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동네 목욕탕 》
아이가 아이돌이랑 만나는 예능인데
처음 이상하다고 알티 탄 짤은 아래짤
그리고 이 짤의 인용으로 프로그램이 너무 크리피하다는 의견들이 나옴
[문제는 아이가 싫다고 얘기 했는데도
그걸 지적하는 내가 이상한 놈이라고 지적 받는거임 ]
실제로 아기 발 냄새를 둘이 돌아가면서 여러 번 맡았고
아이가 싫다고 표현함
그런데 장난으로 아이 발을 입에 넣고 무는 시늉을 함
아이가 싫다고 하는데도 계속 하는게 맞냐는 지적
다른 출연진이 출현했을때
아이가 아예 직접적으로 발 만지지 말라고 함
제작진도 무는 시늉한 거 때문에 그다음부터 아이가 싫어한다고 언급함
[ 이런 종류의 프로그램은 없어져야 돼.
방송 때문에 자기 자식을 100명이 넘는 아이돌과 만나게 할 이유는 없음]
썸네일 조차 이상하다는 트윗
솔직히 생각 못해봤는데 이상하다고 하니까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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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Finn wolfhard 작성시간 25.11.13 아니 애초에.. 저 어린애를 낯선 성인들 수십명에게 주기적으로 노출시키는 게 애한테 과연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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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리아드네 작성시간 25.11.13 싫다고 하면 그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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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엄은향너무좋아요 작성시간 25.11.13 헐 나는 생각도못했어 반성해야겠다 발너무귀엽다 이러고만 있었네 외국에서는 우리보다 저런면에서 더 예민하게(positive) 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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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남예쥰 작성시간 25.11.13 맞아 나도 저 썸네일 보면서 엥? 싶었음 남이 남의 애 발을 입에 물고 심지어 입술뽀뽀도.......자꾸 볼에 뽀뽀해달라 이런거 너무 싫어 화장한 얼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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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올려 작성시간 25.11.13 나도 이 컨텐츠 좀 아니다 싶었던게 아직 의사소통도 제대로 안되는 애기가 계속해서 낯선 어른이랑 방송해야 한다는 게 ㅋㅋㅋㅋ솔직히 애기 놀아주려고 왔다기보단 홍보하러 온 게 더 크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