 사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의 아픔은

나를 더 깊고 아름다운 삶의

꽃이 되게 하는 과정입니다.

 

하루를

소중히 사는 사람은

내일의 희망을 믿고 삽니다.

 

가꾸고 정성을 들인만큼

아름답운 꽃이 필 희망이 있고

 

그 결실을 희망하며 살아가는 삶은

무지개 빛 꿈이 가득한 행복입니다.

 

우리가 꿈꾸는 진정 아름다운 삶이란

비처럼 내리는 아픔을 끝까지

견뎌내는 겸손입니다.

 

그치지 않는 비는 없습니다.

 

< 좋은 글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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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한규진1 | 작성시간 26.06.09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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