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셋을 버리지 못한 페미들에게 작성자안개| 작성시간23.03.11| 조회수1029| 댓글 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금쪽같은 내 새끼 작성시간23.03.11 하나씩 ..벗는게 중요한듯 솔직히 남시선때문에 못하는건데 주변에 탈코가 많아질수록 많은 용기를 얻는중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건강전도사 작성시간23.03.11 천천히 해도 좋아.. 나 2016년에 급하게 후다닥 겉탈코만 했었어. 여전히 예전의 코르셋 사진을 보면서 그리워하고 선망하고 그랬었어. 그러면서 백스텝해서 다시 코르셋 꽉 조이고 살았어. 그리고 조금씩 조금씩 천천히 놓아가다가 2022년 2월에 삭발했어. 지금은 투블럭으로 길렀고 화장 머리 옷 코르셋 하나도 없이 잘 살고 있어. 천천히 해도 돼. 그렇다고 합리화하면서 안주하고 있으라는 말은 아님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갈릭파머 작성시간23.03.12 맞아맞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