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동네 목욕탕 》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21/0008694477
김영아는 "올해 목표가 뭐냐, 남자친구?"라고 물었고, 고준희는 "연애는 계속하고 있었다"며 "그런데 밤 11시, 12시가 되면 엄마한테 전화가 와서"라고 답했다.
이에 김영아는 "나 이혼 두 번 하고 애도 낳고 할 동안 뭘 한 거냐"며 "이제 좋은 사람 만나라"고 했다. 고준희는 "남자친구는 있다가도 없는 거고, 건강이 (중요하다)"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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