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옹웅엉옹웅엉
민희진이 친절+상냥+정확하게 디렉팅 해주면
뉴진스 멤버들이 찰떡처럼 받아먹는게 신기해서 글써봄.
민지
다니엘
해린
혜인
하니
이건 민희진이 뉴진스를 위해 준비했다는 목걸이래
혜인이 감기 걸렸다고 하니까 바로 목 아픈지부터 체크해주고, 속상해하는 멤버들이 있으면 잘 다독여주더라고. 칭찬도 듬뿍 해줌. 영상 보면 느끼겠지만 목소리에 애정이 걍 묻어나는 느낌이야ㅋㅋㅋㅋㅋ
그리고 뉴진스 멤버들도 민희진이 지적한 부분을 바로바로 수정하더라고. 다들 노래도 넘 잘해서 고막 줄줄 녹아내림ㅠㅠ
영업도 아니고 올려치기도 아니고 걍 녹음실 분위기가 훈훈해서+멤버들과 대표의 관계성이 좋아보여서 글 써봄.
https://youtu.be/u8319ZVFAx8
직접 보고싶은 여시들은 9:12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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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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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3.07.24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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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3.07.24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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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3.07.24 스윗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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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3.07.24 누구랑 비교된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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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3.07.24 이게 디렉팅이지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