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동네 목욕탕 / 허메 》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이 국내 유통 역사를 새로 썼다. 국내 백화점 단일 점포 중 처음으로 연 매출 3조원을 돌파했다.
신세계백화점은 강남점이 올해 들어 이달 20일까지 누적 매출이 3조원을 넘어섰다고 21일 밝혔다.
이 같은 기록은 국내에서는 강남점이 처음으로, 하루 영업시간 10시간을 기준으로 하면 1초에 23만원씩 판매한 기록이다.
올해 강남점의 영업 면적 3.3㎡(평)당 매출은 1억800만원에 달한다. 해외에서도 단일 점포 기준으로 연 매출이 3조원을 넘긴 백화점은 영국 해러즈 런던, 일본 이세탄 신주쿠점 등 소수에 불과하다.
올해 강남점 구매 고객 중 VIP 비중은 절반(49.9%)으로 신세계의 다른 매장 평균(35.3%)보다 높다. 국내 최다 수준인 1000여개 브랜드와 에르메스, 루이비통, 샤넬 등 럭셔리 브랜드 매장 등 상품 기획역량을 갖춘 덕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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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빼고 다 부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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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드림카를 타고 달려봐 작성시간 23.12.22 3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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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요플레토핑다크초코 작성시간 23.12.22 다들 돈 진짜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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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O live 작성시간 23.12.22 서울이니까 뭐...
부모카드만 가지고 와서 몇천씩 쓰는 미성년자들 그렇게 많은지 첨 알았잖음...ㅎ... -
작성자맙소사 푸바오 작성시간 23.12.22 저기 다음 지도 리뷰 보면 화장하고 가면 안 그러는데 생얼로 가면 개무시 당한다는거 꽤 있던데 아직도 그럼? 그런데도 저렇게 매출 달성하는게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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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쭈굴이 작성시간 23.12.23 ㅋㅋ근데 신세계몰로 뭐살때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으로 매출찍힐때도 많을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