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히 내 취향이고 주로 범죄 위주!
아메리칸 머더
다른 다큐처럼 인터뷰 같은 걸 한다거나 그런 거 없이 오직 페이스북 영상이나 친구들과 나눴던 실제 대화 같이 사건 발생 당시의 영상들로 구성함 그래서 몰입감이 좋음
사진 속의 소녀
내용이 예측불허임 스포라 자세히는 말 못하지만 피해자 인생이 너무 기구했음… 개인적으로 여태까지 본 다큐 중에 손에 꼽힐 만큼 몰입감 있고 재밌음
내가 누구인지 말해주오
잔인하기 보단 좀 피폐한 내용
연쇄살인범을 잡아라
이미 해결된 연쇄 살인사건을 다시 재조명 하는 내용 당시 사건을 맡은 형사들이 실제로 나와서 증언하기 때문에 더 몰입감 있음 시즌 2까지 있음 화마다 다른 사건이고 시간도 별로 길지 않아서 심심할 때 보기 좋음
고양이는 건드리지 마라
3화로 이루어져 있음 몰입감 있고 재밌긴 하지만 내용이 많이 잔인함 잔인한 거 못 보는 덬들은 패스 하길 추천
출처 더쿠 https://naver.me/FfW3ob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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