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 낭송 시온산 박희엽
조물주의 영원한 사랑을 알지 못하고
지나간 세월은 낙엽처럼 공허하여라,
사람은 고난의 비바람을 지나며
정과 욕심을 버리고
오직 창조주의 본질인 참된 사랑을
가슴에 채워야만
참된 행복의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유듀브에서 언제든지 다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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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 낭송 시온산 박희엽
조물주의 영원한 사랑을 알지 못하고
지나간 세월은 낙엽처럼 공허하여라,
사람은 고난의 비바람을 지나며
정과 욕심을 버리고
오직 창조주의 본질인 참된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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