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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 폴'앵카

작성자민달팽이|작성시간09.01.01|조회수107 목록 댓글 0


폴 앵카는
1950년대 로커빌리(로큰롤과 컨트리 음악의 결합)
전성시대에 ‘멜로 보이스’의 효시로 등장해
아이돌스타로 급부상했다.
이후 세계적인 뮤지션이자 가장 성공한
싱어송라이터로 인정받았다.
그는 60대의 나이에도

여전히 활발한 음악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동안 125장의 음반을 발매했고 이중 10개 이상의 음반이
독일, 프랑스, 스페인, 일본, 이탈리아 등
전세계에서 1천5백만장 팔렸다.
그의 음악은 세계에서 8초마다 한번씩

울려퍼진다는 말이 나올 정도다.



 


‘다이아나(Diana)’ ‘론리 보이(Lonely Boy)’
‘유 아 마이 데스티니(You are My Destiny)’ ‘퍼피 러브(Puppy Love)’
‘크레이지 러브(Crazy Love)’ ‘파파(Papa) 등
세대를 초월한 그의 팝 명곡은
올드 팬들의 추억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해 봅니다.



PaPa (아버지) - Paul Anka
 

Every day my Papa worked
to help to make ends meet,
to see what we would eat,
keep those shoes upon my feet

Every night my Papa would
take and tuck me in my bed,
kiss me on my head after
all my prayers were said

Growing up with him was easy
time just flew on by.
The years began
to fly through his age
and so did I

I could tell that Mama wasn"t well.
Papa knew and deep down so did she,
so did she When she died,
Papa broke
down and cried. All he said was
"God, why not take me?"

Every night he sat there sleeping in
his rocking chair.
He never went upstairs,
Oh, because she wasn"t there

Then one day my Papa said "Son,
I"m proud the way you grow,
Make it on your own.
Oh, I"ll be okay alone"

Every time I kiss my children
Papa"s words
ring true "Your children
live through you.
They"ll grow and leave you, too"

I remember every word My
papa used to say
I live them everyday He taught
me well that way

Every night my papa would
take And tuck
me in my bed Kiss me on my head
When my prayers were said

Every night my papa would take And
tuck me in my bed Tuck me in my bed



매일 아버지는 우리를 먹여 살리고,
신발을 계속 신겨 주기 위해,
균형있게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서 일하셨지요.

매일 밤 아버지께서는 날 침대로
데려가 이불을 덮어 주시곤 했지요.
내 기도가 끝난 후에는 내 머리에
키스를 해 주셨지요.

아버지와 함께 자란건 그저
편안하게 흘러간 시간이었어요,
세월은 빠르게 흘러 아버지도
나도 나이가 들기 시작했지요.


난 어머니께서 건강하지
않으시다고 말했어요.
아버지는 내심 알고 계셨던 거죠.
엄마도 알고 계셨던거에요..
엄마가 돌아 가셨을때,
아버지는 주저 앉아 울고 말았어요.

아버지가 오로지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신이시여, 왜 날 데려가지 않으셨어요"
매일 밤 아버지는 흔들 의자에 앉아
잠이 드셨어요.
결코 윗층으로는 올라 가시지 않았어요.

어머니께서 그 곳에 계시지 않기
때문이지요. 그러던 어느날 아버지께서
말씀하셨어요. "아들아, 난 너의
자라는 모습이 자랑스럽단다,

이젠 네 마음대로 하렴,
난 이제 혼자 괜찮을거란다"
내가 아이들에게 입맞춤 할 때 마다
아버지의 말씀이 정말 들리는 것 같아요.

"아이들이 너의 그늘 아래 살지만
그들도 자라서 역시 너의 곁을 떠날거란다"
난 아버지께서 해 주시던
모든 말들이 기억나요.

난 매일 아버지의 말씀을 생각하면서
살고 있죠. 내게 그 방법을
잘 가르쳐 주셨던거에요.

매일밤 아버지께서는
날 침대로 데려가 이불을 덮어 주시곤
했지요. 내 기도가 끝난 후에는
내 머리에 키스를 해 주셨지요.



1941년 7월 30 일생, 캐나다의 오타와에서 부유한 레스토랑 경영자의 아들로 태어났다는 폴 앙카.

1957년 9월 9일 부터 계속해서 13주간 넘버원을 지켰던 Diana는,

선풍적인 인기로 순식간에 그를 화제의 도가니로 몰고갔다.

폴 앙카의 자작곡이 알려지면서, Bobby Darin, Neil Sedaka 같은 싱어송 라이터가 계속 늘어갔다.

폴 앙카는 자신의 곡을 Connie Francis, Bobby Rydle, Tom Jones,

Frank Sinatra 등의 유명 가수들에게 주고 마음에 드는 곡은 직접 부르기도 한다. 1968년... Happy 라는 싱글을 발표하고, 사업에 손을 대면서 팝계를 떠난다.

1974년 듣고 계시는 Papa 로 복귀 하지만, 예전 만큼 활발한 활동을 보이지 못했다.

70년대 후반까지 작곡과 자신이 경영하던 출판업에 몰두하면서 팝계를 떠났는가 싶더니,

1981년 앨범 Both Sides Of Love 를 발표하면서 자신이 계속 음악을 하고 있음을 알렸다.

1950년대 Rock-a-Billy (로큰롤과 컨트리 음악의 결합) 전성시대에

'멜로 보이스'의 효시로 등장해 아이돌 스타로 급부상했다.

이후 세계적인 뮤지션이자 가장 성공한 싱어송 라이터로 성장,

60대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그는 여전히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금껏 125장의 음반을 발매했고 이중 10개 이상의 음반이 독일, 프랑스, 스페인, 일본, 이탈리아 등

전세계에서 1천500 만장이나 팔려 나갔다.

그의 음악은 세계에서 8초마다 한번씩 울려 퍼진다는 말이 나올 정도다.

Diana, Lonely Boy, You are My Destiny, Puppy Love, Crazy Love, Papa 등

그의 "팝 명곡"은 아직도 세대를 뛰어넘어 많은 사랑을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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