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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까지 존재했던 체벌 방법

작성자안개| 작성시간23.02.12| 조회수2118|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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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오늘은 나의 날이다 작성시간23.02.12 ㅇㅈ 존나 맞았너
  • 작성자 지금매우배고파요 작성시간23.02.12 진짜 맞을 땐 몰랐는데 어린 애들 때릴 곳이 어딨다고ㅠㅠ 초2 때 단체로 당구채로 맞은 거 아직도 생각남
  • 작성자 디에스 작성시간23.02.12 나도 맞았음
  • 작성자 주광색 작성시간23.02.12 ㄹㅇ 집에서는 죽도(검도할때쓰는거)로도 맞아보고 별의별거로 다 맞아봄ㅋㅋㅋ 의외로 옷걸이 ㄹㅇ 기억에 남게 아픔.. 찐이야..
    중학교때는 선생들이 엑스칼리버라고 무기 하나씩 들고다녂음; 겁나 큰 주걱부터 각목, 대걸레 대 납작하게 해서 테이프로 오지게 감은거, 학생의자 다리 쇠부분 뜯어낸거 등등.. 담임은 성적 평균 떨어진 점수만큼 애들 패고 걍 미친세상이었음 ~
  • 작성자 똥밟앗다 작성시간23.02.12 집에서는 걍 아무거나로다맞앗고..리코더 단소 구두주걱 벽지만거 우산 책상 등등.. 학교에선안때렷고(한선생님만때렷는데 ㅈㄴ두껍고 짧은거로 허벅지때렷는데 그거로맞음 피멍존나바로듬) 학원에선 때림
    학원에선 뿅망치로맞앗는데 뾱ㄴㄴ 걍 ㅈㄴ후려쳐서 한번머리내려치면 걍 퍽!!하고 소리나고 뿅ㅈ망치분해됌ㅋ 글고 책으로 걍 얼굴존나맞음
  • 작성자 까만고양이 작성시간23.02.12 우리반은 아닌데 다른 반 남자애들 담배 몇명 걸려서 (소수가 잘못해도 단체 체벌;;) 책상위로 무릎꿇고 올라가서 허벅지 멍들 때까지 맞음;;
  • 답댓글 작성자 까만고양이 작성시간23.02.12 집에서도 저렇게 안맞는 애들을 잘못도 안한 애들을 왜 때리냐고
  • 작성자 미역국 작성시간23.02.12 출석부러 머리 맞은게 아직도 기억에 생생함
  • 작성자 나루토 작성시간23.02.12 숙제 안가져왔다고 개두꺼운 몽둥이로 남할배선생남하한테 허벅지 맞아봄.. 3일 넘게 피멍 들었었다 ^^.. 그땐 그걸 왜 참았지
  • 작성자 콘푸라이이트 작성시간23.02.12 중학생 때까지 엉덩이 바로 밑 허벅지 맞음 집에서도 초등학교 들어간 이후로 손바닥 맞은 적도 없는데ㅋㅋㅋㅋㅋㅋ 맞은 이유는 반에서 틴트 하나 나왔는데 걸린 애가 빌린 거라고 해놓고 누구한테 빌렸냐고 물으니깐 의리 지키겠다고 말 안 해서 여자애들 다 맞았음..ㅋㅋ 그깟 틴트가 뭐라고
  • 작성자 행식이 작성시간23.02.12 엄마한테 회초리맞아봤고ㅜㅜ 학교에선 존나큰 나무몽둥이로 엉덩이맞고 피멍들어봤다.. 그 때 학교에선 그걸 왜 당연하게 생각했을까
  • 작성자 서리나에딧트 작성시간23.02.12 나는 중1때 담임이 수학선생님이였는데
    첫 중간고사때 70점 못넘겨서 점수당 1대씩 회초리 맞은거 아직도 기억남..........
    그 이후 무서워서 다른건 공부 안해도 수학은 진짜 열심히 했음
  • 작성자 거지깽깽 작성시간23.02.12 난 부서진 책상 다리로도 맞아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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