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방 시목여진 한 장 요약
서로를 의심하며 삐그덕 대던 시즌 1
서로의 변화를 알아채며 걱정하는 시즌 2
여진의 손길이 어색하던 시즌 1
여진에게 먼저 손 내미는 시즌 2
여진의 등짝 스매싱에 당황하던 시즌 1과
숨이 안 쉬어진다며 받아칠 줄도 알게 된 시즌 2
여진의 그림 선물에 난색을 표하던 시즌 1과
먼저 그림에 대해 물으며 여진의 마음을 살피는 시즌 2
혼자서 아파하던 시즌 1
이제는 여진이 옆에 있어 버틸 수 있는 시즌 2
여진의 걱정 어린 마음을 공감하지 못하던 시즌 1
상처받은 여진을 누구보다 걱정하는 시즌 2
붉어진 여진의 입술을 보며 이상하다 말하던 시즌 1
'이상해요?'라고 묻는 여진에게 하나도 안 변했다고 답하는 시즌 2
발령 소식을 전하지 않았던 시즌 1과
여진을 마주 보고 직접 마지막 인사를 나누는 시즌 2
오로지 한여진으로 인해 다시 웃게 된 황시목
조승우 :
찍는 내내 그런 생각을 했거든요.
이 작품은 황시목의 이름이 제일 앞에 뜨지만
한여진의 존재감은 정말 절대적이라고.
한여진이 없는 비밀의 숲은,
더 나아가 황시목은 아무 의미가 없는 거예요.
문제시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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