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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원정출산여행]원정출산-미국아이와 괌-사이판출생 아이의 차이점이 있나요?-아기가 괌에서 태어나면...[사이판어학연수,유학][원정출산유학]

작성자굿맨|작성시간11.01.27|조회수1,471 목록 댓글 0

미국아이와 괌-사이판출생 아이의 차이점 http://cafe.naver.com/iesaipan/402

권리(투표권,시민권,영주권등등) 시민권은 취득 하지만 투표권은 괌이나 

   사이판 자체가 지역구가 작아서 없습니다.

미국의 투표 제도 자체가 간접선거 방식인데 굳이 투표권이 필요 할까요

다만 이것도 자녀가 미국내 타지역에 거주 할 경우 투표권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정확히 말해서 간접선거 방식의 투표인단 구성에 참가 할 수 있습니다.

 

△ 학교(국/공립학교 및 사립등등)

사립은 원래 무료가 아니니까 해당이없구요

국 / 공립은 똑같이 무료 혜택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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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아이의 경우 우리나라에서 살다가 18세이후 이중국적은 지속 유지 됩니다.

남자 아이의 경우 군대를 갔다 온 후에 둘중에 한 곳에 미국 혹은 한국으로

선택을 해야 합니다.

☞ 딸아이의 경우 군대의 의무가 없기 때문에 언제든지 가능 하구요

 

사이판하고 괌 출산시 본토와 혜택이 다른가요??

△ 사이판이나 괌 출산 정보를 다루면서 본토로 가는 사람들 혹은 업체들이 소위

"우리는 본토이니 너희(괌,사이판)과 레벨이 틀려"말도 안되는 우열의식을

제일 싫어 했습니다. 사이판이나 괌이 본토에 산모의 안전면에서 훨씬 좋고

저렴한데도 불구 하고 한국인 의사가 없다는 이유로 많이 외면 당하는데

 

 

△ 사이판이나 괌에서 출산하는 경우

1. 고등학교까지는 무료 학비 혜택을 받을 수는 있지만 대학에 다닐 경우 학비 혜택이 없다.=> 이 답변때문에 전 이글이 업체가 아닌 개인(본토가서 출산준비 하는 분 혹은 출산하신분의 알수 없는 우열의식이라 의심함) 미국이라는 나라는 평등 국가입니다. 기본적으로 미국에서 일하는 분들의 자녀에게

교육의 평등이 주어지고 따라서 무료혜택이 있습니다. 공립의 경우(고등학교까지) 이것은 공립일 다닐 경우 굳이 시민권이 없더라고 부모님이 함께 가서 일을 하고 계시다면 무료가 가능한 것이지 그것이 시민권이 있다고 해서 고등학교가 무료가 아닙니다.

 

 

아울러 미본토대학을 다닐 경우 이글을 올리신 분한테 이렇게 한번 물어 보세요 학비 감면의 경우 학생의 부모님이 해당주 혹은 중앙정부에 낸 세금 실적에 따라 학비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하는데 아닌가요?

 제가 이렇게 여쭈어 보라고 하는 것은 위에서 설명한 것처럼 미국에서 일을 하고나 시민권자분들은 소셜넘버라는 것을 받고 그것을 기반으로 은행계좌도 개설하고 세금도 내게 되어있습니다.

 

미국이라는 나라가 어리석은 곳이 절대 아닙니다. 시민권자라고 해서 무조건 학비 감면을 엄청나게 해주는 것이 아닙니다. 그 학생의 부모가 세금을 많이 낸 성실한 납세자 였다면 당연히 그에 상응하는 혜택이 있고 그것은 해당주에서 일한 경우에 해당합니다. 다시 말해서 님께서 미국이민가서 일하지 않고는 대단한 혜택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출산여행을 생각 하시고 실행에 옮기는 것이 좋은 것은 시민권자가 내는 학비외 외국인 학생이 내는 학비에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사이판이나 괌 출생에 관계 없이 시민권자는 바로 외국인 학생 학비가 적용이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저렴한 것이지 어디에 태어난것인지 중요한게 아닙니다.

  

정확히 설명해서 외국인이 미국의 학교에 비용을 내실 때 2가지 추가 비용이 있습니다.

1. 외국인 학생 등록비용(이거는 외국인이라면 누구나 내는 비용)

2. 비거주자 추가 비용

  제가 위에서 설명한 비거주자 요건은 학교마다 틀리자만 해장 지역에 2~5년이상

살지 않았을 경우 추가 비용을 내야 하는 경우 입니다.(즉 부모님의 세금 실적이 있다면 학비 감면이 있다는 겁니다.)   1번 비용이 많은가? 이것 역시 학교별로 워낙 차이가 많아서 적다 많다 이야기 하긴 좀 그렇지만 그냥 우스게 소리로 이렇게 말합니다. 미국에 있는 모든 대학의 미국(시민권)인 학생은 외국인이 낸 등록금으로 공부한다고

 

만약 이민 계획이 없으시다면 바로 1번 비용을 아끼기 위해서 출산여행을 생각 하시는 겁니다. 근데 이게 사이판이나 괌에서 낳으면 혜택이 없다 카더라~~ 이야기 하는데

 

제가 100보 양보해서 사이판은 그렇다 치죠 왜냐하면 사이판이야 아직 미국령이지 정식 미국땅은 아니라고봐야 하니까요 그럼 괌은 무슨 근거로 안된다는 건가요? 괌은 미정부에서 미국땅으로 인정한 곳입니다.

만약 괌이 안된다면 하와이나 알래스카역시 거기서 출산한 아이들의 경우 위에서 말한 혜택이 없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똑같이 미국땅이 아니었는데 예속된곳이니까?

  미국은 평등의 국가입니다. 괌이나 사이판에서 출산한 아이 역시 똑같은 미국 시티즌입니다. 한가지 더 덧붙여서~ 아마 제가 물어보라는 거에 대한 질문을 못하면 또 이런 불평을 할겁니다. 사이판이나 괌에서 출산한 사람은 투표권이 없다 카더라~

이역시 미국에 법과 정치체계를 전혀 모르는 무지에서 나온 겁니다. 다시 바라건데 만약 이게 업체 답변이라면 그 업체만 제발 가지마세요 사이판 괌 안와도 좋고 한국말 통하는 LA나 얼바인 가도 좋고 미본토 아무데나 가시고 미국법체계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신 업체 가시면 절대 안됩니다.

 

  간략히 설명하면 미국은 인구가 워낙 많아 우리나라 처럼 대통령 선거 때 직접투표가 불가능 한 곳입니다. 간접 투표 정확히 말하면 대표단에 의한 투표를 합니다.

  근래 신문보면 힐러리와 오바마가 그리고 공화당 어쩌구 하면서 선거전도 아닌데  연일 보도내는 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얼마의 지지율을 받고 성공하냐가 실제 미국 선거에 영향을 미치니까요 그럼 대표단은 어떻게 뽑을까 미국은 각 주별 인구수에 비례해서 대표단 명수가 다릅니다. 다시 말해 사이판과 괌은 인구수가 적어서 대표단에 끼지 못하는 거죠

 

그럼 다른주의 경우? 만약 사이판이나 괌에서 출산하신 자녀가 워싱턴에 가서 소셜넘버를 받고  사시면 대표단에 낄 자격이 생기는 거지 출생이 어디냐에 따라 투표권이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이역시 본토에서 출산하시는 분들 그리고 업체들이 만들어낸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2) 사이판이나 괌에는 한국인 의사 선생님이 없습니다.  당연히 언어 소통이 문제.=> 이부분은 인정합니다. 의사 선생님이 한국인 의사가 없습니다. 그래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되고 그래서 통역을 쓰는 것이죠 가장 저렴하게 하실거면 개별적으로 가서 체류연장과 여권발급업무 그리고 통역업무를 개별적으로 맡기는 거구요

 

아니면 토탈 서비스 업체를 통해서 가면 산모는 전혀 신경쓸거 없이 여권 발급 제반 업무와 현지 통역업무를 다해줍니다. 어찌 보면 본토보다 앞선 서비스라고 생각 하는데

  산모는 그냥 토탈서비스업체가 제공하는 식사와 휴식을 취하면서 병원다니고 관광다니면서 나머지 통역과 행정업무는 다처리해주는 서비스 미국본토에도 있나요?

 

만약 부득불 의사선생님이 한국분이 필요하시다면. 본토로가세요3) 그리고 산후 조리원이 따로 없습니다.

=> 이번에 새로 생겼습니다. 산호조리원 한국에 보람 산후조리원이라고 있습니다. 거기서 일하셨던 분이 사이판에 연고가 있어서 이번에 새로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산모 본인이 직접 식사 준비도 해야 합니다.

=>토탈서비스 업체에 가면 식사 다줍니다. 그리고 그냥 개별적으로 가셔도 식사 대먹을 수도 있습니다. 가격은 본토보다 월 천불 정도 싼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본토가 홈스테이가 2500불이 평균인데 사이판은 1500불입니다.

       물론 아기 도우미도 없습니다.

=>개별적으로 가시면 아기도우미 구하셔서 쓰면 됩니다. 미국본토에서 베이비 시터 생각이나 할 수 있나요 사이판이나 괌은 값싼 필리핀 베이비 시터와 조선적 베이비 시터 구해서 쓸 수있습니다. 아울러 토탈서비스 업체의 경우 아기 도우미 없으면 제가 굿맨 추천업체에서 제외 시켜 버립니다. 조리원이야 신생아실이 따로 있구요

       식사나 세탁, 그리고 아기 도우미를 별도로 고용해야 하므로

=> 제가 쓰던 아기도우미가 가격이 600불이었습니다. 4주 기준 무지 비싸게 준겁니다. 평균가격은 4~500불인데 전 이친구가 워낙 일을 잘해주고 아이를 잘 봐줘서 고맙고 미안해서 웃돈 주었습니다. 제 미국은 더 비쌀건데요 식사나 세탁 모두 토탈업체는 다해주는 곳이 사이판입니다 괌도 비슷한 서비스 제공하구요

       비용이 상당히 듭니다.

=> 병원비 제외하고 싼곳은 370만원 비싼곳은 510만원(7주체류기준)입니다. 본토랑 비교해서 비싼가요? 아닌걸로 아는데       그리고 외출이나 쇼핑을 위해서 별도로 렌터 카를 빌려야 합니다.

=> 개별적으로 가시면 렌터카는 필수 입니다. 이거는 미국어디를 가나 마찬가지일텐데요. 하지만 업체를 끼고 가시면  무제한은 아니지만 픽업서비스 언제든지 해줍니다.외출이나 쇼핑을 위한 픽업은 거의 무제한에 가깝게 해주죠. 아니면 차를 그냥 빌려 주시던가(사이판의 경우 한국면허로 운전가능)

 

이런 이유로 사이판이나 괌의 경우 비용은 비싸고,

=> 제가 말한 비용보다 비싼가요? 현재 제가아는 업체에서 가장 비싸다는 곳은 이벤트기간으로 사이판 왕복항공권 끊어드리고 있는데? 혹시나 370만원 보다 본토가 싸다면 그리고 가십시요

 

서비스의 질은 상당히 떨어지는 문제가 있습니다.=> 서비스 질이 떨어지면 저희 까페 회원분들이 그냥 두지 않습니다. 경쟁을 유도하는 까페가 사사모입니다. 지금도 추천업체에 끼고 싶다고 하지만 제가 직접보지 못해서 그리고 특별히 들리는 좋은 평이 없어서 못끼고 있는 업체가 15군데가 넘습니다.

 

본토 어느정도에 서비스 질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현재 사이판 업체는 작년 한해동안 300여명이 넘는 산모들이 검증한 업체였고 또한 제가 직접보고 확인한 업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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