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동네 목욕탕 / 아인스 》
<글 요약>
성급하게 탈코르셋을 했고….탈코르셋을 전파했고…
어느새 페미니스트 유튜브 스타가 되었고…
탈코르셋 압박으로 우울증이 걸렸고…
페미 영상을 모두 내렸고…
페미, 흉자, 백래시, 탈페미 어디에 속하지 않는 인간으로 살고 싶고…
화장 하고싶을때 하고…머리 기르고 싶으면 기르고…내가 하고싶은데로 인생 살 것이다…
여성을 위한 행동으로 여성들에게 직접 다가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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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도 글이며, 지금은 코르셋 가득찬 지컨님의 모습에 상당히 괴리감을 가지는 팬(?)들이 많은 거 같음…
20년도에 쓴 글이지만, 현재도 지컨 입장이 이럴 거 같아서 가져와 봤어.
요즘 페미사상이 약해지고 탈페미+코르셋 차는 주변인들이 많아진 게 느껴져서 정말 씁쓸하다…
문제 시 글삭
출처: https://m.cafe.daum.net/truepicture/Qt7/1216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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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엄마 제발 나 좀 냅둬주라 작성시간 23.08.27 이해가는 부분도 있긴해.. 분노를 원동력으로 삼는게 진짜 힘들거든.. 그리고 탈페미 선언했다고해서 지컨이 "여적여", "여자라면~남자라면~" 이런말은 안할거임. 래디컬까진 아닐뿐.. 가부장제엔 거부감 갖고있을건데 뭐..
저격당한 유튜버분은 진짜 안타까움.... -
작성자아브렐슈드 작성시간 23.09.03 난 지컨 좋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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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맹넌폰주 작성시간 23.09.20 정말 에휴.. 할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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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타비 작성시간 23.09.25 뭐가 됐든 인간으로서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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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1 faker 작성시간 23.11.22 속상하고 짠하다
단합 안되고 관심도 안주고 사실은 카페에서만 그렇지
그래도 몇 없는.. 앞에서 목소리 내주는 사람인데 관심도 덜해, 검열만 오지게 해
키보드로만 페미라고 주장하지 남자 만나는 사람 정말 많을거고.. 남자에 관심 더 많이 쏟고 사랑하는건 사실이니까
어떤 마음이든 이해해 잘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