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아이고허리야다리야
넷플릭스 시리즈 <파트너 트랙>에서 주연을 맡아
대형로펌 파트너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잉그리드 윤 배역을 연기 중인 아덴 조
텍사스에서 태어난 한국계 미국인 배우임
원작에선 중국계 미국인 캐릭터인데, 아덴이 주연을 맡으면서
한국계로 설정이 바뀌었고 이거 때문에 중국인들에게 사이버 테러를 당하기도 함 ㅡㅡ
넷플릭스 돈 내고 보기는 하니?
아시안 자체가 적은 지역에서 나고 자라 어린 시절 인종혐오로 무차별 폭행을 당한 경험도 있고
코로나19 유행 이후 아시안에 대한 혐오가 심해진 때 강아지 산책 중에 위협을 당하기도 함 ㅡㅡ
이런 개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늘 아시안 헤이트에 크게 목소리 내고 있는 배우 중 하나
미주 한인의 날에는 인스타그램에 한복을 입은 사진과 함께
한국계 미국인인게 자랑스럽다고 글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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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