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계실 때 효도를 하지 못했는데 돌아가신 부모님께서 저에게 복을 주신 것 같아요."
일을 그만두고 고향에 내려갈 생각을 하며 구입한 복권 두 장이 각각 10억원 씩 총 20억원에 당첨됐다는 당첨자의 사연이 전해졌다.
ㅊㅊ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16580?cds=news_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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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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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02 좋겠다.. 얼마나 든든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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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02 나도 그러려고 매주 로또 사는데 왜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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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03 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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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03 다음은 나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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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06 기 받아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