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동네 목욕탕 / 바오걸즈 》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748470
[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중국판다보호연구센터가 “25일 촬영한 영상”이라며 푸바오의 모습을 공개했는데, 여기에 “불법 촬영에 대해 철저히 조사해달라”는 댓글이 이어졌다.
센터는 이날 오후 웨이보(微博·중국판 엑스)를 통해 1분 33초가량의 영상을 올렸다.
그러면서 “푸바오가 창을 통해 이웃 판다들과 소통하며 사육사들의 면밀한 관찰도 가능하게 하는 등 점점 상황에 적응해나가고 있으며 대중과 만날 날도 가까워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 영상에 “‘도둑 촬영’에 대해 철저히 조사해 조속히 결과를 알려달라”, “지금 상황에 대해 대응해달라. 바로 해결하지 않으면 점점 심해질 거다”, “소문에 대한 설명이 더 필요할 거 같다”는 댓글이 올라왔다.
우리가 사랑만 준 푸바오..
목 눌린 자국이 있는 것 때문에 접객할때 목줄을 사용한게 아니냐는 의혹도 생긴 상태야
푸바오랑 절대 어울리지 않는 단어들 목줄, 접객
제대로된 해명을 해주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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