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적의 길은 / 시온산 박희엽
도적의 길은
빼앗고 죽이며 멸망으로 이끕니다.
그러나 주님의 길은
생명을 담은 사랑을 주는 길입니다.
주님께서 오신 목적은
양이 되는 우리의 영혼을 살리기 위함입니다.
그 생명력은 원망불평이 아니라
사랑을 풍성하게 누리는 생명입니다.
주님 안에만 은혜가 넘치고
참된 만족과 기쁨이 사랑안에 있습니다.
요10:10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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