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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10일(금) 속회예배 (말씀 나누기-제28과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

작성자김형배|작성시간26.06.13|조회수40 목록 댓글 0

2026년 7월10일(금) 속회예배 (말씀 나누기-제28과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 제28과 말씀나누기의 내용을 그대로 옮겨 놓았습니다. (출처:2026 기독교대한감리회 속회공과)

28과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 2026. 7.10.()

 

한 주간의 삶 나누기

조용한 기도

찬송/ 424장 아버지여 나의 맘을

기도/ 맡은 이

오늘의 말씀/ 사도행전 10장 1 ~ 35절

암송할 말씀/ 이제 우리는 주께서 당신에게 명하신 모든 것을 듣고자 하여 다 하나님 앞에 있나이다(33절하)

말씀나누기

고넬료는 가이사랴에 주둔한 로마 군대의 백부장, 즉 이방인이었습니다. 그런데하나님은 그를 찾아가 만나 주시고, 땅끝 선교의 씨앗으로 삼으셨습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하나님을 사람을 찾으십니다. 하나님의 기준은 그 사람의 외모나 혈통, 신분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어떤 사람을 찾으십니까?

 

첫째, 기도하는 사람입니다(18).

 

   고넬료는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하루는 오후 기도 시간에 천사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무두장이 시몬이 집에 있는 베드로를 청하여 하나님 말씀을 들으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무드장이는 손질하지 않은 동물의 가죽을 가공하던 사람으로, 당시 가장 천한 신분이었습니다. 반면 고넬료는 가이사랴 주둔군의 장교였습니다. 그는 신분을 핑계 삼아 천사의 지시를 무시할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고넬료는 즉시 순종했습니다. 아랫사람 세 명을 욥바로 보내 베드로를 청했습니다. 하나님은 기도하는 사람을 찾으십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해 기도할 뿐 아니라 말씀을 주실 때 곧바로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둘째, 칭찬받는 사람입니다(923).

 

   욥바에서 기도하던 베드로는 환상 주에 유대인이 가증히 여기는 동물을 잡아먹으라는 음성을 듣고는 그 뜻을 궁금해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마침 고넬료가 보낸 사람들이 도착했습니다. 성령님이 베드로에게 그들은 자신이 보낸 사람들이나 의심하지 말고 함께 가라고 명하셨습니다. 베드로를 만난 그들은 고넬료가 자신들을 보냈음을 알렸습니다. 그러면서 고넬료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며 의인이요 유대 온 족속이 칭찬하는 자라고 소개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고넬료는 주변 사람들에게 의인이라 칭찬받는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뿐 아니라, 사람에게도 칭찬받게 되어 있습니다 (14:18)

 

셋째, 하나님 말씀 듣기를 사모하는 사람입니다(2435).

 

    마침내 가이사랴에서 베드로와 고넬료가 만났습니다. 베드로는 갈릴리 어부 출신이고, 고넬료는 로마 군대의 백부장입니다. 그러니 고넬료는 신분 높은 사람이 낮은 사람을 대하듯 할 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베드로가 자기 집 문에 들어서자, 그 발 앞에 엎드려 절했습니다. 이는 고넬료가 베드로를 하나님처럼 여겼음을 의미합니다. 이 만남을 하나님이 이루신 줄 분명히 믿었기에, 베드로 앞에 아닌 하나님 앞에 있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우리도 말씀을 선포하는 목회자들을 하나님 말씀을 대언하는 주님의 종으로 여겨야 합니다. 하나님은 사모하는 영혼을 만족케 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주의 말씀 듣기를 사모하는 영혼을 지금도 찾으십니다. 그러므로 날마다 고넬료의 마음으로 겸손히 하나님의 말슴 듣기를 사모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기도하는 사람은 그분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여 그분의 말씀을 사모하고, 그 말씀대로 따르는 사람입니다. 그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은 물론, 주변 사람들에게도 칭찬을 받습니다. 우리가 바로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예비하신 복의 씨앗이 되어야 합니다.

 

말씀 행하기

묵상 질문

1. 나는 하루에 얼마나 기도합니까?

2. 가장 최근에 칭찬받은 일은 무엇입니까?

3. 주일 설교에서 하나님의 뜻을 깨달았던 때는 언제 입니까?

 

삶에 적용하기

하나님 말씀을 온전히 받기 위해 예배 시작 10분 전에 와서 간절히 기도하며 준비하고, 받은 은혜를 나누어 봅시다.

 

중보기도/ 하나님 나라와 건강한 교회와 행복한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나라와 민족, 담임목사와 교회, 선교사와 선교지, 속회원, 전도 대상 등 서로의 기도 제목을 나누고 함께 기도합니다.)

 

헌금/찬송 366장 어두운 내 눈 밝히사

 

마침 기도/ 주님의 기도(서로를 축복하며 삶의 자리로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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