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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 낭송 시온산 박희엽

작성자시온산 박희엽|작성시간26.06.16|조회수4 목록 댓글 0

행복은 / 낭송 시온산 박희엽

 

조물주의 영원한 사랑을 알지 못하고

지나간 세월은 낙엽처럼 공허하여라,

사람은 고난의 비바람을 지나며

정과 욕심을 버리고

오직 창조주의 본질인 참된 사랑을

가슴에 채워야만

참된 행복의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유듀브에서 언제든지 다시 볼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1UW3fnJ_bWM

구독과 좋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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