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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없는 사람의 특징

작성자고재봉|작성시간23.10.07|조회수23 목록 댓글 0

믿음없는 사람의 특징

 

교회에 다니며 신앙생활 한다고 다 믿음을 가지고 사는 것은 아니다.

 

믿음 없는 사람의 특징은

 

첫째로 율법 아래 매여 살아간다는 것이다.

 

포용해주시는 하나님을 경험해보지 못했기 때문에 누군가를 포용하기 어렵다. 하지만 그러면 그럴수록 관계는 깨어지고 전쟁이 벌어진다.

 

둘째로 이런 사람들은 내적인 불안감을 가지고 있다.

 

내적 불안감에 사로잡혀 있으면 하나님과 다른 사람들 앞에서 자기가 괜찮은 사람이라는 것을 증명하고자 애쓰게 된다.

 

셋째로 그 결과 삶 속에서 선악과 현상을 보이게 된다.

 

즉, 누가 더 좋고 누가 더 못한지 비교하고 평가하는 일이다. 선악과의 저주 아래 있으면 누군가를 판단하고 정죄하며 그 방법으로 누군가를 훈육하려고 한다. 또 누군가의 안 좋은 부분을 지적하고 험담하게 된다.

 

남의 이야기를 하는 것은 달콤하다. 선악과는 우리 죄의 근원과 맞닿아 있다. 하지만 어느 누구도 그런 방식으로 변화시킬 수는 없다. 오직 집 나간 둘째 아들을 무조건적으로 품어준 아버지의 사랑만이 사람을 변화시킨다.

 

이용규의 <같이 걷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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