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앙의 샘)
하나님은 청소부
황 규 석
난 말이지
하나님을 청소부라고 생각해
한바탕 비를 뿌리시더니
쓰레기를 다 쓸어 가셨잖아.
그리고 하나님은
그 부드러운 손으로
우리 마음을 어루 만지시면
근심 걱정 염려 질병이
다 떠나 가니까.
그래서 나는
매일 매일 성전에서
하나님의 이름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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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앙의 샘)
하나님은 청소부
황 규 석
난 말이지
하나님을 청소부라고 생각해
한바탕 비를 뿌리시더니
쓰레기를 다 쓸어 가셨잖아.
그리고 하나님은
그 부드러운 손으로
우리 마음을 어루 만지시면
근심 걱정 염려 질병이
다 떠나 가니까.
그래서 나는
매일 매일 성전에서
하나님의 이름을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