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히용삼
https://youtu.be/QCuTTAos2bo
폐지를 주우러 다니며 발견한 부탄 가스에
구멍을 내서 가스를 빼고 다니는 남자
알고보니 부탄가스로 사람들이 다칠까봐
자신이 뚫고 다니는 거였음
남자 이름은 정강조
마을에서 유명하다는 강조씨
하루도 안쉬고 폐지를 줍는 이유는
돈이 필요해서도 맞지만 건강 위험 판정을 받고
살을 빼려고 엄청 돌아다니는 거였음
다리가 불편한 엄마를 닦아주고
식사를 차려주고
좁은 집에서 오손도손 지내는 모자
저녁에 집을 나선 강조씨는
다시 부탄 가스를 찾아 구멍을 뚫고 다님
젊은 나이에 폐지만 줍고 다니는
아들이 걱정되는 엄마
이력서 작성하는 강조씨
취뽀한 강조씨
기뻐하는 모자로 마무리
현재 다른 동네로 이사가서 잘 지내고 계시다 함
두 모자에게 늘 신의 축복이 함께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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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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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3.05.07 아 너무 충격이고 마음 아프다 어머니는 어찌 사신대?? 아..... 진짜 마음씨 좋고 인성이 바른 청년이구나 싶었는데 정말 안타깝다.. 어머니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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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3.05.07 너무하다.......... 선한 사람을 왜 먼저 데려가....... 아 맘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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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3.05.07 행복하게 잘 사셨음 했는데.. 안타깝다 편히 쉬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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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3.05.07 아….. 그곳에선 더 행복히 편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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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3.05.07 편하게 쉬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