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예배
어떤 사람들은 예배의 형식이 자신과 맞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또 어떤 이들은 성전의 규모나 운영방침에 더 큰 관심을 기울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생각은 모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의 본질과 맞지 않습니다. 참된 예배는 예배의 장소나 형식, 자신이 처한 상황이나 환경에 구애를 받지 않습니다.
감옥에서도 주를 찬양했던 바울이나 자신의 모든 것을 잃고도 주를 향한 사랑을 버리지 않았던 욥처럼 예배는 오직 하나님과 그를 경외하는 한 사람의 그리스도인이 만나는 누구도 침범할 수 없는 거룩한 시간인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 한 분만을 위한 예배, 나를 향한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을 체험하는 예배를 사모하십시오. 주변 사람들의 눈이 아닌 오직 주의 음성에 귀를 기울일 때 우리의 매일 새로운 예배의 은혜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로마서 12: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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