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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죽으심은 / 시온산 박희엽

작성자시온산 박희엽|작성시간26.06.22|조회수4 목록 댓글 1

주님의 죽으심은 / 시온산 박희엽

 

 

주님의 죽으심은

패배가 아니라 사랑의 순종이었습니다.

 

주님은 억지로 생명을 빼앗기신 것이 아니라

스스로 내어주셨던 진실한 사랑입니다.

 

그 희생은 끝이 아니라

부활의 영광으로 이어지는 길이었습니다.

 

아버지의 뜻에 대한 완전한 순종이

십자가에서 분명하게 나타났습니다.

 

주님의 죽으심과 부활은

양들에게 생명을 주시는 구원의 역사입니다.

 

 

요10:17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는 것은

내가 다시 목숨을 얻기 위하여 목숨을 버림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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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고재봉 | 작성시간 26.06.22 new 신앙의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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