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주광색작성시간23.02.12
ㄹㅇ 집에서는 죽도(검도할때쓰는거)로도 맞아보고 별의별거로 다 맞아봄ㅋㅋㅋ 의외로 옷걸이 ㄹㅇ 기억에 남게 아픔.. 찐이야.. 중학교때는 선생들이 엑스칼리버라고 무기 하나씩 들고다녂음; 겁나 큰 주걱부터 각목, 대걸레 대 납작하게 해서 테이프로 오지게 감은거, 학생의자 다리 쇠부분 뜯어낸거 등등.. 담임은 성적 평균 떨어진 점수만큼 애들 패고 걍 미친세상이었음 ~
작성자콘푸라이이트작성시간23.02.12
중학생 때까지 엉덩이 바로 밑 허벅지 맞음 집에서도 초등학교 들어간 이후로 손바닥 맞은 적도 없는데ㅋㅋㅋㅋㅋㅋ 맞은 이유는 반에서 틴트 하나 나왔는데 걸린 애가 빌린 거라고 해놓고 누구한테 빌렸냐고 물으니깐 의리 지키겠다고 말 안 해서 여자애들 다 맞았음..ㅋㅋ 그깟 틴트가 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