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에고, 저런 자가 보혜사라고?

작성자고재봉|작성시간26.06.06|조회수6 목록 댓글 0

신천지 이만희 교주, 지팡이 짚고 합수본 소환조사 출석출두 예정시각 오전 10시에서 오후 1시로 변경해 출석

  • 박인재 취재부장
  • 입력 2026.06.04 14:38
  • 수정 2026.06.04 18:43

오른손에 지팡이를 짚고 왼손으로 부축을 받고 출석하는 신천지 이만희 교주 (사진 :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

신천지 이만희 교주가 종교단체의 정교유착을 수사하고 있는 검경 합동수사본부(이하 합수본)에 전격 출석해 조사를 받고 있다.

2026년 6월 4일 이만희 교주는 출두예정시각이었던 오전 10시에서 3시간 늦은 오후 1시에 합수본이 위치한 서울고등검찰청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만희 교주는 가벼운 평상복 차림에 오른손에 지팡이를 짚고 등장했다.

그는 차에서 내릴 때에도 지팡이에 의지하는 듯 힘겨운 모습을 보였다.

신인합일 육체영생을 주장했던 이만희 교주가 수사기관에 등장할 때는 여느 노인과 다를바 없이 지팡이에 의존하는 모습을 보는 신천지 신도들의 심정이 어떨지 귀추가 주목된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