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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한탕주의' 빠져 46억 횡령한 건보공단 팀장…추가 환수 불가

작성자petrichor|작성시간24.04.03|조회수1,092 목록 댓글 18

 《 우리 동네 목욕탕 》 


출처: 연합신문
https://m.yna.co.kr/view/AKR20240403117600062


경찰, 선물거래 명세 분석 결과 잔액 없어…39억원 손실 결론

고개 숙인 '46억 횡령' 건보공단 팀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발생한 역대 최대 규모의 횡령 사건 피의자 최모(46)씨가 구속 상태로 재판받는 가운데 수사기관이 남은 돈의 행방을 쫓았으나 선물투자로 모두 탕진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최씨가 횡령액을 가상화폐로 환전해 은닉함에 따라 수만건에 달하는 선물거래 명세를 분석했으나 범행 초기에 회수한 7억2천만원 외에 추가 환수는 어렵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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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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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안바쁜벌꿀 작성시간 24.04.03 미친거아니냐 연좌제 ㄱㄱ
  • 작성자로이핑핑 작성시간 24.04.03 뭐라도 해서 갚아라 24시간일해
  • 작성자희콩 작성시간 24.04.03 이렇게 매번 횡령범들 봐주면 나같아도 횡령하겠다 ㅋㅋ ㅅㅂ
  • 작성자낭만을담아 작성시간 24.04.04 ㅁㅊ
  • 작성자기온 작성시간 24.04.04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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