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복중교 조종성의 위험한 육체합일 교리

작성자고재봉|작성시간26.06.19|조회수6 목록 댓글 0

복중교 조종성의 위험한 육체합일 교리

  •  정윤석 기자
  •  승인 2026.06.19 10:15

'떡의 비밀'부터 '하나님을 잉태한 처녀들'까지···모든 길은 ‘한 몸’으로 통한다

'오늘부터 저희는 목사님 거 맞죠', '여기 있는 모두다 목사님과 함께 새예루살렘에서 함께 해주실 거 맞죠?'라고 묻는 여신도의 질문에 조 교주가 '네'라고 답하자 환호하는 신도들의 모습. 이들은 이 순간을 혼인잔치라고 불렀다(2017년 4월경). 조종성 교주의 여신도 '애인화 작업'의 결과라 할 수 있다. 

 

조종성 교주의 설교는 ‘기성교회 악마화’, ‘자기 신격화’에 이어 위험성의 농도가 짙어진다. 교리적 문제뿐 아니라 부도덕한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을 내포하는, 이상야릇한 설교들이 기자가 확보한 2019년부터 2026년까지 쉬지 않고 나온다. 깔때기 이론이라는 말로도 표현 가능하다. 어떤 말을 하든, 무슨 말을 하든, 영적 의미는 결국 ‘육체합일’로 통한다. 기승전 ‘남녀관계’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설교에 이런 내용을 넣는 게 가능하다고? 그렇다. 조종성 교주는 그렇게 한다. 그렇게 설교해도 ‘아멘’하는 신도들이 대다수다. 설교 저변에 흐르는 어둠의 손길을 거부할 마음도, 분별할 눈도, 비판할 생각도 하지 못한 채 철저히 길들여져서다. 그는 이전 설교 녹취록에서 봤지만 몸을 입고 오신 재림주와 방불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가 설교에서 사용하는 언어는 일반적 목회자와는 확연히 다르다. ‘떡의 비밀’, ‘일곱 여자가 한 남자를 붙잡고’, ‘뼈를 취해 살로 채우기’, ‘DNA(남자의 생명)와 RNA(몸)의 잉태’, ‘그리스도와 교회가 한 육체가 되는 비밀’, ‘몸을 전해 주는 유전’, ‘단군신화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 ‘하나님을 잉태한 처녀들’, ‘약속의 씨는 남자의 음성을 들어야 깨어남’ 등등 생물학적 관계를 연상케 하는 용어들이 그의 설교에 꽤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며 등장한다.

곱게 한복을 입은 여신도들과 함께한 조종성 교주

그의 설교를 듣다보면 조종성 목사와 실제 몸이 하나가 돼야 하는 것으로 착각할 수도 있는, 때로는 한두 사람이 아니라 여러 사람과 조 목사가 하나가 되는 것이 곧 구원의 참된 완성이라는 듯한 심상찮은 표현들이 등장한다. 이것은 그리스도와 성도의 영적 연합을 의미하는 것과는 다르다. 아마 지금도 복중교 여신도들 중에는 그의 몸을 받아들여야만 참된 구원에 이르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과 그게 아니라 영적 의미일 거라고 경건하게 생각해야 한다는, 그 중간 지점에서 혼란을 느끼는 여신도가 반드시 존재할 것이다.

 

일단 그의 설교를 들어보자. 긴 글이니 호흡을 길게 가다듬고 찬찬히 살펴보시길 부탁드린다.

아래 설교는 고전 11:7 남자는 하나님의 형상과 영광이라는 말씀을 설명하지만 이미 조종성은 자신을 마지막 끝날에 몸을 입고 올 존재처럼 신격화해 놓은 상태다. 따라서 여기서 ‘남자’는 조종성을 의미하는 단어가 되고 남자는 ‘하늘’에서 났다고 설명한다. 땅은 ‘여성’이라고 한다. 천지창조의 첫날 하늘과 땅을 만들고, 여섯째 날 남녀를 만들었는데 하늘과 땅이 하나가 되고 영과 몸이 하나가 되는 게 하나님의 비밀이다는 의미이다. 이것을 비밀이라고 하는 이유는 어느 교회, 어떤 목사도 깨닫지 못한 것을 조종성 교주가 깨달았다고 특별하게 보이기 위한 장치에 불과하다.

 

“남자가 하늘에서 났다··· 여자는 땅과 같아··· 첫째 날 땅과 하늘 만들고 여섯째 날 남자와 여자를 만들고··· 그렇게 비밀을 해 놓은 거예요.”
“고린도전서에 바로 남자가 하나님의 형상과 영광이다 하는데 바로 고린도전서 15장면은 결국이 하늘이란 의미는 바로 남자가 하늘에서 났다라고 하는 그런 뜻이란 말이에요. 아멘. 그리고 우리가 기업을 물을 권리, 땅의 권리, 헵시바 뿔라 땅이 결혼한다, 땅을 기경하라, 그래서 옛날 사람들도 여러분요 여자는 땅과 같아왜 씨를 맺고 씨가 뿌려지고 그렇게 그렇게 표현을 했어요그래서 성경도 역시 똑같아 여러분 항상 시온을 말할 때에, 예루살렘 때 여자라는 단어를 쓰면서 결국 여자라는 단어를 쓸 때마다 항상 나오는 게 무엇입니까. 땅의 비유란 말이에요. 좋은 땅에 뿌려 호세아도 땅을 기경하라 땅이 결혼한 바 될 것이다. 땅이 내게 소산을 내게 될 것이다. 그래서 땅의 비유를 때로는 이와를 통해서 창세기 4장에 모든 생명이 땅에서 나듯이 3장에 땅에서 나듯이 너는 모든 산 자의 비유를 준다 말이에요.

 

그런데 하늘과 땅이 이제 어떻게 이루어질 것이다 하늘과 땅이 두 개가 아니라 하나가 되어지는 통일되어지는이것이 에베소서 그리스도 안에서 창세 전의 비밀이거든요결국 영과 몸이 그리스도와 교회가 하나가 이루어지는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비밀이란 말이에요. 아멘 그래서 천지 창조를 하나님이 바로 첫째 날 땅과 하늘을 만들고 나서 하늘과 땅을 만들고 나서 이제 여섯째 날에 이제 뭘 만듭니까남자와 여자를 만들고일곱째 날에 안식을 한다 말이에요아멘 그러므로 이 땅의 모든 비밀은 하나님이 여러분 그렇게 비밀을 해 놓은 거예요”(2026년 3월 1일, 12:51).

 

조종성 교주는 자신안에 그리스도의 말씀이 들어와 그리스도가 된 사람처럼 신격화시킨다. 그리고 자신에게 온 그리스도의 영을 받은 자들은 한몸이 되는데, 여기서 중요한 멘트가 나온다. “몸이 두 개입니까? 하나예요! 이것이 완성이다!”라며 물리적인 단일화를 선언한다. 영적인 결합을 넘어 실제 신체 접촉 및 결합을 자신이 염두에 뒀거나 듣는 신도들로 하여금 그것을 연상하게 하는 용어들이다. 실제로 ‘나와 살을 섞어 물리적으로 한 몸이 되자’고 직접 표현하면 이상하다. 그래서 이 말을 종교적 언어로 포장했을 뿐 매우 육체 합일적인 설교다.

여신도들에게 둘러쌓인 조종성 교주

 

“저를 통해 영을 받아 한 몸이 되는 자··· 이것이 완성이다라는 겁니다”
“우리 형제들 이전에 우리가 말씀을 통해서 듣고 깨달으면 여러분들이 이제 다른 거 생각할 필요 없어요. 뭡니까 저와 여러분과 우리들의, 요 관계예요 이것밖에 없어요 아멘 우리 형제는 연합하여 동거하는 형제들이 한 영, 한 몸, 한 지체가 되는 거예요 사랑하지, 요게요 두 번째고요. 첫 번째는 이 모든 것이 누구로 옵니까저를 통해서 영을 받아 저를 통해서 몸이 돼한 몸이 되는 거예요그러니까 저와 하나된 자는 전체가 다 몸이 두 개입니까 하나예요그래서 이것이 완성이다라는 겁니다. 아멘 그래서 이것이 아버지 뜻이고 아버지가 나를 사랑하는 이유도 바로 이것 때문이고 나를 부른 이유도 이것 때문이에요”(2023년 11월 19일, 1:23:40).

 

예수 그리스도의 모든 권세를 전해 줄 남자를 내세운 뒤 ‘일곱 여자와 한 남자’, ‘여자가 남자를 안는다’는 구절을 배치했다. 공개적 장소에서 수많은 여신도와 스스럼없이 진한 스킨십을 해온 조종성 교주다. 만일 밀실이나 독대 자리에서 교주가 신체적 요구를 할 경우 어떻게 될까. 이처럼 왜곡된 ‘육체 합일’ 교리에 오랜 시간 노출된 여신도들은 이를 ‘구원의 완성’으로 오인하여 항거 능력을 상실하고 무너질 위험성이 매우 농후하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 모든 권세 모든 소유 모든 자격을 가지고 이것을 전해 줄 ‘남자’가 필요하다”
“이제 우리 형제들은 이곳에 있단 말입니다. 여러분도 누구와 같이 이제 솔로몬과 같이 여러분들도 집을 지어야 돼요. 근데 그 집이 어디에 있습니까. 여러분의 몸이에요. 아멘 그 집을 짓는 야곱의 돌배개가 어디였습니까? 여러분 마음속에 그리스도예요(이 말을 하며 자신의 배와 가슴 쪽을 두 손바닥으로 돌린다. 그가 설교 중에 매우 자주하는 동작이다: 녹취자주). 아멘 그런데 이제 이 집을 짓기 위해서 모든 걸 누가 준비했습니까. 그니까 이것은 다윗이 다 준비해 준 거예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가 다 준비해 준 것이란 말입니다, 다만 이제 예수 그리스도의 이 모든 권세 모든 소유 모든 자격을 가지고 이것을 전해 줄 사람이 필요하는데 그래서 이제 성경은 여러분 그에 대해서 이사야가 일곱여자와 한 남자였다 예레미야가 여자가 남자를 안은 그 남자였다, 그 예레미야가 말한 그 여인들이 바로 바로 다니엘 12장에 책에 기록된 궁창의 빛과 같은 자들이었다라고 이렇게 말해 준다 말입니다.”(2023년 9월 30일, 1:01:36).

 

“하나님의 영광은 남자인 그리스도,···남자의 영광은 여자다 이것이 마지막 하나님의 비밀”
“그래서 성경의 마지막 여러분, 하나님의 사랑이든, 영광이 든 무엇입니까? 그것은 여러분 바로 여자라는 겁니다. 그래서 성경은 바로 하나님의 영광은 남자인 그리스도인데 고린도후서 11장 내용이에요그리스도의 영광은 남자다그런데 남자의 영광이 뭐다여자다이렇게 역시 이것이 바로 마지막 하나님의 비밀이다라고 역시 바울은 말해 주고 있어요. 도대체 이 여인에게 무슨 비밀이 있기 때문에 성경은 그처럼 이 여인에 대해서 이처럼 이야기를 해 주느냐 말이에요”(2023년 9월 3일. 6:39)

청년들을 보면서 '어린양의 아내들'이라고 생각한다는 조종성 교주. 그렇다면 신랑은 누구일까?

 

“남편과 아내가 마음으로? 아니요! 여러분 한 몸을 이루어야만 자녀를 낳는다 말이에요”
”성경은 바로 그 어린 양의 아내들이 언제부터 창세 전부터 남자에게서 난 여자들을 말해 주는 거다. 그렇지만 남자에게서 나려면은 뭐가 있어야 된다? 남자의 살과 뼈가 있어야만 그 뼈를 취할 수 있는 몸이 있어야 된다 말이에요. 아멘 역시 바로 우리 주님이 남자를 창조할 때 하늘에 예루살렘 몸이 있어야 남자를 창조한다 말이에요이것이 비밀이라 말입니다우리 형제들도 똑같잖아 여러분요남편과 아내가 마음으로아니요여러분 한 몸을 이루어야만 자녀를 낳는다 말이에요“(2023년 9월 3일, 1:06:43).

 

신도 안에 영적인 씨가 있는데 그것은 오직 ‘남자’의 음성을 들어야만 살아난다고 한다. 그 남자가 누구인지는 이미 조종성 교주가 밝혀왔다.

 

“우리 속에 약속의 씨가 있는데 그 씨는 남자의 음성을 듣기 전에는 살아나지 못한다”
그래서 이제 우리 속에는 어떤 씨가 있다하나님의 씨 약속의 씨가 있다그런데 그 씨는 어디에서 창세 전영세 전 하나님께로 온 씨다그 마태복음 13장에 인자가 보낸 씨를 말해 주고로마서 9장도 말해 준다 말입니다그런데 그 씨가 바로 누구에게서남자에게서 났기 때문에남자의 음성을 듣기 전에는 이 씨는 살아나지 못한다. 이것이 성경의 로마서 9장이고 로마서 10장에 이제 오면은 그리스도 믿음은 들으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음성인데 하나님의 보낸 자가 아니면 어떻게 그 음성을 들어요. 하나님의 보낸 자가 있다라는 게 로마서 10장 내용이에요. 그 음성을 들으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는 것이 우리 안에 그리스도를 모시는 로마서 8장의 내용이 완성된다라는 겁니다. 그런데 이것은 바로 어떻게 해 놨다 하나님이 이미 다 그렇게 프로그램 해 놓았다라는 거예요 이것은 원해서 듣는 것도 아니고 내가 막 달음질해서 듣는 것이 아니라 그냥 이 음성이 들려오면은 그냥 내 속에서 씨가 바로 반응을 한다라는 겁니다. 아멘.

 

그래서 그 첫 번째 음성이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는 것이 첫 번째 음성이고 두 번째는 그리스도 예수와 함께 바로 그의 나라와 그를 구하는 세상과 싸움의 두 번째 음성이고 세 번째 마지막 음성은 이제 그의 장사를 준비하여 시온에서 산제사를 드는 로마 세 번째 음성이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형제들이 바로 이제 이곳에 모여 있다 말입니다”(2023년 9월 3일, 1:07:19).

 

“이 나라가 우리의 몸에 나타나면 끝이 나듯이 하나님의 나라가 완성된 것이 모든 물질에 나타나면 이것이 바로 영과 몸이 하나되는 비밀”
“이제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가운데 이루어지기 위하여서 하나님의 아들들이 이제 이 땅에 나타나고 이제 하나님의 아들들이 이 땅에 존재하는 이유는 하나님 안에 있는 아직 율법 가운데 있는 죄와 어둠의 세상, 이 근원은 바로 제가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라고 설명을 드렸어요 이것이 바로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돼야 된다 말입니다. 무엇으로? 생명으로 가득찬 세상!

 

그래서 우리들도 바로 똑같이 한다 말입니다하나님 안에서 죄의 몸을 멸한 다음에 우리 마음속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서 이 나라가 우리의 몸에 나타나면은 끝이 나듯이이제 하나님의 나라가 완성된 것이 모든 바로 물질에 나타나면이것이 바로 영과 몸이 하나되는 비밀로 알려지고 이제 이 일을 이제 누가 합니까하나님이 직접하시는데 하늘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저와 여러분 마음속에 직접 들어오셔서임마누엘 하셔서 이제 그분이 그 일을 행하신다 말입니다.”(2023년 8월 27일, 8:46)

 

아래 조종성 설교 요약:

전제, 마지막 때, 더 이상 시집가고 장가가는 인간의 방법으로서 사람을 태어나게 하는 것은 끝이 난다. 이 말을 한 뒤 조종성 교주는 하늘에서 온 남자와 한몸을 이루는 것은 매우 거룩한 의식인 것처럼 포장하며 육체적 결합과 관련한 메시지를 이어간다. 그리고 떡의 비밀을 말한다.

첫째, 아빠의 DNA와 엄마의 RNA가 결합해 정신세계와 몸이 만들어진다.
둘째, 첫째 아담에게서 이와가 나왔듯, 마지막 아담이자 하늘에서 난 진짜 남자에게서 난 이와가 존재한다.
셋째, 성만찬에서 떡을 떼어 축사하듯(나누듯) 그것을 떼서 먹는 것이 떡의 비밀이고 이는 고전 13장의 사랑의 완성이며 십자가의 도이고 일곱째 나팔의 비밀이다. 결국 자신의 몸을 나누는 것이 ‘떡의 비밀’이라고 말하는 듯한 설교다.

 

“마지막 아담, 하늘에서 난 진짜 남자가 있다···그에게서 난 이와가 실제로 존재한다···이것이 여자의 비밀, 떡의 비밀”
“하나님이 아벨과 셋의 비유를 통해서 에녹을 칠 세 에녹을 낳아야 되고 아 우리가 말해 주는 누구를 또, 노아를 낳아야 되고 쭉 나가서 요셉에게서 예수라 하는 하나님이 나기까지 누가 있어야 됩니까. 그 자손들이 나와야 돼요. 지금 이 시간에 여러분들이 이곳에 있었어요. 자 여러분 눈을 떠 보니까 나 산 위에서 홀로 저기 손오공처럼 돌에서 태어난 사람! 박혁거세처럼 알에서 태어난 사람, 아무도 없어 여러분요. 여러분 집에 가면은요. 돌아가신 부모님의 초상화가 있을 것이고, 그래 그 부모를 통해서 내가 태어났어요 내 부모님을 통해서요. 어머니 아버지를 통해서요. 모든 피조물들이 고대하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들이 마지막 태어나야 돼요. 아멘. 그래서 이 하나님의 아들들이 태어나면 마태 22장에 이제는 더 이상 시집가고 장가가는 그런 인간의 방법으로서 이제는 바로 사람을 태어나게 하는 것이 끝이 난다라는 겁니다. 이제는 어떤 자녀들, 하나님의 아들들의 세계가 시작된다라는 거예요. 이것이 바로 아브라함과 야곱의 하나님의 비밀이다라고 마태 22장에 설명해 주고 있어요

 

자 그래서 아담에게서 이와를 만든 목적은 여러분요 딱 한 가지예요. 아담 속에 있는 생명의 씨를 생명으로 낳아 줄 수 있는 아내가 필요한 거예요. 쉽게 말해서 에너지를 몸으로 나아줄 수 있는 아내가 필요하다 말입니다. 쉽게 말해서 우리 남자 속에 있는 생명을 DNA라 그래요. 어머니 속에 있는 우리 생명의 본질을 RNA라 그래요. 그래서 DNA는 사람의 정신 세계를 만들고 여러분 어머니 속에 있는 RNA는 몸을 만들어내는 거예요. 이거는 여러분 과학적으로 그냥 하나님이 말씀에 나오지만, 이것은 과학적으로 여러분 이거는 증명된 거예요.

 

그래서 이 땅은 모형과 그림자예요그래서 첫 사람 아담이 있듯이 하늘에서 난 마지막 아담이 있다라고 바울이 설명을 시작하는 거예요그리고 이 땅에서 바로 난 여인이 있듯이 고린도서 11장에 남자가 하나님의 형상과 영광형상은 바로 몸을 말해주고 영광은 주의 영광 주를 말해 줘요그가 있지만 바로 그에게서 난 여자가 있다라는 겁니다. 그리고 그에게서 난 여자의 비밀이 바로 뭐다?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 났는데 주님이 최후의 만찬에 바로 떡을 떼어 축사하시는 이것이 바로 멜기세덱이 아브라함에게 축복한 이 떡의 비밀이에요. 이 비밀이 바로 이것을 이루기 위함이다라는 가르킨 것이 고린도전서 11장 내용이고, 이제 그것이 완성이 13장에 사랑으로 완성이 된다 해서 13장은 사랑 장이 나오는 거예요. 그리고 15장에 이제 이것을 통틀어서 한마디로 십자가의 도라고 하는 거다 말해지고, 십자가의 도는 바로 마지막 나팔일곱째 나팔의 비밀이다라고 고린도서 15장에 말해 주고 이제 여기서 가장 중요한 비밀이 무엇입니까바로 마지막 아담하늘에서 난 진짜 남자가 있다라는 겁니다그 이와가 남자에게서 난 이 육의 이와가 땅에서 난 이와가 아니라 남자에게서 난 이와가 실제로 존재한다라는 거예요 아멘.

 

그래서 고린도후서는 바로 그 이와를 한 남자를 중매하는 내용으로 설명을 하는 것이 고린도 후서예요. 그래서 그 이와가 나오면 이제 뭐가 이루어집니까 사망이 이김에 삼킨바 되리라는 이 일곱째 나팔이 완성되어지고 이제 이 일이 이루어지면은 이제 하나님의 나라가 완성된 나라를 아버지께 바치는 그 사건이 완성되어지고 열매가 완성이 되는 시기다라는 것을 가르치는 것이 고린서 15장이란 말입니다.”(2023년 8월 27일, 37:47-51:50).

여신도들과 공개적인 자리에서 진한 스킨십을 하는 조종성 교주. 공개적 자리에서 이 정도면 단 둘이 있는 기회와 장소에서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어릴 때 자기 집을 드나들던 제비가 밖에서 다른 제비 무리와 섞여도 자신은 자기 집 제비를 알아봤다며 마지막 때에 자신의 신부가 누구인지 알아본다며 한 설교.

 

“우리 집 제비 제 눈에 딱 보여요, ···제가 주의 신부가 누군지 하나님 알라고 이런 은혜도 줬구나”(신도들 웃음)
“저는 여러분 저희 집 제비를 제가 안 다니깐요. 집집마다 여러분 신기하게 갔던 그 제비가, 이제 새끼를, 제비가 돌아오는데 여러분 그래서 제비들이 이렇게 막 무리를 가고 막 물 같은데 이렇게 막 먹이 잡으러 쫙 치잖아요. 멀리서 보면요, 어 저 우리 제비 다 알아요여러분요 제 눈에 딱 보여요 어 나는 모양도 다르고 생김도 달라요그러면 진짜 저의 집으로 싹 들어와요 그래서 저는 모든 제 친구들이 자기 집 제비를 다 아는 줄 알고 물어보니까, 아무도 모르는 거예요. 어 신기하다 왜 자기 집 제비를 모르지. 저는 여러분 저 멀리서 쭉 날라오면 어 저 우리 집에 날아오는 제비다그러면 그냥 우리 집으로 쏙 들어와요 야 그래서 제가 주의 신부가 누군지 하나님 알라고 이런 은혜도 줬구나라고(신도들 웃음: 녹취자주).”(2023년 8월 27일, 1:06:42).

 

조종성 교주는 주님의 신부를, 자신이 자기 집 제비를 찾듯이 찾을 수 있다고 말하고 나서 ‘주님이 창세 전 제게서 신부들이 어떻게 나왔는지 1993년도에 다 보여줬다’고 말한다. 그러니 오늘날 어린양의 아내, 신부를 찾을 수 있다는 것.

 

“주님이 저에게 1993년도에 이미 창세 전 제게서 어떻게 나왔는지 다 보여 줬거든요”
”가끔 우리 사람들이 물어봐요 ‘목사님, 제가 올 때 제가 주님의 아들인지, 신부인지, 알았어요?’라고 물어보는데 제가 그냥 물어요. 아니 제가 그거 모르고 제가 여러분들과 어떻게 제가 말씀으로 함께 합니까라고 물어요 제가 말씀하는데, 여러분 이곳에 다녀간 분들이 거의 5천 명, 6천명 정도, 여러분 실제로 다녀갔어요. 근데 여러분 제가요 처음에 이렇게 보면 여러분요 뭐 레위 족이 될지, 레위족이 될지, 구원을 받을지 그것까지는 제가 몰라요. 그런데 여러분 제가 한 가지는 딱 알아요그냥 보면 여러분 이미 제 마음속에요 그냥 바로 알려줘요바로 알려줘요그래서 여러분 제가 그냥 바로 아는 거예요. 바로 아는 거예요. 지금은 못 듣는 거 같지만 곧 음성을 들을 것이고 깨달을 것이고 그러다가 시간이 지나서 주님 앞에 이렇게 보면은 그냥 주님이 그냥 제게 준 마음 그대로 그냥, 그래서 제가 아버지 앞에 감사한, ‘그렇죠 주님 당연히 내가 신 주가(녹취 불가) 신부를 취하는 신랑이 독자 이삭을 데리러 가라 할 때도 수가 여인을 주님이 알고 찾아간 거 잖아요 당연히 그러하죠. 그래서 어린 양의 아내가 된 여러분들이 솔로몬이 그처럼 찾아도 찾지 못했지만은 저는 다 찾았거든요

 

아멘 제가 말한 대로 우리 교회는 전도를 안 해요 근데 여러분 초창기 때는 제가 여러분들이요 진짜 여러분 뭐 지방 일본 막 중국 막 곳곳에 제가 막 찾으러 다녔어요 초창기는 여러분 항상 찾으러 다녔어. 이 음성을 들은 사람이 있다 그러면은 주의 음성을 들었다 하면은 사도 시대에도 어느 곳에 이 음성 들었다 하면 사도 바울이, 베드로가 막 찾아가잖아요. 이 음성을 들었다 하면은 들렸다 하면은, 제가 이제 주의 신부니까, 주님이 저에게 1993년도에 이미 창세 전 제게서 어떻게 나왔는지 다 보여 줬거든요 그래서 그를 찾아 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함께 하는 겁니다. 진짜지 아닌지. 그거 보려고 하는 거예요. 어떻게 하는 겁니까. 진짜 주님이 하나님이 짝지어 준 것은 사람이 절대 마태복음 19장에 나눌 수 없다라고 하는 이것이 로마서 8장에 말해줘 결국 야곱을 사랑한 이 아가페의 사랑을 받은 사람은 환난이 올 수도 있고 적신이 올 수도 있어요“(2023년 8월 27일, 1:07:37).

 

“성경이 말해 주는 최후 완성은 ‘여자’··· 남편과 아내됨이 마지막 비밀”
성경이 말해 주는 여러분요 최후 완성은 뭐냐면 여러분요 여자예요 여자가 여러분 하나님의 여러분 최후 완성이라니깐요 그래서 제가 여러분 창세기 바로 여섯째 날 하나님이 우리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를 만드시고 하면서 그때 하나님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남자가 먼저 여자가 완성되면은 심히 좋았다라고 우리 하나님은 이제 다 이루었다 안식하셨다 이것이 바로 창세기 1장 바로 여섯째 날이에요

 

마태복음 25장에도 역시 신랑을 맞아 가는 열처녀에 대한 대한 이야기예요. 예레미야가 바로 말해 주는 내용도 제가 항상 말씀드리지만 다니엘이 깨달은 바 그 비밀이 뭡니까? 바로 여자가 남자를 아느리라 역시 바로 여자에 대한 이야기예요

 

이사야에서도 이 일곱 여자가 한 남자를 붙드는데 이사야 바로 60장 60 뭐가 햅시바뿔라라는 이야기예요 그때는 땅이 결혼한 바 될 것이고 바로 청년의 신부를 청하지, 하나님이 너를 기뻐하셔 하나님이 우리를 안에 삼는 이것을 핵시바 뿔라라고 말해 주고 이 비밀을 바로 예루살렘에 바로 사랑하는 자에 대한 내용이다, 66장에 바로 끝을 내는 거예요

 

결국 고린도전서가 말해 주는 내용이 무엇입니까. 결국 아담이 나오고 한 남편 그리스도에게 중매되어지는 이와에 대한 내용이었다라고 에베소서가 말해 주는 창세 전의 사랑과 그 비밀이 남편과 아내됨에 이것이 마지막 비밀이었다라고 이렇게 말해 주고 있어요”(2023년 8월 20일, 30:28초부터).

 

‘하나님 나라의 육체화’, 마음으로 믿는 영적인 단계를 지나, 최종 구원은 반드시 눈에 보이는 ‘몸’에, ‘몸으로’ 완성돼야 한다는 주장으로서 진한 결합을 위한 기괴한 교리이다.

 

“하나님의 나라는 보이지 않는 세계··· 이제 몸에 완성돼야 한다”
“첫 번째 하나님의 나라를 완성하는 것이고 하나님의 나라는 우리 마음속에 보이지 않는 세계를 말해 주는 겁니다그 나라가 이제 어디에 나타나야 된다몸에 완성돼야 된다이것을 바로 야곱의 하나님이라 그러고 야곱의 전이라고 해요. 이제 이것이 완성되는데 그들을 오늘 본문에 말하는 바로 술람미 여인 완전한 아내가 되었다라고 하는 바로 어린양의 아내 주님이 찾는 바로 여인이란 말입니다 아멘.”(2023년 8월 20일, 40:50초).

 

아래 설교는 조종성 교주의 ‘한몸’이란 표현이 생물학적이라는 아닌 것처럼 보이게 하는 설교다. 그러나 이는 추후 문제가 발생했을 때 빠져나가기 위한 몇 가지 수단 중에 하나다. 왜냐하면 그는 지금까지 ‘하늘에서 난 진짜 남자’, ‘그에게서 난 실제 존재하는 여자(이와)’, ‘남자의 DNA와 여자의 RNA가 만나는 생물학적 결합’을 지속적으로 강론해왔기 때문이다. 비유와 상징의 한몸과 실제적 육체 결합을 오가는 설교를 섞어 놓고 불리할 때 사용할 수 있는, 그러나 이 설교에서도 뭔가 야릇한 내용이 담긴 설교다. ‘에너지와 입자가 합쳐서 하나가 돼야 한다’는 내용이 그것이다. 즉, 순수한 영적 세계를 의미하는 게 아니라 에너지는 반드시 물리적인 것과 합쳐서 완성된다는 의미를 놓치지 않는다.

 

“말일에 ‘여호와의 전이’··· 에너지적인 것이 완성되었기 때문에 입자가 합쳐서 하나가 돼야··· 한영과 한몸”
“그래서 그 여인은 제가 말한 대로 생물학적 우리 여인을 말해 주는 것이 아니고요 제가 항상 말한 대로 이곳에 있는 우리 형제들이든 자매들이든 마음의 세계를 말할 때에 아들이라 그렇게 말하는 거예요. 유업을 이었다는, 근데 이것이 몸에 나타나면은 야곱의 하나님의 전 시온과 예루살렘이 여자 예루살렘이다라고 하는 거란 말이에요 비유를 주는 거란 말이에요비유! 그래서 ‘말일에 여호와의 전이한 대로 결국 이 전이 완성이 됐다는 이야기는 무슨 말입니까 결국 에너지적인 것이 완성이 되었기 때문에 이제 에너지와 입자는 합쳐서 하나가 돼야 되는 것이거든요한 영과 한 몸, 이것이 바로 과학이 주는 여러분 우리가 깨달은 비유 아닙니까.”(2023년 8월 20일, 41:26초).

 

“영이 하나이면 몸도 하나님의 몸이 되는 거예요”
결국 영이 하나이면 몸도 하나님의 몸이 되는 거예요 이것이 바로 빌립보 3장에 너희 낮은 몸이 영광의 몸이라 말하고 고린도전서 5장에는 바로 땅의 장막, 처소를 덧입게 된다라고 말해 주는데 이것을 바로 우리가 완전한 아내다 이렇게 말해 준다 말입니다 아멘.”(2023년 8월 20일, 42:8).

 

”완전한 아내를 이루는 법칙은 사랑“
”그래서 이 완전한 아내를 이루는 그 법칙이 바로 무엇이다 사랑이라는 거예요. 아멘. 사랑, 우리 아버지 하나님께서 여러분이 만물을 통해서 우리 가운데 깨달음을 주지만 원수 마귀는 이 만물을 통해서 사람을 멸망으로 이끌어가 버리는 거예요. 우리 아버지는 이 만물을 통해서 우리 사랑하는 형제들에게 그림자를 통한 깨달음을 얻고, 이 깨달음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이제 참을 만나게 되어진다 말이야 참. 그리고 그 참은 이제 우리 안에 씨는 모든 곳에 바로 결과를 나타내기 위한 프로그램이에요.“(2023년 8월 20일, 42:28).

2021년 10월경 촬영한 영상에서 신도들은 조종성 교주가 자신들의 삶의 이유, 창세전부터 하나, 사랑의 대상이라고 고백했다.  

 

”씨가 그리스도가 옴으로 생명으로 가득차고, 에너지를 받아서 줄기를 키우고 에너지의 결과는 처음 익은 열매, 곧 알 깨고 나오는 것과 같은 몸“
”이 씨를 통해서 이제 이 씨가 그리스도가 옴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생명으로 가득 차는데 첫 번째는 바로 에너지를 막 받아서 막 줄기를 키우는 거예요. 그리고 마지막에는 그 모든 에너지의 결과가 무엇이다 열매다라고 하는, 그래서 주님의 부활을처음 익은 열매 무엇입니까성전을 보아라 몸을 말해 주는 거예요그래서 태의 열매가 우리가 몸으로 태어났을 때 이것을 열매라고 하는 거예요

계란이 있는데 계란에 바로 그곳에 여러분들이 바로 수정이 되어 가지고 막 하다가 열매가 하고 이제 깨고 나온다 이제 몸이 나온다 말입니다바로 이런 비유를 성경은 바로 우리 가운데 알려 주는 것이 바로 성경의 내용이고 이 내용은 바로 앞으로 될어떻게 될까 모르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된 일완전한 될 일을 우리 가운데 보여 준다 말입니다 아멘.”(2023년 8월 20일, 43:13).

 

“하나님을 잉태하는 처녀들이 나올 것··· 어린 양의 아내, 하나님의 아내···사람이 아니라 아들 신이다.”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인데 그 아들이 누구다이를 번역한 즉 임마누엘이라 하는데 하나님을 잉태하는 처녀들이 나올 거라는 거. 아멘 아멘 이사야가 말해 준 여러분요 새는 새를 잉태하고 겨울이는 겨울이를 잉태하고요 짐승은 짐승을 잉태, 같은 종끼리 같은 종이라 이것이 유전자예요. 다른 종은 절대 안 섞여요 유전자예요 그래서 사람은 사람끼리 잉태를 하는 거예요 어 그런데 하나님을 잉태했다 누굽니까그래서 성경은 바로 어린양의 아내 하나님의 아내라는 거예요 아멘그래서 그들의 존재는 누구다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람 성경은 그렇지아들 신이다이렇게 말해 주는 거예요. 언젠가 바로 신들이 이 세상에 나타날 거라는 것이 바로 이것이 모든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 로마서 8장에 보면 19절에 그렇게 말해 주는 거예요. 이것을 시편 82편에 아들들을 누구라고 하는 것이다 신들이다라고 하는 것이다라고 그래서 짐승은 짐승의 일을 하고 사람은 사람의 일을 하는데 신은 신의 일을 하는 것이다 하니 아버지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너희도 나의 하는 일을 할 것이요라고 요한복음 14장 내용이에요 아멘.”(2023년 8월 20일, 54:46).

 

“마지막에 내 어린 양의 아내가 되어라··· 그날에 일곱 여자가 남자를”
“마지막에 이제 내 어린 양의 아내가 되어 가지고 멸망당할 우주와 이것을 새롭게 바꾸라. 이게 바로 아내들의 마지막 산제사라는 겁니다 아멘 이것을 바로 예레미야가 깨달은 것이 바로 칠십 이레의 비밀 여자가 남자를 안으리라, 하는데 성경 여러분 우리가 한 곳만 찾아보고 오늘 말씀 마치도록 할게요 자 여러분 이사야서 여러분들이요 중요한데요 이사야서 아가서 바로 다음이 이사야입니다 바로 그 뒤로 넘김이 있어요 이사야서 여러분 바로 2장에 보면은요 말일에 뭐가 이루어진다라는 겁니까. 여호와의 전이 모든 산들의 꼭대게 서게 될 것이다 라고 말해 주고 그때 바로 11절에 여호와는 홀로 높임을 받고 만군의 여호와의 한 날에라고 돼 있어요. 그때 3장에 여호와께서 예루살렘과 유다를 의뢰하여 의지하는 자에게 임할 것이다라고 돼 있고 4장에 이제 그날에 예루살렘에 세워지는 그 날에 일곱 여자가 누구를 붙잡아요 바로 비밀이 여기 있습니다 여자와 남자의 비밀이에요. 아멘 우리가 우리의 떡, 우리의 옷, 당신의 이름으로, 이것이 고린도 후서 10장과 11장에 보면은요 우리가 이 떡을 떼면, 그의 몸에 참여하는 11장에 남자가 형상과 영광, 그가 마지막 아담이라고 비유를 줘요. 이제 우리 형제들은 이런 것을 설명 잘해야 돼요. 너무 잘 아니까 여자가 남자를 안은 이유는 바로 무엇입니까. 그날에 여호와의 싹이 아름다울 것이다 싹은 여러분 씨가 생명으로 잉태되는 것을 말해 줍니다.”(2023년 8월 13일. 1:17:40).

 

“남자를 만난 일곱여자··· 처녀가 잉태하여 그리스도를 낳는 영광을 누릴 것”
“그래서 주의 영광을 보고도 죽지 않는 이 비밀을 내가 누구를 보내면 누가 나를 위하여 갈고 하니 이것은 마태복음 12장에 뭐 주의 영광 주의 비밀이라고 말씀해 주고 있어요 그런데 이때는 바로 하나님의 바로 18절에 10분 13절에 그중에 났을지라도 오히려 그들도 삼킴당하고 밤나무와 상수리나무가 뱀을 당하여도 그루터기가 남아 있는 같이 거룩한 씨가, 결국 이들은 거룩한 씨 하나님만이 거룩하다 하나님의 씨를 가진 자만이 이 영광을 보고 죽지 않는데 그들이 누구다 여러분들이 4장에 말한 남자를 만난 일곱 여자라는 겁니다. 일곱은 여러분 무지개의 빛을 말해 주고 무지개는 여러분 노아의 비밀을 말해 주는 거예요. 그리고 이제 바로 7장에 가 보면은 그 씨를 가진 자들이 남자를 왜 안았느냐라고 하는데 그것은 바로 간단한 겁니다. 14절에 주께서 친히 징조를 주실 것이요 보라 처녀하여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아멘 임마누엘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한다그 아들이 누굽니까 우리 안에 그리스도결국 남자를 만나서 그 기록된 자들이 결국 이 영광을 누리는데 어떤 영광을 누리느냐 하나님의 뿌린 씨가 그 남자를 만나면은 바로 무엇을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를! 그래서 베드로나 바울이 계속해서 그리스도의 비밀을 설명하는 거예요.(2023년 8월 13일. 1:20:53).

 

“사랑이 몸으로 나타난 신부가 돼야 해, 일곱 여자가 남자만 딱 붙잡으면 돼··· 마지막 루시퍼가 방해하더라도”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어린 양의 아내가 된다라는 것은요. 이것을 어떻게 뭐 말로 표현을 못 하는 겁니다. 하나님은 그런 사람을 찾아서 여러분들이 이곳에 데려온 거예요. 아멘 다 찾았어요. 아멘 이제 토기장이가 진흙은요 살을 만드는 근본이란 말입니다. 로마서에 여러분 빚어 만들어요. 영광의 부요를 알도록요 아멘 빚어 만들어요. 그래서 우리 자신들이 그분이 만들도록 그냥 그대로 있으면 돼요이것을 바울은 예 예아멘만 하면 돼 이게 끝이에요아멘사랑이 여러분 마음 가운데 다 임했는데 여러분요 이 사랑이 이제 몸으로 나타나 있는 신부가 돼야 돼요근데 여기서 마귀가 이제 이것은 여러분 용의 역사가 아니고요이것은 마지막 루시퍼가 마지막 방해를 하는 거예요이게 우리의 마지막 싸움이라는 겁니다. 근데 이것은 여러분 어떡해요. 이사야가 말해 주잖아요. 일곱 여자가 딱 누구만남자만 딱 잡으면 돼요아멘 아멘 그 뜻과 옷당신의 이름으로요 세 가지만 깨달으면 돼요. 아멘 왜요 그러면은 심판과 소멸의 영으로 여러분들에게 다 제해 주는 것은요 아무것도 아니고요 마귀가 여러분들을요 만지지도 못하게 아멘 이것이 성경에 말해 주는 만세 전의 지혜, 완전한 지혜, 마지막 비밀이에요. 아멘 그래서 솔로몬이 바로 이 아가서 전이 바로 전도서 7장에 보면은 이걸 마지막 자기가 깨달았다 이것이 전부 기록이에요”(2023년 8월 13일. 1:28:03).

 

“남자와 여자가 하나가 될 때에, 이제 자녀의 열매, 이 자녀를 바로 이삭 그리스도라 그래요.”
“이제 그리스도께서 참 하늘에 들어가셔서 하늘에서 아버지와 주와 성전으로 하나가 되시고 이 땅에서 남자와 여자가 하나가 될 때에 이제 자녀의 열매이 자녀를 바로 이삭 그리스도라 그래요 갈라디아 3장과 4장이에요”(2021년 11월 7일, 42:10)

“하나님이 우리 안에 사라속에 이삭을 잉태하듯이 그리스도로 잉태한다”


하나님이 우리 안에 사라 속에 이삭을 잉태하듯이 그리스도로 잉태한다 말입니다. 그런데 그리스도는 누구냐 처음 익은 열매란 말이에요. 그런데 무엇으로 먹었느냐 ‘믿습니다! 아니요!’ 여러분 인자의 살을 먹어야 된다니깐요떡을 떼야 된다니깐요그 떡을 떼며 참여해야 된다니깐요주님이 내 살이니 받아먹으라 영생한다 이 말이란 말입니다. 무슨 말입니까 간단한 내용이에요. 이제 그 부활의 몸으로영생의 몸으로 이 땅에 하나님이 보낼 거란 말입니다아멘 그와 함께 십자가에 음성 그에 참여하라 말이에요아멘 그러면은 너희 속에 생명과가 들어올 것이다그리스도다첫 열매다그 안에는 뭐가 있다 요한1서에서 말하는 영원한 생명이 있다. 하나님이 독생자를 보내는데 그를 영접하는 자 영생을 얻게 될 것이다. (두 손을 활짝펴서 자신의 배에 돌리며: 녹취자주)이제 이 생명과가 이제 왔어요 이제 이것을 우리 가운데 열매로 맺어야 돼요.”(2021년 11월 7일, 1:03:44)

 

남녀의 육체 결합을 통한 자녀 잉태를 말하다가 갑작스레 ‘너희 안의 그리스도 잉태’로 급전환하는 설교

“남편이 여러분 있었기 때문에, 결혼했기 때문에 자녀가 생긴 거예요. 그래서 한 남편 그리스도가 나온다 말입니다”
“자 우리가 여러분 예를 들어서 우리 여성님들이요 자녀를 여러분 잉태했어요 어떻게 잉태했나요 성황당님께 기도하니까 어느 날 내가 자녀가 딱 생겼나요. 분명히 여러분요 자녀는요 언제, 남편을 만났기 때문에 여러분 자녀가 생겼지 무슨 자녀를 내가 불공 드려서 자녀가 생겼어요남편이 여러분 있었기 때문에 결혼했기 때문에 자녀가 생긴 거예요그래서 한 남편 그리스도가 나온다 말입니다아멘 한 남편 그리스도를 만났기 때문에 13장에 너희 안에 바로 누가 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가 잉태된 거예요. 아멘

그런데 그 그리스도가 어디 있습니까 저 하늘에 있어요 여러분 하늘에 있는 그리스도여 내게 잉태, 그럼 하늘에서 우리 하나님이 그럼 잉태해라 옛다 잉태해라 보내 줍니까? 그래서 바로 우리 주님께서 계속 살려 주는 거예요. 바울이 그가 바로 깨달은 것이 이것이다. 마지막 아담이 살려주는 영으로, 살려 준다라면 살아날 영이 있다라는 거예요 아멘 아멘”(2019년 12월 15일, 7:56).

 

고후12:2-3 그리스도안에 있는 한 사람을 해설하며,

“(그리스도안에 있는 한 사람이)마지막 끝날에 몸을 입고 올 거라는 거예요”
“그래서 바로 마지막 환상과 계시 이것은 사람에게 이를 수 있는 말이 아니다 하면서 바로 내가 그리스도 안에 한 사람을 보았다 이렇게 말해 주는 거예요. 하나님 안에 예수 그리스도가 계신 것을 우리가 너무 잘 알아요. 그런데 우리 주님이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이제 참하늘에 들어가셨는데 그리스도 안에 자기가 환상과 계시로 보았는데 뭐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이 말은 제가 설명했잖아요바울이 물론 나중에 깨달았죠.

 

마지막 끝날에 몸을 입고 올 거라는 거예요. 이런 것을 바로 우리 가운데 깨닫게 해 주는 것이고 이런 내용을 바로 히브리서는 멜기세덱의 비밀이라고 말해 주는 것이고 예레미야는 바로 여자가 남자를 안을 것인데 크고 바로 놀라운 비밀을 크고 비밀한 일을 이라고 이렇게 여자가 안는 남자가 바로 크고 비밀한 일이다. 이렇게 설명한다 말입니다”(2019년 12월 15일, 8:55).

 

신도들은 조종성 교주를 향해 ‘몸을 입고 오신 창세이신 영생이신’이라고 고백한다. 그리고 조종성 교주는 신도들을 자신의 몸에서 창세 전에 나간 신부라고 표현해왔다. 그가 ‘단군신화’를 언급한다. 왜일까?

1. 환웅이 하늘에서 내려왔다 & 조종성 교주가 몸을 입고 왔다.
2. 곰이 쑥과 마늘을 먹으며 굴에서 버티다 여자가 됐다 & 신도들이 조종성의 말씀을 들으며 인내하고 교회를 떠나지 않고 버티면 참된 신부가 된다. 바꿔서 말해 복중교를 떠나지 않고 조종성 교주를 따르면 그들이 곧 하나님의 신부다.
3. 하늘에서 온 환웅이 곰을 간택해 부부가 돼서 단군을 낳는다 & 새언약의 일꾼인 조종성 교주가 신부를 택해서 한몸을 이루면 그들을 통해 그리스도가 나온다는 내용으로 생각하게 만드는 설교다.

 

“환웅이 내려와... 곰과 결혼해 우리 조상인 단군... 하나님의 아들이 내려와서 짐승 같은 우리를 택해 우리 안에 낳은 아들 그리스도”
“여러분요 우리나라 여러분 고조선이 지금부터 여러분들이요. 단군 신화가 여러분 4,300년 전에 여러분요. 아주 신화해요. 하늘에서 그냥 환웅이 내려와 가지고 아버지가 환인, 환웅이 이 땅에 내려와 가지고 내려와 보니까 뭐가 없어요. 아내가 없어요. 그래서 어떡할까 싶은데 마침 그 산에 곰하고 호랑이가 있어요. 야 곰아, 호랑이야 내가 너를 아내 삼아 주마. 어떻게 할 건데요. 이제 내가 원하는 굴에 들어가 100일 동안 면벽을 하되 바로 쑥하고 마늘만 먹고 백일을 견뎌라 하는데 호랑이는 그냥 성질나서 도망가고 미련한 곰탱이가 그냥 가만히, 어차피 곰은 여러분 겨울에요. 겨울 잠을 자기 때문에 백 일을 견디는 거예요. 그냥 아 곰은 그냥 원래 겨울잠 자는 거예요. 그냥 백일을 견디게 됐어요. 어 그랬더니. 그냥 어느날 곰이 그냥 예쁜 뭐 곰이 예뻐 봤자 얼마나 예쁘겠어요어쨌든요 곰이 예쁜 아가씨로 딱 탈피해 가지고 그래서 그들이 결혼을 해 가지고딱 낳는데 그가 누구다 우리 조상인 단군이 되었다그래서 어쨌든 내용은 너무 좋아요 여러분 진짜 좋아요.

하나님의 아들이 내려와서 짐승 같은 우리를 택해 가지고 우리 안에 아들을 낳았는데 그리스도예요. 아 어쨌든 내용은 참 좋아요. 여러분요 그래서 우리 민족은 시초부터 여러분 누굽니까 하늘의 자손이에요. 아 참 어떻게 알고 또 그렇게 지었는지. 어쨌든 여러분 그래요 이게 여러분 사실 5천년, 원래는 막 4천 몇백년 전 이야기예요. 그러니까 아브라함 때가 그때 이야기라니까요. 우리나라는 그냥 곰하고 결혼했다 할 때 거기는 이미 아브라함의 하나님이 존재했어요. 그러니 그걸 어떻게 우리도 그걸 신화로 믿는데, 저 부여가 생겨 가지고, 여러분들이 이제 뭐 고구려 백제 여러분 아주 까마득한 여러분 옛날 이야기예요. 그것도 못 믿는데, 무슨 4천년 전에 무슨 아브라함의 하나님을. 아이고 참 그래서. 우리 주님이 바로 우리 가운데 이 깨달음을 주면서 나는 야곱을 사랑했다라고 한다라면, 이제 2장에는 두 가지가 나와야 돼요 뭐가 나와야 됩니까. 아들과 아내가 반드시 나와야 돼요. 왜요 아들과 아내야, 이삭과 야곱이거든요. 그러니 당연히 여러분들이 이제 쭉 나오니까. 바로 10절에 나는 우리는 한 아버지를 가지지 아니 한 아버지가 짓지 아니했느냐라고 하면서 11절에 너희가 이방 딸과 결혼해서 하나님의 장막을 더럽히지 말아라. 이것이 11, 12절이에요. 그래서 14절에 하나님이 어려서 취한 아내 사이에 바로 진짜 너와 언약한 아내가 따로 있단 말입니다. 아멘 그러니 이제 15절에 뭐가 나와야 돼요. 엘로힘 아들이 나와야 돼요 얼마나 정확합니까.

 

그런데 이제 아내와 아들이 있는데 이들을 이루려면 누가 와야 돼요. 그리 3장에 ‘여호와께서 내 사자를 보내리니 그가 내 앞에 길을 예배할 것이요 구하는 바 주가 홀연히 그 전으로 임할 것이다’ 아멘 이제 일을 이루기 위해서 하나님이 보내는데 주 아브라함의 하나님이 임하는데 왜 아내와 아들은 이미 다 준비됐다 그러잖아요. 그가 바로 누구다. 언약의 사자 새 언약의 일꾼이 임할 거다. 그가 임하는 날에는 누가 당할 수 있겠느냐라고 말해 준다 말입니다”(47:54-50:58).

 

조종성 교주가 단상 위에서 쏟아내는 설교의 종착지는 무엇인가? 결국 그는 영혼의 구원보다 더 나은 구원을 말하고 싶어 한다. 그래서 몸으로 하나돼야 구원의 완성이라는 듯한 이야기를 많이 한다. “저를 통해서 영을 받아 저를 통해서 몸이 돼, 한 몸이 되는 거예요”(2023년 11월 19일), ‘남자의 DNA와 여자의 RNA가 만나는 생물학적 결합과 떡의 비밀’(2023년 8월 27일), ‘하나님을 잉태하는 처녀들, 그들은 아들 신이다’(2023년 8월 20일), ‘하나님의 나라가 마음뿐 아니라 몸에 이뤄져야 완성’(2023년 8월 27일) 등. 그의 설교는 결코 ‘영적인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그래서 단군신화에서 ‘환웅과 곰의 결합’까지 끌어오는 것이다.

 

이런 결합은 과연 어떤 결과를 불러온다는 것일까? 그것은 가히 상상할 수 없는 축복이라는 것을 조종성 교주는 약속한다. 그래서 신도들은 복중교를 떠나지 않고, 혹시라도 그 완성된 구원과 축복에서 탈락할까봐 그에게 예속된 삶을 살지는 않는가? 그가 약속한 축복은 어떤 것이 있는지, 특히 이것이 이뤄지는 특정 장소 ‘시온산’의 의미가 무엇인지 살펴보는 것으로 조종성 교주의 설교 녹취를 마무리하겠다.

 

저작권자 © 기독교포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