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비명 지르는데 10살 아들 '진공포장'…조회수에 눈먼 엄마 작성자포도맛체리|작성시간25.12.11|조회수12,287 목록 댓글 3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 우리 동네 목욕탕 / 닉네임 》 사진은 캡쳐 안함ㅜㅜ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924189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3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겨울오리 | 작성시간 25.12.11 미쳤구나 작성자Aviemuah | 작성시간 25.12.11 미친거아님..? 작성자스노우맨 | 작성시간 25.12.11 SNS진심 해롭기만 한 것 같음 어른에게도 아이들에게도.... 어른들이 애들 이용해서 조회수 올리려는것도 진짜 이상하고, SNS에 무방비로 노출되는 애들도 걱정이고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