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주님은 양을 위하여 / 시온산 박희엽

작성자시온산 박희엽|작성시간26.06.20|조회수5 목록 댓글 1

주님은 양을 위하여 / 시온산 박희엽

 

 

주님과 아버지 사이에는

완전한 사랑과 하나 됨이 있습니다.

 

주님께서 양을 아시는 것은

아버지께서 주님을 아시는 것과 같은 사랑입니다.

 

그 사랑은 겉 사람의 사랑이 아니라

생명을 나누는 속사람의 사랑입니다.

 

주님은 양을 위하여

기꺼이 자신을 내어주셨습니다.

 

십자가는 선한 목자의 희생과

하나님의 사랑이 드러난 자리입니다.

 

 

요10:15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고재봉 | 작성시간 26.06.20 신앙의 글 감사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