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우리꽃 산책

나의야생화<금난초>

작성자강수림(10301)|작성시간08.10.31|조회수18 목록 댓글 1

 

명칭 및 명칭의 의미

-금난초(난초과)

 

계절

산지의 나무그늘에서 자란다. <<4,5,6 월달 개화기이다

 

모양새

산지의 나무그늘에서 자란다. 줄기는 곧게 서며 높이 40~70cm이다. 잎은 6∼8개로 어긋나고 긴 타원상 바소꼴로 길이 8∼15cm, 폭 2∼4.5cm 줄기를 싸며 끝이 뾰족하다고 한다.꽃은 4∼5월에 노란색으로 피고 줄기 끝에 수상꽃차례로 3∼12송이가 있다.

꽃 밑에 막질(膜質:얇은 종이처럼 반투명한 것)의 포(苞)가 있으며 각형이다. 꽃받침은 달걀모양 타원형이며 길이 14∼17mm이다. 입술 모양의 꽃잎은 화피조각에 싸여 있고 밑부분이 부풀며 3개로 갈라진다. 옆갈래조각은 삼각형으로 꽃술대[衲柱]와 합착한다.  한국(제주도,라남도,경남남도)·일본·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잎은 털이 없으며 길이 8~15cm, 폭 2~4.5cm로서 긴 타원상 피침형이며 주름이 진다.

꽃은 4~6월에 피고 황색이며 수상화서에 3~12개의 꽃이 달리고 포는 막질이며 길이 2mm정도로서 삼각형이다. 꽃받침잎은 난상 타원형이고 길이 14-17mm로서 끝이 둔하며 꽃잎은 꽃받침보다 다소 짧지만 거의 비슷하고 3개이며 난형상이다. 순판은 화피열편으로 싸여 있고 밑부분이 부풀며 3개로 갈라진다. 측열편은 삼각형으로서 예주(蘂柱)와 합착하고 중앙열편은 원심형으로서 밑부분이 좁아지며 안쪽에 종선이 있고 꽃잎보다 낮아지며 윗부분이 젖혀진다. 예주(꽃술대)는 길이 8~11mm이다.

줄기

곧게 서고 높이 40~70cm이며 매끄럽고 털이 없으며 6-8개의 잎이 호생한다.

 

쓰임새

어린 술은 나물로 이용.

관상용..

 

나의 야생화로 정한 이유

노란색 꽃잎이 이쁘고, 인상깊었기 때문,

 

기타

원산지: 한국

분포: 울릉도 및 경기도 이남

형태: 다년생 초본

크기: 높이는 40~70cm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황신영(10141)0 | 작성시간 08.11.02 왕이쁘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