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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농진청, 세계적 희귀버섯 '모렐버섯' 인공 재배 성공

작성자출소 후 우동탕이 유일한 낙입니다|작성시간24.05.28|조회수6,182 목록 댓글 9

 《 우리 동네 목욕탕 / 출소 후 우동탕이 유일한 낙입니다 》 

 


농촌진흥청은 세계적으로 희귀한 버섯인 '모렐버섯'(곰보버섯)의 인공 재배 기술을 국내 최초로 개발하고 특허등록을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모렐버섯은 쫄깃한 식감과 독특한 풍미를 지녀 프랑스와 이탈리아 등에서 고급 식재료로 쓰인다. 미식가들은 모렐버섯에서 견과류의 고소함과 고기의 깊은 맛이 동시에 난다고 호평한다.

모렐버섯은 유기 게르마늄(Ge)을 많이 함유해 신장 허약, 성 기능 쇠약, 위염, 소화불량, 식욕부진 개선 등에 효과가 있으며, 단백질 또한 목이버섯보다 배 이상 많다.

이 버섯은 2000년 이후 중국에서 처음 인공 재배에 성공했으나 급증한 수요로 생산량이 소비량을 따라가지 못 해 건조 버섯 1㎏당 50만원을 호가한다.

우리나라는 전량 중국에서 수입하거나 야생에서 채취해 식재료로 이용하고 있다.

농진청은 3년간의 연구 끝에 인공 시설에서 모렐버섯을 재배하는 데 성공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711770?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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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팝콘나초 | 작성시간 24.05.28 오 스타듀밸리에 나오는 버섯같다
  • 작성자이오늘 | 작성시간 24.05.28 와 모텔버섯으로 보고 호다닥 들어옴
  • 작성자페페로니 피자 | 작성시간 24.05.28 우와 이걸로 버섯 비건 요리도 많이 나올듯
  • 작성자여름바지 | 작성시간 24.05.28 이걸,,누가 첨에 먹어본걸까,,
  • 작성자Volvo | 작성시간 24.05.28 중국산 목이 개 쓰레기라 먹지말랫는데.. 저거 빨랑 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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